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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1. 민기는 지끈거리는 눈자위를 누르기 위해 안경을 벗었다. 씨발, 저도 모르게 욕설이 읊조려졌다. 피곤하고 또 피곤했다. 의자를 돌려 창을 향했다. 고층빌딩에서 바라본 밤은 까맣고 또 반짝였다. 그 불빛들이 모두 점으로 보일만큼 민기는 높은 곳에 있었다. 검은 돈을 만지고 피를 보고, 어떻게 해서 올라온 자리인데. 한낱 애송이가 따위가. 이를 악물었다. ...
프롬국민썰의 외전은 썰체가 아니라 소설체입니다. 소장본을 냈을 당시 소설체로 처음부터 다시 쓴 책에 수록되어있는 외전입니다. (표니 소장본 The Prom 수록 외전) Hugs & Kisses ➡️ Nerdily Ever After(성인외전) ➡️ Things We Do for Love 순서대로 읽는 것이 좋습니다. 이 게시글에는 Hugs &...
2018년 6월에 트위터에 연재했던 프롬국민썰~! 2년이 지난 후에야 포타에 백업을 했습니다요 >_< 워낙 긴 썰이고 짤이 많아서 백업하기 망설여졌는데 여차저차 되기는 되네요ㅋㅋㅋ 다시 읽으시는 분들두, 처음 읽으신 분들도 좋아해주셔서 백업하길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 >_< 백업하면서 한참 프롬썰 연재하던 그때 그 순간이 기억 나더라구요...
중간에 노래 링크가 나오는데 꼭 재생해서 들어주세요. 노래 링크 이후로는 썰체가 아닌 소장본에 실었던 소설체로 진행됩니다. "모야.. 너 모야.. 왜.. 모야..?" "어?" "아니.. 눈이... 어.. 모야?" "아. 더블오쎄븐인데 안경을 끼고있을 순 없잖아." "ㅇ...ㅏ..!" 제케 사실 렌즈 몇개 챙겨왔음. 중간에 아프면 뺐다가 다시 낄 생각이었거든...
* 폭력 및 성적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예민한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 스토리 전개 에 따라,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cp 혹은 그 리버스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마포구 성산동에 소속을 둔, 모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공통점이 있다면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Bring the Light 47 최성...
* 폭력 및 성적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예민한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 스토리 전개 에 따라,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cp 혹은 그 리버스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마포구 성산동에 소속을 둔, 모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공통점이 있다면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이장준이 사라졌다. 마침 장준이 물에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스란두일의 침소 앞에 선 윤은 짧게 침음 소리를 내었다. 문도 두드리지 못하고 이 앞에서 서성거린 것이 벌써 십 분이 넘어갔다. 선물 상자를 쥔 손에서 땀이 다 나는 것만 같았다. 분명 오기 전에 마음을 다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침실 앞에 도착하고 보니 심장이 뛰어서 도무지 진정을 할 수가 없었다. 감정이라는 것이 이렇다. 한 번 드러내기 시작하면 끝이...
성현星炫제국에는 현 황제가 하사한 '제국'의 이름을 받은 이들이 있다. 제국의 태양, 남부 바다의 헬리오스. 남부제독 백 화. 제국의 재앙, 북부 경계선의 페크다. 북부대공 천 기. 제국의 밤, 동부 마탑의 닉스. 마탑주 독고 연. 제국의 기둥, 서부 연금탑의 아라크네. 연금탑주 엘피어스 한. 최근 이들 중 두 명이 엮인 소문이 제국을 들끓게 만들었으니, ...
문장 최애 컾 찌통 연성 문장 ────────────────── 화연 씨피의 찌통연성 문장은 차라리 차디찬 물 속에 갇혀 있었으면 좋겠다. gaeyou.com/t/?21737 소나기가 내리지 않는 밤이었다. 그저 침묵만이 남아 고요했던 그 밤. 죽음을 각오했으나 그저 죽음의 공포만을 직면해야 했던 그날. 나의 밤은, 그렇게 내게 영원히 끝나지 않을 백야를 ...
개요 그 아이의 장례식은 일요일이었습니다. 모두에게 사랑받던 그 아이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날 줄 누가 알았겠어요. 장례식은 침묵 속에 치러지고, 아이의 가족은 슬픔에 잠겨 이 마을을 떠났습니다. ……일주일 후의 밤, 혼자 있는 당신의 집 문을 누군가 두드립니다. 너무나도 익숙한 얼굴. 너무나도 익숙한 말씨. 창백한 뺨에 하얀 수의…… 그리고 날카로운 송곳...
473화의 '김독자가 읽지 않은 페이지의 자신은, 어디에 있는가.'의 문장에서 가지를 뻗어나간 이야기입니다. 김독자를 잃은 유중혁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회귀를 잃은 회귀자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독자를 잃은 주인공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그런 이야기를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모든 것을 잃고도 다시 또 다시 세상을 구원하려는 김독자와, 기어코 홀로 남겨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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