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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사실 사방신을 쓰고 싶었는데 황룡 끼워 넣으려니까 사신보단 오룡이 맞는 거 같아서... 사실 저도 잘 모르겠어서 조사 중이긴 합니다... 맛보기만 쓰는 것 같다면 그것도 맞지만 모른 척 해쥬세요🙇♀️ 우선 기본적으로 생각해놓은 틀은 황룡의 자리가 몇 천 년째 비어있고 그 이유는 초대 황룡이 이런저런 이유로(요건 나중에 연재하게 되면 자세히 풀게요) 인간이...
(발단) 17살 신청려랑 19살 류건우 같이 브이틱으로 데뷔하는거 보고싶다... 둘이 모종의 이유로 회귀했는데 류건우 이제 박문대 아니고 다시 류건우로 살게 돼서 또 공시 준비해야하나 하던 와중에 흥신소로 전국의 류건우란 류건우는 싹다 털었던 신청려가 건우 찾아와서 이번에야말로 레티에 꽂아넣음 ???: 찾았다 내 메보^^ (전개) 이거 요즘 계속 혼자 생각...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 하츠네 미쿠 카미시로 루이x쿠사나기 네네 루이네네 기반의 페어봇을 함께 운영하실 카미시로 루이 봇주님을 찾고 있습니다. 장르와 해당 커플에 대한 애정이 상당히 깊으니, 천사님께서도 장르와 커플에 대한 애정이 깊고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 할 수 있는 분이라면 좋겠어요. - 봇주는 성인 여성이며 찾아오시는 천사님 또한 ...
다소 허접하지만 3월에 써놓았던 게 아까워서 올리는 포스팅들입니다ㅋㅋ 엄청 간추린 초간단 포스팅이니 그냥 참고한다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가입 or Not? 가입 안 해도 Kudos(좋아요) 누르기, Comment(댓글), 작품 열람 전부 가능(작가가 자물쇠 걸어둔 일부 작품/댓글란은 예외)가입하면 작품 북마크, 구독(업로드 알림), 스킨 적용, 즐겨찾기 태...
+ 생각날 때마다 추가합니다. 원본 글: https://hexose.postype.com/post/10329189 1. 주제를 보자마자 빠르게 쓴 글. 마침 우유 흑화물을 쓰고 싶기도 했고, 주제랑 맞출 수 있을 것 같아 둘을 섞었습니다. 빠르게 쓴 것과는 별개로 복선 깔아놓는 것, 복선 회수, 분위기 전환에 신경 썼습니다. 쿠키런 시리즈 특유의 모험, 희...
주말이라 그런지 포차는 거의 만석이었다. 바깥쪽에 앉아 있던 심재윤과 박종성이 일어났다. 수저며, 컵이며 하는 것들이 다 카운터 쪽에 있었다. 여기는 안주랑 술만 가져다주더라. 그래도 싸니까. 그 사이에 테이블에 있는 메뉴판을 펼친 박성훈이 그랬다. 아닌 게 아니라, 제일 싼 안주가 3천원부터 시작했다. 비빔국수 같은 거. 저녁 안 먹었으니까 배부른 거 먹...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블자한테 Kiss or slap! 하는 히나타가 보고싶다. 사실 다 키스 할거같단게 즐거워 ▪ 사쿠사 사실 히나타 뺨 맞을 각오는 했지만 설렘 반, 떨림 반으로 말했으면. 사쿠사는 이런걸 왜 하냐는 듯이 바라보지만 히나타 눈빛보고선 그냥 에휴 하고 볼에 가볍게 입 맞춰줬을 거 같다. 문제는 히나타가 제일 놀랐음 사쿠사는 그 반응에 조금 쑥스러운 듯이 뭐. ...
아마도 인간을 제외하고 어지간한 동물은 거의 다 좋아하는 편이다. 당연히 고양이나 강아지와 같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반려동물들은 다 좋아한다. 곤충류 같은 경우는 멀리서 봤을 땐 좋아한다. 가까이 다가오지만 않으면, 나를 향해 날아오지만 않으면 좋아하는 편이다. 좀 특이하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곤충들이 그냥 가만히만 있으면 귀엽게 보이는 면이 있다. 뱀 같은...
원래 하려던 고백..
꿈도 꾸지 않는 잠. 마치 죽음과 같이……. 사람들은 말한다. 몸뚱이가 죽어지면 혼은 명부冥府에 떨어져 염라왕을 위시한 열 명의 왕에게 생전의 죄를 심판받는다고. 그리고 죄의 경중에 따라 상세尙世와 인세, 지옥으로의 행보가 정해지노라고. 사당의 벽에, 또는 시주받을 꿍꿍이로 행자行者가 보여주는 두루마리에 그려진 지옥의 풍광은 과연 어린아이를 울림직했다. 지...
내가 한심했다. 생각이 짧아도 지나치게 짧았다. 혼자 남겨진 자의 슬픔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면서, 어쩌면 나보다도 잘 알고 있을 네 앞에서 그런 말을 내뱉었다. 오, 사첼. 바보 같은 사첼... 아니, 에흐레타미아. 이제 와서 뒤늦게 후회한들 무엇이 바뀌겠니. 엎질러진 물을 도로 담을 수도 없는 꼴인데. 이미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단다. 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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