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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2년마다 한 번 돌아오는 삼재. 소싯적부터 삼재가 닥치면 건강쪽으로 앓아오곤했다. 다행히 심하지 않은 건강문제였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인지 회복속도가 더디다는 것을 느낀다. 생각해보니 이번 1년도 아픈 걸로 눈깜짝할 새 지나갔다. 그러자 문득 그것도 뜬금없는 생각이 들었다. 어렸을 때는 돈이 없고 능력 없어서 세상이 힘들다는 걸 느끼지만, 나이들면 청...
※ 선택지 보는 방법 '→'가 붙어 있는 것은 해당 선택지로 가서 보시면 됩니다. 만약 화살표가 없는 선택지는 큰 선택지 번호로 내려가면 됩니다. ex) 선택지 5-1.에 '농담이에요. 있어요.' 같은 경우 다음 선택지는 선택지 6.을 보시면 됩니다. 선택지 1. - 누구세요? - 네, 보여요. 선택지 2. - 일단... 당신은 누구세요? - 이 앱, 게임...
외당 도련님 (내당 도련님 외전) 上 written by chet 01 아직도 그 날 밤을 후회한다, 하지만 또 후회하지 않는다. 후회인지 아닌지 골백번을 더 생각해도 확실히 대답할 수 없는 밤이 있었다. “현으로 갈 겁니다, 이 나라에선 제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지금, 뭐라... 뭐라 했느냐?” “현나라에 간다고 했습니다. 아시지 않습니까, 제 상황...
Which BETTER? 첫날에는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그저 몸이 조금 무거웠다. 감기라도 걸린걸까, 라고 생각하고 힘들게 몸을 일으켰다. 주말도 아닌 참이라 학교는 가야하고, 그저 힘들게 옷을 입고 학교로 향했다. "피터, 괜찮아?" 사물함을 열다 말고 네드가 안색이 안 좋아보여 피터에게 물었다. "뭐? 왜?" 질문에 대한 질문이 돌아왔다. "안색이 안...
*트위터 썰을 글 연성으로 작업하였습니다. 내용상의 큰 변화는 없지만 인물들의 성격 변화는 있습니다. *오탈자 주의, 비문 주의 역도와 원호는 그 넓은 캠퍼스 안에서 생각보다 자주 마주쳤다. 그것이 우연인지 아니면 그냥 원래부터 동선이 비슷했던 것인지는 몰라도, 덕분에 역도는 원호의 취향을 분석하는 ‘다람쥐 취향 마인드맵’ 페이지의 절반 이상을 채울 수 있...
그러니까 끝나고 보니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프를 미루고 의국 침대에 누워버린 성우였다. 갑자기 일어난 사고 때문에 밀려든 환자들을 수습하고, 각 스테이션 진두 지휘하느라 혼이 나고, 또 과장님들 출근하자마자 내려와서 옹성우 니가 뭘 안다고 지휘질이냐고 지랄하는 걸 또 받아 내고. 박쥐면 박쥐답게 굴어, 라는 일반외과 안과장에게 그러면 과장님은 어제 술 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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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lp.cheerz.cz/formen/interview_160616_07.html 16년 6월 17일 原作はアプリのダウンロード数は150万を越え、ユニットCDは毎回オリコンチャートイン、早くもアニメ化が決定しているなど、今最も注目を集めている「あんさんぶるスターズ!」。 待望の舞台化となる「あんさんぶるスターズ!オン・ステージ」はTrickstarをはじめとする総勢17名の登場...
안녕하세요! 마이바흐 입니다. 어느덧 9월이 거의 다 가고 이제는 추석을 앞두고 있네요. 하루가 눈 깜짝할 새 지나가는걸 보며, 아.. 벌써 올 한해도 다 갔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이제 곧 시험을 앞두신 분들, 특히 수험생분들! 수시(면접,논술,적성,실기 또는 그 외) 긴장하지말고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시길!! 미련없이 다 발산하고 오시길 바래요...
Ice Chocolate Latte “아, 어...” 놀랐다. 외국인 손님은 처음 받아보는 거라 대처방법을 몰랐다. 귀부터 빨개지기 시작해서 열이 머리꼭대리로 올라가고 있었다. 헌팅캡 안의 머리 꼭지가 뿜뿜 연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멀뚱히 나를 쳐다보고있는 사람을 보고있자니 있는지도 몰랐던 외국인 공포증이 기어나와 눈을 마주치기조차 떨렸다. 그래도 일은 해...
릭은 갑자기 정신이 들었다. 마치 아주 오랜 잠을 자고 있던 것 마냥 정신이 나른한 것 같았다. 그러나, 언제나처럼 엄청나게 마신 것이라면 반드시 따라붙어야 할 지옥에서 기어올라온 듯한 두통도, 수십년 간 단 한번도 물이 들어오지 않은 것 처럼 말라야 하는 목도, 그리고 전신에 생기는 흔한 탈력감 조차 느껴지지 않았다. 마치 갓 태어난 깨끗하고 순결한 몸이...
합작에 참여하였습니다 제 글과 다른분들의 글은 요기! https://t.co/YKHsTlOzBn 생일축하해!!♡ 왕!! 왕!!!강아지 소리, 한마디로 말하자면 개소리다.발치에 돌돌돌 찾아와선 안아달라 쩜프하고 있는 까만 강아지 한 마리. 까만색은 불길한 징조라며 입양되지 않았던 아이였다. 밝고, 안아달라 보채고, 사람이 오면 쪼르르 달려가고, 아이가 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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