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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보면 좋은 글: https://plzwritesomething.postype.com/post/6993280 화상 연고를 바르고 붕대를 감는 알리제의 움직임이 분주했다. 모험가는 그런 알리제의 동작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었다. 구급상자를 꺼내든 순간부터 알리제는 줄곧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도리어 그런 점이 모험가의 상상력을 부정적인 방향으...
4.0 홍련의 해방자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https://lunafreya-ffxiv.postype.com/post/6912158 영웅에게는 영원히 곁에 있을 수 있는 사람을 필요로 했을 것이다.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지만 이별의 순간은 아무리 거듭해도 익숙해지지 않고 매번이 가슴을 찢는 고통이었다. 하물며 사지로 나아가는 영...
.. 조용하다. 지독하게도 조용하다. 이 기분은 소름끼치게 녹슨 은이 피부를 긁어오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증오하고, 무서운 정적이다. 물론, 이건 옛날 이야기 일테다. 나도 이 정적이 편해질 것이란 생각을 하지 못하였으니. 아무 느낌도 나지 않는다. 검은 색 공간을 나 혼자 걷고, 또 걸어도 끝이 나지 않은 것 같은 공허함이다. 눈을 감고 다시 생...
됐다... 이제 더 연성 안해도 될듯 남준이가 윤기가 살아있는 걸 알게되고 몰래 처리하려고 하는데..... 지민이랑 윤기가 위험함에도 불구하고 편지로 주받하고 있던 이유는 일단 석진이가 그래라고 했고 석진이는 이 나라가 잘 돌아가길 바라는 사람이고 지금 왕인 태형이는 의지가 없어 왜냐면 자기는 왕의 자리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일단 그런거 싫고 덤으로 윤...
세환은 어김없이 침대 안에서 새벽 늦게까지 유투브를 보다 휴대폰을 벽에 기대놓은 채로 잠이 들었다. 지난밤과 다른 점이라면 시끄럽게 소리를 지르지 않는 스트리머의 영상이라는 것. 눈을 뜬 세환은 이번엔 파랗게 개인 하늘을 바라보며 누워 있었다. 조금 축축하고 포근했던 잔디밭 대신 딱딱하고 차가운 바닥. 시야에 걸리는 난간과 커다란 시계. 전혀 다른 공간인데...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용람님 커미션 쏜즈 오더의 자이라 ↓↓↓↓↓↓↓↓ >> http://posty.pe/mc953z << ↑↑↑↑↑↑↑↑ 용람님 커미션 쏜즈 오더의 자이라 봐주세요 보고 난 후에 스크롤 내리기. 세로로 자른게 나은지, 가로로 자른게 나은지 모르겠어서 둘 다 올리기. 살살 러프하게만 그리려다가 오랜만에 그리는거라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힘 ...
* 2021 01 29 추가 한뮤직 출시 후 주기적으로 알림이 찍혀서 + 이 글로 멘스 다 읽었다는 (ㅋㅋ) 트윗을 봐버려서 덧붙입니다. 해당 글은 일스타에서 실시간으로 챕터별 멘스가 공개될 때 맞춰서 멘스를 다 읽었고, 결말까지 다 본 분들과 감상을 나누고 싶어서 작성한 글입니다. 해당 글로 멘스 감상을 대체하지 말아주세요. 문제 있을시 컨택은 @LuV_...
친애하는 나의 친구, 에반젤린에게 꽃향기가 공기에 가득했다. 다이애나는 잠시 눈을 감아보았다. 이 향기를 따라가면 새로운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을까? 오히려 어렸을 때는 안 하던 비현실적인 망상이 떠오르자, 절로 웃음이 나왔다. 다시 펜으로 글자를 끼적이던 종이를 바라보았다. 종종 편지를 주고받았지만, 그래도 매번 무슨 말을 쓸까 고민이 되었다. 단순히 근...
약수위 주의 1 sanctum, asylum. 외탑 73층은, 저마다의 문명을 꽃피운 나머지 층과는 다르게 안개가 자욱하여, 황량하고 외로운 곳이다. 층에 들어서면 고루한 마을이 하나 있고, 신수로 이루어진, 칙칙한 회색의 호수가 바다마냥 끝없이 이어지고, 배를 타고 나아가다보면 시야에 들어오는 것은 외딴 섬 하나, 그리고 그 위에 지어진 뜬금없이 화려한 ...
오늘 힘들었던 이유는 사실 별 것은 아니다. 별것 아니어야 맞는 말인데 그래야 맞는 일인데. 내 영국 유학 시절을 똑 닮은 감정을 마주해버렸다. 그때 얼마나 힘들었는지 기억이 난다. 도대체 나는. 이해할 수가 없다. 가족도 집도 돈도 다 나랑 있는데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그 무엇도 다 해결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이 외...
머적아 너 잘컸드라🔥🔥🔥 족고미들은 비숍이랑 영웅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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