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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정화의 디폴트 워홀 (42) D+34. 2023년 3월 27일_ 4時まで 晴れ 1. 후딱 청소하고 도시락 준비, 역까지 갔다가 다시 집, 다시 역 ㅋㅋ 오사카성, 낮잠, 크로키, 통화 2. 자연 보는 거 너무 좋다.. 물이랑 나무랑 하늘다 ♥ 3. 된장국에 밥, 린쨩이 만들어준 비건 샌드위치&감자튀김! 과일과 과자 뇸뇸, 과자 뇸뇸.. 오늘의 베스트...
CoC 팬 시나리오 '우리의 마지막 여름을 위해서' 스포가 다분합니다. 플레이 예정이시거나, 플레이를 할 의향이 있으시다면 열람을 하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낙하. 그리고 또 낙하. 끝없는 구렁텅이 속으로 빠져드는 기분이었다. 꼬챙이 하나라도 몸을 관통한다면 뚫린 그 속 근육들과 살점들이 꼬챙이와 맞부딪히며 하락을 멈추기 위해 애썼을 것이다. 순식간에 ...
※ 알오버스 설정 입맛대로 추가함 / 오로지 명태만 할지는 장담 할수없음 / 태섭른의 무언가가 될지도 모름 / 해석에 따라서 준태 있음 / 해석에 따라 친근 요소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태섭은 제가 형질과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음. 그러니까 본인이 오메가인건 알고 있었지만, 형질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며 살...
*퇴고 안 함 주의 김낙수(산왕공업고등학교 3학년, 19살)은 무당이다. 미리 말해두지만 귀신과 신은 실존하며 낙수는 사이비 신도가 아니다. 엄마, 할머니 그리고 그 위의 할머니와 할머니부터 쭉 내려오는 유명한 무당 집안의 독자로 태어났으며 이례적으로 남성인데도 무당의 자질을 타고났다. 정식으로 신내림을 받은 건 아니라서 아직 무당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이...
최동오는 정대만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했다. 하지만 부하들이 전해오는 정대만의 근황이라고는 사고를 당했다는 친구를 병문안 가는 것밖에 없었다. 병원, 경찰서, 병원, 경찰서, 병원, 집, 병원, 경찰서……. 듣기로 목숨은 건졌다는데 단지 그뿐인지, 정대만의 꼴은 말이 아니었다. 눈 밑이 퀭한 채로, 때로는 붉은 채로, 마른 몸을 질질 이끌며 병원 입구만 들락...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무료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주인공은 Unknown(언노운) 이하 안노운으로 통칭. * 범죄 및 상해, 유혈 소재주의. 산왕건설. 최근 도진우 대표가 자리에서 내려오고 이명헌이 새로운 대표가 되었다. 산왕건설은 자회사로 산왕캐피탈을 비롯해 여러 합법, 불법적 업체를 소유하고 있다. 표면적으로 기업의 형태를 띠고 있으나 실상...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유영 표류기 투명 내지는 공백에는 존재치 못할 투영 그 빈자리에 사무칠 외로움 소외감 떠안다보면 싸구려 열감에도 몸이 달아…… 흐무러진 애정에 어그러질 목적의식 형태 없는 추상적 개념에 이끌려선 정처 없이 유영할 몸뚱아리 바닥에 처박아주십사 부탁할게요.마감시간 다다라 시거에 휘갈겨버린 결과물들이 대부분 제법 쓸만한 편. 결과야 바닥치는 일이 없으니 그 정신...
좋은 밤입니다, 여러분. 이 글을 보실 때에 낮일지 밤일지 알 수 없는 노릇이나 막 짬이 나 앉은 제겐 밤이므로 밤이라고 칩시다. 센가는 어디가고 산왕에 밀어넣어진 정대만인가 한다면...... 농놀 소녀(비 농구인, 비 불멸자라고 하긴 좀 그래서)들께선... 산왕공고 응원단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셨습니까? 저는 그만 노트북이 다운되어 품절된 폼만 바라본 나...
*서버점검 동안의 메타적 요소를 가볍게 그려봤습니다, 어디까지나 IF~~!
"하아, 내가 말했잖아 얘들아⋯." 비릿한 쇳내로 가득 찬 컨테이너 창고에 깊은 한숨 소리가 울렸다. 지나가는 어린아이들에게도 상냥한 인사를 건넬 법한 다정한 목소리. 상대를 내려다보는 그 눈동자 속의 서늘함과는 별개로 서운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음성에는 사람을 절로 미안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죄, 죄송합니다 최 이사님. 아마 발치에 엎드려있던 남자도 같...
-사망 소재에 주의하세요! -사고/재난/살인 미수/죽음의 과정이 상세하게 나옵니다. 주의하세요. 으앗! 손전등의 빛을 직격으로 맞은 느낌. 우성은 반사적으로 눈을 찡그렸다. 머리를 감싼 채 몸을 한껏 웅크렸다. 그런 것도 잠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자 이내 한쪽 눈을 슬쩍 떴다. 창문을 바라보니 시폰 소재의 커튼 사이로 어둡지도 않고 밝지도 않은 바깥이 ...
선배 최동오 X 후배 드림주 공지에 달아주신 독자님들의 댓글 중 하나를 토대로 적어보았읍니다... 노잼에 주의하십시오 +] 와 끔찍한 오타가 있었다는 걸 이제 알았어요.. 세상에.. 얼굴 시뻘개지네요 수정했습니다༼;´༎ຶ ༎ຶ༽ A는 짝사랑을 그만 두기로 결심했다. 고백하겠답시고 꽃다발과 편지를 가져온 상황에서 할 만한 결심은 아니었지만, 그럴 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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