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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𝑶𝒃𝒍𝒊𝒗𝒊𝒐 𝑪𝒓𝒖𝒊𝒔𝒆 비비 너무 기여워서 로그랑 몇개 좀 정리하기로 했음 프로필 https://www.evernote.com/shard/s702/sh/fe7925fb-3c20-a0b0-5a4c-0047c2fee033/2a6b408d960df0b1e579da6e2174 계약자랑 있을 땐 이 모습으로 있음 사실 프로필 종족 설명 중간에 링크로 걸어져있는...
1. 나는 틸다킴 작가님이 쓰신 '너의 의미' 라는 책을 좋아한다. 그 책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추운 겨울날 죽어가는 남주인공을 구하기 위해 여주인공이 흑곰에게 우리를 도와 달라고 부탁한 상황이다. 곰의 등에 업혀 가다가 잠시 쉬는 동안, 흑곰은 덜덜 떨고 있는 여주인공인 다연에게 너도 이리 오라고 한다. 「겨울은 추워. 나는 추울...
저의 아버지는 조직을 이끄는 리더였다. 그럼 보스의 아들 아니냐고? 맞긴 하다. 그저 본처 자식이 아닌 혼외 자식일뿐. 제가 적어도 7살정도까지는 사랑을 받으며 자라왔더란다. 모두에게는 아니어도 피붙이에게는 다정했던 어머니, 그런 어머니를 사랑한 아버지 밑에서 그래도 나름 평범하게 자라왔단다. 제가 8살 때쯤 일이었다. 처음으로 아버지께 죽기 직전까지 맞았...
한 번은 그런 고민을 했었다. 어차피 내가 행동하기를, 악한 마음을 품고 행동하더라도 그것이 결국 타인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렇다면 나는 착한 사람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상대가 자신의 의도를 파악하든, 말든, 어쨌거나 상대는 제게 고마워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면 웃음이 나왔다. 기분 나쁜 속내는 누구를 닮아있었는지는 몰라도, 중학생이 되던 해에 자신...
히시, 그거 해봐. 그거. 어느 여름날이었다. 월야는 집에서 가장 시원한 대리석 바닥에 드러누워 있다가 히시를 붙잡았다. 테라스로 통하는 전면창으로 햇빛이 내리쬐고 있었다. 월야는 그 햇빛이 가려지는 그림자의 경계에 정확히 들어가 있었다. 창문을 열고 싶어. 열어줄까요? 근데 열면 더운 공기가 들어와서 싫어. 으흠? 그런데 창문을 열고 싶어. 같은 시덥잖은...
자꾸만 글만 보니 눈요기할 것이 필요하다. 눈이 탁 풀려서 조금 하늘하늘하고 선 굵은 그림이 필요하다. 너무 유아틱하지도 않고 괴이하지도 않고 내용도 선 넘지 않은 내용으로 애니메이션은 보통 일본어니까 읽기 귀찮으니까 제외 책으로 되고 일러스트집 같은 부류의 책이 필요하다. 빡세게 보고 어둠의 글쟁이는 밝아지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미타케 란은 야마노테선 전철을 타고 이동하는 중에 아오바 모카와의 오후 약속이 파기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모카가 라인을 통해 갑자기 급한 용무가 생겼다고 통보한 탓이었다. “…….” 스마트폰 화면을 멀뚱멀뚱 바라보던 란은 가볍게 혀를 찼다. 무슨 용무인지 물어보는 라인 메시지를 보냈으나 답신은 돌아오지 않았다. 란은 숄더백에 스마트폰을 집어넣고 고개를 ...
** 수인 + 역키잡 ** 사모예드 정재현 X 대학생 김도영 ** 재도온리전에서 판매되었던 소장본에서 (조금많이) 다듬었습니다 28. 참담한 하루였다. 의도한 게 아니었을지라도, 서투르게 내뱉은 말로 재현에게 상처를 준 건 사실이었다. 재현의 진심을 듣지도 않은 채 몰아붙이고, 해서는 안 될 말까지 한 것은 명백히 도영의 잘못이었다. 카페에서 일을 하고 싶...
과거 이름: 현(어질 현) 또는 현이(어질 현 / '이') -> 방년 17세의 나이에 분사 누나 이름: 인아(어질 인 / '아') -> 17 자살 둘은 쌍둥이 어느 날, 마을에 어떤 방랑자가 나타나 '이 마을에 태어나는 13번째 아이가 나라를 망하게 할 것이다.'라는 망측한 예언을 두고 사라진다. 사람들은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자 하였으나 1...
어젯밤 있던 파티가 끝나고 나서 최 기자가 그를 개인적으로 방문했다. 어제 있던 악담에 가만히 있던 이유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기자가 이에 말을 꺼내자. '저희 부모님은 내게 입을 다물라고 했다 · · · 오히려 여기가 지옥같다.'며, 고통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밥은 항상 남는 것 조금만 주고, 내겐 관심이 없다. · · · 집에는 한상 음식 만들 재료가...
프로메테우스의 기지, 굳게 잠긴 철로 된 문이 자동으로 열리며 그 안에서는 뜨거운 열기가 나와 순식간에 주위가 후끈 달아올랐다. 갑작스런 열기에 펜릴은 주춤거렸지만 이내 파이의 공방으로 들어갔다. 안에서는 원래라면 있어야 할 파이가 보이지 않자 펜릴은 주변을 살폈다. 벽이 부셔지지는 않았는지, 새 작품을 실험한다고 나간 보고는 없었으니 분명 안에 있을거라 ...
깡깡깡. 거대한 파이의 공방에서는 망치의 단조소리가 고요한 공방의 정적을 깨트린다. 이동식 대장간을 가지고 있는 붉은 머리카락의 그녀, 본인이 얘기 하기에는 황야 최고의 대장장이인 파이가 프로메테우스 안에 있는 자신의 공방에서 오늘도 무엇인가를 만들고 있는 소리이다. "좋아! 완성이야!" 파이는 자신이 만든 거대한 중장비를 쓰고있던 고글을 머리위로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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