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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권현빈, 라이관린, 박우진, 박지훈, 배진영, 유선호, 이대휘, 최민기(리더), 황민현. 민기 : 우리 체리! 다들 잘 즐기고 있나요? (환호성) 민기 : 우리가 얼마나 달려왔죠? 현빈 : 이제 마지막 챕터 아닌가요? 민기 : 벌써 그렇게 됐나요? 현빈 : 음, 그런 것 같네요. 민기 : 마지막 챕터가 뭐죠, 민현씨? 민현 : (멍 때리다가) 아, 저요? ...
“너는 많이 외로운 사람이잖아.” 티스푼을 내려놓는 소리가 경쾌하게 울렸다. 그것이 신호라도 된 듯 여자는 입을 다물었다. 눈앞에서 내리감은 속눈썹이 눈이 살포시 뜨이면서 다시 감는 것을 반복하는 동안 떨리는 것을 보았다. 제법 우아한 손짓으로 컵 윗부분을 살살 쓸어대는 손가락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자기보다 한참 어려 보이는 여자의 ...
"으아 끝났다." 믹스다운을 마친 형섭은 그제서야 뭉친 어깨를 주물렀다. 이번에 꽤나 잘나가는 여가수와 작업을 하게된 형섭은, 요즘 하루종일 작업실에서 살다시피 하였다. 메일까지 보내고 나서야 담배를 입에 문 형섭이 휴대폰을 꺼내들었다. [형 작업 잘하고 있죠? 나 오늘 종강총회!] 짤막한 문자메시지를 확인한 형섭은, 작게 미소를 띄우며 그대로 전화를 걸었...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럴줄 알았다면 당직 같은거 바꿔주는거 아닌데...라고 종현은 생각했다. 밤도 낮도 잊고 일만 하며 살다가 뒤늦게서야 여자친구의 생일임을 깨달은 후배녀석이 손이 발이 되도록 싹싹 비는 꼴이 안스러워 덜컥 제가 당직을 바꿔주겠노라 호언장담한 터였다. 여느날과는 다르게 환자도 별로 없고 밤 늦게 칭얼거리는 애기들도 없고, 검푸른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 갯수를 세...
어느 날 숨을 쉴때마다 입김이 하얗게 아스라이 사라진다. 길거리는 애매한 온도때문에 눈과 비 사이의 그 무언가가 내린다. 거리는 많은 사람들로 복잡하지만 누구도 자신의 바쁨때문에 주변을 돌아보는 이가 없었다. 제임스 이렇게 돌아오는 휴일에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없어 거리를 헤맬때가 많다. 사람들의 바쁨이, 무심함이 오늘 따라 가슴 한쪽을 시리게 한다. ...
그대, 이 술 한잔 받아주오.행여 잔이 넘쳐도 사양치 말고.꽃이 피면 비바람에 잘 날 없듯이만나면 헤어짐이 인생이라오. 왜 그리 슬피 우는 거냐. 오공. 금선은 자신의 손을 부여잡고 안간힘을 쓰며 끌어당기는 오공의 얼굴을 보았다. 절망적인 얼굴. 그치지 않는 눈물. 흩날리는 하얀 먼지를 따라 금선은 천천히 뒤를 돌아보았다. 그들을 쫒아오는 병사들. 하계로 ...
2015.04.12 * 에피소드가 아닙니다. 1. 엣취. 살인적인 더위다. 이층짜리 철체 침대 난간에 반라로 널브러진 마르코니가 기침을 했다. 에에엣취. 그룹 홈 앞마당에 거금을 들여 새로 깐 잔디는 죽은 지 오래다. 뿌리에서 가장 먼 이파리 끄트머리에 인이 붙어 있었으면 벌써 거대한 캠핑장이 됐을텐데. 혹은 북극의 빙산마냥 녹색을 흘리며 녹아 없어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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