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본편 9장, 13장, 산책 이야기 중 일부 소재가 있습니다 * 상실의 반동이 주는 끔찍한 고통은 언제나 한 박자 늦게 찾아오는 법이다.유연은 이미 아버지의 죽음으로 그것이 어떤 감각이고, 감정인지 질리도록 잘 알고 있었다. 그와 함께 한 모든 것에서 부재의 흔적을 보았다. 모든 사물과 삶에 묻어나는 시간과 추억이 인지하고 싶지 않은데도 폭력적으로 머리를...
기절한 진영과 그런 진영을 어깨에 들쳐업은 우진. 두 사람은 태어나서 처음 보는 괴상한 형태의 악귀에 둘러싸였다. 말이 좋아서 악귀지 하나 같이 실제로는 몬스터라고 부르는 게 더 어울릴 것 같은 존재들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귀신과 요괴가 극명하게 구분이 되는 것과 달리, 일본의 귀신은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죄다 괴물형이다. 지금 우진과 진영을 위협하는 놈들 ...
Dear. raily 밤하늘 가득한 별이, 달이, 그리고 그 모든것의 아래에서 그것을 바라보는 당신의 모습이 예뻐 나는 웃음을 흘렸습니다. / 자작시, 작은 미소 _ 제가 베일을 쓰는 이유는, 제 모든 마음이 다른사람들의 눈동자에 비쳐 드러날까 하는 두려움입니다. 이 두려움은 과거 제 어느날에 일어난 일 때문이며, 저는 평생 이 베일을 벗고 얼굴을 드러낼 ...
알바는 어둠의 별이다. 모든 하늘이 어둠으로 뒤덮인 곳. 그 곳보다 더욱 어두운 곳으로 라즈는 향했다. 텅 빈 복도에는 그의 발소리가 크게 울려퍼졌다. 소리가 멈추기도 전에 어둠의 저 편에서 들리는 킥킥대는 웃음소리가 라즈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매일 옆에서 듣는데도 불구하고 소름끼치고 징그러운 잡음. 어두운 곳에서, 더군다나 안대까지 써 시야를 착용한 ...
랑랑님(@Rrang_xs)님이 그려주신 그림을 바탕으로 적은 그림입니다↓↓↓ 랑랑 따따님의 그림은 이쪽~ ↓↓↓https://twitter.com/Rrang_xs/status/1056126389412290560?s=20 "여기에 있었구나, 타카미네!" 위쪽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미도리는 무릎에 묻었던 고개를 슬쩍 들어보았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단추가...
#방문 - 띡띡띡띡 띠리리리 늦은 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잠이 들었을 시간에 크리스의 집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려오고 곧 잠금 장치가 해제됐다. 한창 자고 있을 사람을 배려하려는 듯 조용히 열렸다 닫히는 문 사이로 들어선 싱토의 얼굴이 어두컴컴한 침대 한 가운데서 핸드폰 액정 불빛 옆으로 어색하게 웃고 있는 크리스 때문에 잔뜩 구겨졌다. “킷....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차가워! 넘어질 뻔했잖아.” 볼멘소리로 혼잣말을 하면서도 레이의 얼굴에서는 진심으로 즐거워하는 미소가 가시지 않았다. 막 앳된 소녀티를 벗은 그녀는 지금, 옷자락을 걷어 올린 채 밀려오는 썰물에 발을 담그고 한창 바다를 만끽하고 있는 참이었다. 두어 발짝 떨어져서 시종일관 무표정하게 팔짱을 끼고 서 있는 카일로와는 대조...
그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지독한 애정이자 광기였다. 죽음을 넘어서는 애정에는 공포보다는 감탄이 어울렸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오는 이야기처럼 있을 수 없는 이야기 같았다. 텐구들은 언젠가는 인간이었다. 사실 대게의 요괴들이 그러하듯이, 그들은 인간이었던 것들이 많았다. 자연에서 태어나기도 했지만, 인간이었던 자들이 많았다. 그중에 하나가 텐구였고, 쇼...
"나는 약 못 먹는단 말야!" 그렇게 월야는 지하실에 갇혔다. 에에엘, 복도에 월야의 서러운 부름만 울렸다. 그러나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았다. 문도 여전히 잠겨있다. 암만 덜컹거려봤자 열릴 리도 없다. 월야는 곧 입을 다물고 지하실 바닥에 쪼그려앉았다. 아무리 얌전한 아이였다고 해도 지하로 들어온 이상 봐주지는 않을 것이다. 엘을 부르는 건 지금 적합한 방...
뱉은 침이 볼을 스쳤다. 학연은 팔을 꺾어 등을 짓누르는 것에 속절없이 바닥까지 가라앉았다. 고요한 풀밭에 홀로 서는 건 꽤 지독한 기분이겠지? 하지만 그것보다 괴로운 건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가벗겨진 기분으로 조롱당하고 있는 현실일 것이다. “더러운 새끼. 이재환이 몇 번 감싸주니 네가 뭐라도 되는 줄 알았어?” 학연은 왜 여기서 재환의 이름이 나오는지...
맘에 든것입니다 気に入ってるやつです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