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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에 '망각루(忘却淚)-零' 먼저 보고 와주세요. 忘却淚 BY. 매운맛 대한제국은 망하지 않았다. 황제의 장성한 아들들이 학문에서 강조하는 인내의 미덕을 다하지 못하고 승산이 없는 싸움을 시작했다. 덕분에 나라에는 대대적인 혁명이 일어났다. 건들거리며 수교를 강요했던 외세는 황자들의 총과 칼 아래 찢겨 너덜거리는 머리통을 붙잡고 달아나기 바빴다. 이...
2019년 10월 발간된 독자중혁 센티넬버스AU 앤솔로지 [제한구역 code : 21583]에 수록된 개인파트입니다. ※전연령가 원고이나, 센티넬가이드버스 세계관상 어느정도의 폭력과 유혈 요소가 있습니다. 유료발행 기간: 7/1 포스타입 게시 후 ~ 8/1 23:59 까지 이후 비공개처리 되며 구매자 분들은 비공개 전환 후에도 라이브러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그분걔* (원본썰) https://twitter.com/dg_123d/status/1277381313842917376 옛날 옛날 한 옛날에 작은 왕국의 왕자가 살았습니다. 새하얗게 빛나는 뺨과 반짝이는 눈을 가진 왕자는 사랑을 받으며 자라났습니다. 그러나 왕의 점점 심해지는 폭력은 급기야 왕자에게까지 미쳤고, 왕자는 결국 성에서 쫓겨나듯 달아났습니다. 어...
오르골은 우먼의 행복했던 어린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매개체인데 우먼이 오르골에 애착을 넘어서 집착을 한다는 느낌을 좀 받았다. 아마 오르골을 생일같은 날에 아빠한테 받은 선물 아니었을까 생각해봄.... 우먼들 감정이 격해질 때마다 오르골로 진정시키는데 그거 좀 오르골 음악 소리로 우먼의 감정을 안으로 걸어잠구는거 같다는 생각을 함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스포일러 주의 CV : 나바타메 히토미 개인 도감 성스러운 별 교회의 수녀. 약 30세의 성숙한 여성이다. 평소의 취미는 꽃을 가꾸는 것. 교회의 화단에서 그녀가 꽃들을 관리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리고 교회 인근 숲에 자신만의 유리 화원을 가지고 있으며, 그 곳에서 다른 곳에는 없는 희귀한 식물들을 키우고 있다. 굉장히 외진 곳에 있기 때문에 ...
#4 기산 교화 쪽을 찍을 때가 되자 위무선이 깜짝 놀랐다. “음철로 이렇게 부딪칠 거 다 부딪쳐놓고 기산에 간다고? 와, 나 때보다 더 고생하겠는걸!” “정말 머리가 좋아, 위형. 바로 알아채네.” “이 정도를 어떻게 모르겠어! 사람의 악의나 원기나 그런 거 전문가잖아, 본 노조께서? 으, 그냥 모르던 사이에도 첫 만남부터 끔찍했는데, 너희는 이미 음철이...
※반란으로 쫓겨난 황제 유중혁×인어 김독자 * 솔직히 말하면 제목하고 내용하고 딴판이니 너그러이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총 12, 357자입니다. 철벅. 바다의 하얀 거품이 모래사장의 모래알을 잘각거리게 굴리며 말라있던 모래알들의 사이에 새 숨을 불어넣었다. 따뜻한 주변의 공기와는 다르게차가운 수운의 바닷물이 유중혁의 뺨에 살며시 제 냉기를 불어넣고는 하...
"야, 민윤기! 그만하라고!" 인적이 뜸한 신현궁의 복륜당으로 들어서던 남준이 저 멀리 커다란 나무 밑에서 비를 들고 청소 중이었던 것 같은 호석과 나무 위에서 그런 호석을 놀려먹고 있는 윤기의 대화 소리를 듣고 멈춰 섰다. "내가 뭘. 난 그냥 널 도와주는 것뿐인데." "도와주는 거라고 그게?!" 비를 쓸고 있던 자신을 도와준다며 아까부터 나무에 올라가 ...
안녕하세요 여러분 ^^;; 넘 오랜만이죠 ㅎ... 진짜... 현생 완전 괜찮아졌고요 며칠 내로 연재글 새 편 올라갑니다... 세 달 만에 다음 편 띡 올리기가 좀 그래서 이렇게 미리 근황글이라도 ^^; 기다려주시는 분들... 계신가요? 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ㅠ_ㅠ 그리고 멤버십이 이제 더 이상 가입이 안된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몰랐는데 말이죠... 그래...
퇴고 x 두서 x 비문 o 장사가 잘 되는 편은 아니다. 새벽에 문을 열고 밤이 되면 문을 닫는다. 비가 오는 날이면 조금 늦게 열거나 일찍 닫기도 한다. 편하게 장사한다는 말을 들으면 대충 넘긴다. 상대방이 간과한 사실이 있다. 하루쯤 쉬어 버리든 24시간 불을 켜놓든 어쩌든 구석진 골목에 위치한 서점에 오는 사람은 언제나 적다. 물론 적다는 말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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