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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Coloured Universe. 2020. 3. 30. 이미 저만치 앞선 봄.
目覚めた 夢現の瞳꿈도 현실도 아닌 눈동자를 떴어 混ざり合うピグメントのように闇に融けてゆく뒤섞이는 색채처럼 어둠에 녹아 가 光を探して喚き出す鼓動を沈め 眼を閉ざした빛을 찾고 불러내는 고동에 잠겨 눈을 감았어 嗚呼 此の世界に生み落されたのは定めだと아아, 이 세계에 태어나버린 건 운명이라고 刻み付ける度朽ちてくこの手で새겨둘 때마다 썩어가는 이 손으로 閉ざした殻を穿(うが...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For. 제시 님💜 “지민아. 나도 립밤.” 석진은 소파에 늘어져서 전신 거울을 보며 립밤을 바르는 지민에게 팔을 쭉 뻗었다. 지민은 거울을 통해 늘어져 있는 석진을 힐끔 보고는 립밤을 손에 들고 몸을 돌려 석진에게로 다가왔다. 석진이...
원작 안 읽은 지 좀 돼서 이게 원작 설정 + 드라마 설정 약간. 섞여있음 주의날조주의. 짧음. 두서 없음. 보고싶었던 장면만.아원이 3인칭 그 날은 아직 저녁이었지만 아주 밝은 보름달이 떠 있었어요. 형이랑 같이 토끼에게 밥을 주고 있었을 때였죠. 멀리서 나랑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이 함광군이라고 부르며 달려왔어요. 형아는 그 사람의 말을 듣고 고개를 끄...
멍하니 공원을 바라보며 멈춰 서 있는 원필의 옆으로 영현이 다가왔다. "어때? 여기 예쁘지?" "여기가 이렇게 예쁜 곳인줄 오늘 처음 알았어요."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곳이지. 그리고 너는 매일 밤에 여기를 지나잖아. 아침엔 학교가느라 정신없었을테고" 맞다. 사실 주변을 돌아볼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나였다. 나의 흑백 세상은 다 똑같이 보였기에 굳이 주변을...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1. 허재랑 거래하는데 돈 대신 채이헌 요구하는 노빠꾸 유진한 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 근데 평소대로라면 채이헌 애물단지 같은 놈이라 얼씨구나 하고 발령 보내버리면 그만일텐데 유진이 눈독 들이는 거 보니까 갑자기 그냥 내놓기 아쉬워지는 허위원장ㅋㅅㅋ 2. 채이헌 임신 유진이헌상민으로 상민이헌 한창 교제 중에 이헌이가 애 뱄는데 애아빠는 뜬금없이 유진한인 거 보...
* 먼저 JELLY를 읽고 생각난 권태기 순부라는 설정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허락해주신 서백요 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브금을 틀고 감상해 주세요! (가사해석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글입니다. 그저 곡분위기만 즐겨주세요.) * risqué 감상 전에, 백요 님 JELLY를 먼저 감상하시고 오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AM 00:00’ 네모 반듯한...
“최영민.” “네.” “이게 뭔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마침 네 옆자리가 비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난.” 조례가 끝나고 담임을 따라 교무실로 왔을 때, 담임이 이상한 말을 꺼냈다. “내가 특별히 말 안 해도 네가 알아서 잘할 거라고 믿긴 하는데, 그래도 미리 말해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뭔데요?” “청훈이, 잘 돌봐 달라고. 그 애가…… 나도...
오렌지에 아무도 손을 댈 순 없다. 오렌지는 여기 있는 이대로의 오렌지다. 더도 덜도 아닌 오렌지다. 신동집, <오렌지> 中 * 국어 문제집에 실린 시 한 편을 소리 내어 읽었다. 오늘 공부한 것도 어제 공부한 것도 아닌 시를, 아주 작게. 고개를 돌려 방을 둘러보았다.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내 방을 보고 있는데도 낯선 곳에 있는 ...
00. 나무가 의식을 가지게 된 것은 어느 겨울이었습니다. 바람은 매섭게 나무의 줄기를 때리고 있었고 공기는 차갑게 그의 손을 얼렸습니다. 손 끝이 얼어가는 감각 속에서 나무는 번뜩, 자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그 전과는 매우 다른 감각이었지만, 동시에 바람에 잎이 흔들리듯 자연스러운 것이었습니다. 그는 기쁨에 젖은 목소리로 환호를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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