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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이모의 만남 이라는 노래의 가사는 정말 주옥 같다.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 이었어." 요즘 티비에 잘 안나오셔서 이무송 아찌랑 잘 사시는지 궁금하다. 하지만 현실은 노래 가사만큼 낭만적인 경우가 참 드문 것 같다. 누군가를 만나고 또 헤어지는 과정은 너무 복잡해서 우연인지 바램인지 모르겠지만 두 가지 요인이 적절히 섞여서 ...
노트북 타자치기에 적합한 짧은 손톱. 감긴 했지만 집게핀으로 대충 잡아 올린 긴 머리. 심플 그 자체인 회색 맨투맨과 세상 편한 검정색 슬랙스. 누가 봐도 전형적인 대학생의 모습이다. 김여주는 대학교 2학년이었다. 김여주도 1학년에는 한창 누가 봐도 화려한 모습, 누가 봐도 대학생 1학년의 모습으로 다녔다. 한 달에 한 번씩 바꾸는 긴 네일, 고데기 웨이브...
"오늘 빨리 가서 민증 만들고 와 이년아." "아씨.. 귀찮은데.. " 오늘 안만들면 당장이라도 날 죽일것처럼 쳐다보는 엄마에 하는수 없이 학교 끝나고 터덜터덜 주민센터에 오긴 했는데... "115번 분." "쉬바 뭐야. " 웬 존잘 남성이 앉아있는거 아닌가. 김동영 주무관이라 적힌 이름 팻말 뒤의 이 남자, 심.히. 잘생겼군.. 내 차례인 117번이 오기...
여름서리 https://drive.google.com/file/d/1iloctqQIl75LeeisDnWU7TVVa9af545c/view?usp=drivesdk 출처_ 춘천 그리고 가을 - 권민찬 외 10명 Music Playlist by 4:45 [ 공개 프로필 ] [ LOVE MYSELF ] _ 나 자신을 사랑하자 “ ㅈ, 조금만 작게 얘기하자..! ” ...
#혁명군 "정의란 내가 정한 것 아니니?" 이름 리오 나이 불명. 외관상으론 26살처럼 보인다 키/몸무게 167/ 95 성별 XX 종족 마리오네트 - 관절(목, 어깨 팔꿈치, 무릎, 손목 등등 ) 마디를 실로 묶어 사람이 줄로 조작하여 움직이도록 연출하는 인형극의 인형이었으며, 강도와 경도가 높은 나무의 원목을 이용하여 형체를 다듬고 표면을 색칠하는 등 수...
요즘 히어로물이 많아지는데, 솔직히 뜰님 파는 입장으로 한번쯤 히어로 뜰님 생각해 보잖아요..응응... 뜰님 그자체의 캐릭터와 성격이 히어로와 잘맞는것도 있고.... 그래서 한번 그려봤는뎅... 감히 뜰님을 이렇게 그렸냐면서 화 안낼거죠? ...그쵸..? 사실 머리에선 악역과 동료와 스토리와 다 생각해놔서 이미 완결까지 났는데 그걸 글로 풀어내기엔 너무 많...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역천AU [노을과 태양의 만남] 🐶 여기에 선배들의 기운이 느껴지는데 어딨는거지.... 여기 저기 낡고 허물어진 폐성당 안에 금이가 부서져있는 헤일로를 머리 위에 띄우고 주황빛이 도는 하이얀 날개를 펼치고 있는 존재가 있었다. 한번 날개를 펄럭일때마다 태양과도 같던 깃털들이 떨어져 내렸다. 그러던 그때, 두 존재가 폐성당의 입구에 발을 들였다. 🐰 여기 깃...
소설가 여주는 자신의 글과 사랑에 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몇 시간 내리동안 단 한 번의 막힘도 없이 술술 써재껴지는 글자들이 그 말에 근거가 되어 힘을 보탰다. 그리고 더 큰 힘을 보태는 마지막 근거 하나는 바로 여주의 눈에서 떨어져 내리는 눈물이었다. 히끅히끅. 여주는 한창 글을 쓰며 울고 있었다. 그 시각 소설가 여주의 옆집에 사는 백현은 자다...
> 둘은 둘은 최고의 커플이었다. 천생연분이라고도 할 수 있었다. 떡볶이를 먹는다면 떡은 다영의 몫이었고 어묵은 준영의 몫이었다. 치킨을 먹는다면 닭다리는 준영의 몫이었고 가슴살은 다영의 몫이었다. 소시지 야채볶음을 먹을 때에도 소시지는 언제나 다영의 몫이고 야채는 준영의 몫이다. 하지만 동기들은 언제나 입을 모아 말했다. 둘이 어떻게 사귀는 건지 모...
즐겁다 +다시는 다른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절대 안할거임
개학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 전에는 긴긴 방학 끝에 개학이 설렜는데, 학교 생활 11년, 이제는 더 이상 설레지 않고 그저 무덤덤하다. 아니, 학교가 시작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동생은 새학기를 대비하며 학용품을 사네, 옷을 사네, 잔뜩 기대한 것 같지만,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인생 절반 이상을 학생으로 살았으면 학교에 대한 부질없는 환상이나 기대를...
위무선이 정신을 차렸을 때, 남망기는 연주를 멈추고 침대에 걸터 앉아 위무선의 상태를 살펴보았다. 식은땀이 흘러 촉촉한 얼굴을 본 남망기는 얼른 수건으로 그의 얼굴을 조심스레 닦아 주었다. “오늘은 여기서 쉬고, 내가 나가서 정보를 알아내볼게.” “...아니야, 나 괜찮아. 피토 한 번 한 거 가지고......” “위영. 너 지금 안색이 안 좋아.”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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