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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이진 오늘도 침대에 앉아 눈물로 볼을 적셔가며 나는 내게 묻는다 나는 왜 김인성을 좋아하는가? 그리고는 답한다 김인성이니까, 이유가 필요한가? 그리고 되묻는다 그런데 왜 나는 이리도 아픈가? 이번엔 답을 하지못했다 그저 눈물만이 흘렀다 김인성은. 나를 죽이고 싶을테니까. 날 미워하는 당신에게 1. 일방적 첫 만남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상혁은 자신의 정...
@bogmm_ 님의 커미션입니다 추천기능 :: 관듣자, 전투기능 플레이시간 :: 15시간 이상 예상 (RP 구간이 많고 볼륨이 큽니다.) 배경 :: 서양 18세기 로스트 확률 :: 양쪽 다 로스트 가능성 있음 키퍼링 난이도 :: ★★★~★(전투 구간이 있습니다) 당신이 추구하는 사랑이란 어떤 건가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정의를 버릴 수 있나요...
https://youtu.be/RZReFl_1H4Q 잔잔하게 울리는 피아노 소리, 그 피아노 소리를 따라가면 피아노 소리만큼이나 아름다운 네가 앉아있어- 아무도 남지 않았으리라 생각했던 저녁 8시의 학교. 학교를 나가려 중앙현관으로 발걸음을 옮기던 도중, 교내 유일하게 피아노가 자리 잡고 있는 3학년 음악실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었다. 그곳에서 들려오는, 가...
운명의 친구, 나의 바이올리니스트. 엉뚱하고, 종잡을 수 없고, 가볍고, 밝고, 활기차고…너의 유난을 참 사랑했으므로 행복을 기원한다.
꿈을 꿨다. 햇살이 눈부셨다. 집에서는 맛있는 냄새가 났다. 저도 모르게 1층으로 내려간 성규가 누군가의 뒷모습에 굳어버린다. 오랜만이네. 단숨에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 일부러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혹여나 깨어버릴까 하나부터 열까지 조심스러웠다. 음식 냄새가 달달했다. 여자는 아무런 표정이 없었다. 내가 또 실수를 한 걸까. 자꾸만 그여자...
“바론 경, 옷 다 입었어요?” “저, 입긴 했는데. 옷이 좀 이상합니다.” “작아요? 바론 경 루카랑 체격 비슷하지 않아요?” “아니, 저, 그런 게 아니라.” “일단 나와 봐요. 내가 한 번 봐 줄게요.” 에르안은 아무 생각 없이 말했지만, 이내 제가 한 말이 어떻게 들릴 수 있는지를 알아차리고는 자리에서 발버둥을 쳤다. ‘요망한 조동이! 저주 받은 조...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엄마아?!!! 부대장님, 결혼하셨습니까?! 마법사 펄스! 부대장님 결혼 하셨어요?” 에르안이 한숨만 쉬고 답이 없자, 헤밍스는 펄스의 어깨를 잡고 흔들었다. 그 격한 반응에 고개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흔들리던 펄스는 박장대소하고 있는 기골이 장대한 여성에게 소리쳤다. “헤밍스 경, 일단 진정 좀 해요. 루카! 잘 막았어야지!” “하하하, 미치긋다! 이게...
바론과 에르안이 서로간의 오해와 오해와 오해를 확인하느라 얼굴을 붉히고 있는 사이 펄스와 헤밍스는 끝이 보이지 않는 회오리 계단을 걸어 꼭대기 층의 작전 회의실로 향하고 있었다. “원래 부대장님 집무실에서 작전 회의실로 가는 길이 이렇게 먼가요? 보통은 집무실과 작전 회의실은 가까이 두지 않나요?”“부대장님 방에서 문 하나만 열면 바로 작전 회의실 입구에요...
울 세즈 생일 3일남음 ,, 롤링페이퍼를 써주실 세즈의 친구 괌^^ 한줄이라도 오케이~! 쓰고싶은대로 자유롭게 적어줘용~~ 막 정성을 다하고 그러지 않아도 되니 편하게 참여해줘요ㅎㅎ 바쁘면 스루해도 ㅇㅋ 생일날에 여기다가 모아서 올릴예정!! 롤링페이퍼용 시트지는 맨아래에 첨부해두겠습니다,, 시트지 맘에 안들면 직접 만드셔도 무관~~ 1000x1000픽셀 맞...
- 정시 챙기기 성공!!!!! 저번 발렌타인 땐 시리어스였으나 다쭈 개그도 너무 좋아해서 그만... ><
도심 한가운데에 땅을 울리는 굉음이 퍼진다. 산산조각난 유리파편들이 사방에서 쏟아져내려 땅에 흩어졌다. 시끄러운 이명과 비명소리들 사이로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 형, 형? 괴로움에 낮게 긁히는 목소리가 자신을 부르고 있지만 초점이 제대로 잡히지 않는다. 간신히 움직이는 팔만이 그를 꽉 붙들고 있었다. 형, 그만해. 가이딩 그만해! 고통이 고스란히 담긴 외...
살면서 심장이 쿵, 하고 떨어지는 걸 처음 느꼈던 열여덟의 2월. “사탕 먹고 키스하면 사탕 맛 난다고 하던데, 진짜야?” “사탕 먹고 하니까 나겠지. 궁금하면 해볼래?” 늘 그랬듯이 고병갑은 강지원을 보며 웃었다. 강지원 한해서는 고병갑은 거절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처럼 굴었다. 고병갑이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자 강지원의 얼굴이 천천히 다가왔다. 손에 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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