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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초월적인 존재인 [신]에 의해서 만들어진 존재들이며 그리스 계열의 신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결국 인간들에게 초월적인 힘을 주고 별자리가 된 순서에 따라 별자리의 이름을 내어준다. 이유는 우주의 재건이 자신들만의 힘으로 벅차니, 인간들로 하여금 초기 작업을 해놓는다 생각한 것이였다. 신들의 에상대로 황도 12궁은 그와 적대되는 세력에 처참히 패배하게 되고 후...
1. 이치가 생각하는 플린. 강하다... 왜 이렇게 나한테 잘해주지? 내가 뭐가 좋아서.? 아니 이건 무리, 너무 과하지 않아? 아직 나에겐 나만의 페이스가.... < 라는듯한 느낌 이치마츠는 플린을 애정표현에 있어 숨기지 않고 표현을 다 한다고 생각한다. 가끔 실수 하는것도 같지만 좋아하는 감정에서 나오는것이니 귀여울따름. 2. 플린이 생각하는 이치...
절대 어린애라서 그런 게 아니야! 앞이 보이지 않으면 혼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걸. 이름 르웰린 베넷_Llewellyn Bennet 나이 14살 성별 XY 키/몸무게 168cm/56kg 외관 망토 안 넥 부분은 단추가 몇 개 풀린 평범한 셔츠 성격 단호한, 예민한, 올곧다 긍정적 사교성 부족, 쌀쌀맞음, 열등감 부정적 L/H Like_ 누나, 코코아...
↑리퀘 내용 리퀘 감사합니다! —여기는. 강징이 눈을 떴을 때 눈 앞에는 익숙한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아니, 익숙하면서도 낯선. 하지만 그리운. 호수를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에 흩날리는 연꽃 향, 저 멀리서 소란스레 들리는 웃음 소리. 사방에 내걸린 구판연九瓣莲이 수 놓인 보랏빛 깃발.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던, 평생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죽어서라도 돌아가...
당대 수진계를 이끄는 선독은 금자헌이었으니, 수진계의 4대 세가가 금린대에서 모이는 것은 그리 특출난 일이 아니었다. 풍문에 떠도는 이름만으로 뭇사람들의 다리를 후들거리게 만드는 명사들이 금린대에 모인 까닭은 다름 아닌 난장강의 흉시 때문이었다. 주기적으로 토벌대를 보내고는 있으나 검은 흙 아래에 자리한 백골들과 그곳에 자리 잡은 온갖 요마기괴들의 수는 줄...
나는 아침 6시에 나와서 준비했다가 8시에 퇴근하고 집에 가서 자는 일반 직장인이랑 다른 밤낮을 사는 일개 라디오 막내작가임. 요 며칠간 라디오국에서 하는 연례행사라고 디제이 간 친목을 위해 패밀리데이를 한대나 뭐라나 소문이 돌더라. "그 사람 누구 방송으로 들어간대?" 만나는 작가 언니들마다 나 붙잡고는 그 사람, 우리 라디오국 청취율 1위 심야 디제이가...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엘렌이 수정던전에 집중하기 시작했을 때, 코르투스 왕성에 서신이 하나 도착했다. 국왕에게 직접 전달된 편지는 꽤 여러 장이었는데, 그는 편지를 읽자마자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다들 바쁠 텐데 잘 모여주었소. 다름이 아니라 나한테 장문의 편지가 도착했는데, 꽤 재미난 이야기가 적혀있기에 그대들에게도 들려주려고 불렀네” 귀족들은 왕이 언급한 편지의 내용이 무엇...
영관을 모으라는 엘렌의 지시에 그라함은 급히 시종들을 동원해 사람들을 불러모았고, 1시간도 안돼서 영주관의 홀에 약 80명의 관리들이 모였다. “이곳 영주 리먼 젠델은 베르크령의 주민들이 먹을 식량과 생필품을 강제로 압수하여 내 심기를 거슬렸고, 그것도 모자라 온전히 돌려주기는커녕 마차를 불태워 나를 욕보였기에 왕족을 능멸한 것으로 여겨 감옥에 가뒀다!” ...
“그래 그 애송이가 뭐라 더냐?” 빈손으로 돌아온 전령에게 묻는 리먼의 표정은 약자를 괴롭히는듯한 악질적인 표정이었지만 전령은 몸을 덜덜 떨며 그에게 엘렌의 답변을 전달했다. “영주님. 지금부터 말씀 드리는 건 제가 아닌 전하께서 전달하신 사항이시니 부디 오해 없이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 말해보거라.” 전령은 잠시 망설이다 힘겹게 입을 열었다. “...
그렇게 에브리나가 떠난 후 다음날. 엘렌은 또 다른 충격적 사실을 알게 된다. “……이건 대체 뭔데?” 간밤에 에브리나에게 쫓기는 꿈을 꾼 덕분에 상당히 피곤했던 그에게 정체불명의 글자가 허공에 보였다. [영지(1), 던전(0), 상점(0)] “……게임도 아니고 대체 뭐 하자는 건데?” 엘렌왕자의 몸을 차지한 것 자체가 비현실적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눈...
“부르셨습니까 영주님” 마크웰. 콜의 후임이자 주민들의 대표였다. 새로운 영주인 엘렌의 부임으로 콜은 딱 한 달간 일을 하며 인수인계를 한 뒤 요양을 선택했는데, 그의 나이도 문제였지만 건강문제로 영지부흥에 걸림돌이 되고 싶지 않다며 자발적으로 사퇴한 것이다. 후임인 마크웰은 15년째 농사를 지은 베테랑 농부이자 베르크령 토박이로서 주변지리나 사람들로부터의...
머리를 쥐어짜며 영지개혁을 하다 보니 훌쩍 시간이 흘렀고, 저녁이 되어 메리가 식사를 들고 왔다. “……메리. 영주관의 식량은 여유가 있어?” “아뇨. 지금 재고로는 10일이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헌데…… 이것들은 뭐야? 너무 많아.” 메리가 가져온 쟁반엔 빵과 수프, 샐러드와 스테이크까지 꽤 많은 양이 담겨있었다. “이것도 왕성에 비하면 많이 줄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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