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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여보, 바빠? ? 미쳤냐? 동기 중에 네가 손 제일 빨라? ㅇㅇ 왜. 하기 vs 니 나. “마츠! 제에발, 이렇게 빌게. 도와줘!” “못난아, 넌 그런 것도 제대로 못 하냐?” “나 저거 놓치면 끝이야. 제발, 응?” 어휴, 바보 같은 기집애. 처음부터 나한테 부탁했으면 좀 좋아? 마츠다는 손가락을 뻗어 제 팔을 잡고 칭얼거리는 소녀의 이마를 퉁...
"이야기를 시작해주세요." * 녹음(綠陰) 의 아이리스 * ' 이름: 아이리 코드명: Gaia 본명: 아이리스 하베스터 국적: 영국 신장: 155cm 체중: 48kg 소속: 없음 직업: 부잣집 아가씨 -> 자칭 천재 명탐정 연령: 24세 생일: 4월 5일 근거리: ○ 원거리: ○ 대인: ● 공성: ○ 강화: ● 방어: ○ 능력: 성장가속. 화분을 키우...
* 약 5,500자입니다. 카츠라 코타로는 일생일대의 문제에 직면했다. 며칠, 몇 달, 혹은 몇 년 이상 그의 골머리를 앓게 하는 고질병과 같은 그 문제는 바로…… 시라카베 사유네가 자신을 귀여워한다는 것! 물론 그것까지는 좋았다. 괜찮았다. 십 년 가까이 짝사랑하다 겨우 연인 사이로 발전한 지 곧 일 년을 맞이하는 사이였지만, 어찌 됐든 사유네 또한 자신...
슈트 맥마흔은 골치가 아팠다. 요 근래 낙클과 키즈나의 사이가 나쁘지 않아보이는 게 걱정이었다. 그리고 낙클이 키즈나에게 어떤 감정을 품고 있는지도 잘 알고 있었기에, 가만히 두고 볼 수는 없는 일이었다. 말하자면, 라이벌과도 같은 관계니까. 그리고 슈트는 한 치의 양보도 넘겨줄 생각이 없었다. 물론 그건 낙클도 마찬가지였지만. 일이 이렇게까지 되어버린 것...
다정한 목소리, 상냥한 얼굴. 그 얼굴만큼 상냥했던 사람. 그러나 이미 누군가의 기억에서는 영영 지워진 사람. 사랑하는 자. 아주 옛날에 마키마 육성 담당자였던 사람으로, 그의 기록은 말소되어있다. 인류를 위해. 어쩌면 그는 악마를 사랑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혹은, 악마만을 사랑했을지도 모른다. 이제는 누구에게도 물어볼 수 없는 물음. 히비키 아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하아..." 백천이 한번 길게 한숨을 내쉬고 다시 자세를 갈무리 했다. "일단은 너희들만 알고있거라. 나머지 아이들에게는 내가 따로 시간을 내어 설명하던지 할테니." "사숙 그럴꺼면 지금 훈련장에 가서 설명하시는게 더 낫지 않아요?" 조걸이 말했지만 백천이 고개를 가로저었다. "아마..." 백천이 흘긋 자신의 옆에 서있는 소녀를 바라보았다. "그건... ...
“안녕, 안내원양.” 이제 더 이상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는 그 앞 자리에 앉아서. 그는 당신을 가는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아니, 사실상 당신은 더 이상 없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어딘가에 꿈에서 깨어난 당신이 있을 거라 생각하며. “그곳이 현실세계인지 사후세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부디 당신에게 어울리는 축복이길 빕니다.” 재미있는 ...
만약에 당신을 만났더라면 내 죽음에 정당성을 부여할 수 있었을까. 어쩌면 반대일 수도 있었습니다. 그 분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죽음에 정당성을 부여할 수 있었을지도요? 하지만 어쨌든 그는 그 분하고 만났습니다. 그래서 그는 생각했습니다. 당신하고만 만나면 난 누구한테 죽어도 상관 없다. 그것이 너무나도 비참한 마무리든간에, 아니면 원수가 내려다보는 앞에서 죽...
여러분, 정말 오랜만이에요 ㅜㅜㅜ..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비가 오다 말다 날씨도 덥고 습하고 눅눅하고.. 올해 여름은 되게 짓궂은 거 같아요. 덕분에 저는 에어컨 없이는 못 사는 몸이 됐어요.. 원래는 선풍기로도 만족하는 사람이었는데 ㅠㅠ.. 어후 저놈 전기세 누가 대신 좀 내줬으면 좋겠다.. (._.) 저는 종강 후에 자취방 이사하고, 교수님이 내주신...
처음은 친구들과 갔던 클럽에서, 그 다음은 카페. 그렇게 우연이 반복 되던 어느 날. 그가 내게 먼저 다가왔다. "또 뵙네요. 하이타니...린도라고 해요." 멀끔하게 넘긴 포마드. 유하게 접힌 눈꼬리가 왜 이리 두근거리는 지. 내밀어진 손을 잡으며 그녀는 자신의 얼굴이 붉어지지 않았기를 바랐다. "네...그러게요. 저는 (-) 라고 해요." 어리석게도. •...
마다라메 시온 "안녕." "...뭐야. 저리 안 꺼져?" "그거, 네가 그런 거야?" "알 바냐. 너도 이렇게 되고 싶지 않으면, 내 눈 앞에서 사라져." "있지. 이름이 뭐야?" "저리 꺼지라고!" "난 시이나야. 너 우리 집에 올래?" "하아? 뭔 소리를 하는거야. 너 저거 안 보여?" "보이는데? 됐으니까, 우리 집에 가자. 내가 잘 해줄게."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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