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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가지고 싶어서 만든 슬램덩크 키링 동안 공유 드립니다. 그림 초보가 Adobe XD를 활용해서 만든 도안이기 때문에 부족한 점이 아주 많습니다. 도안 꼭 자세히 확인하시고 다운 및 출력 부탁드립니다. 파일 관련, 도안 관련 문제는 트위터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뽀(@sdunk_khs) [업데이트 내역] 23.03.31 최동오 추가 23.03.28 ...
2화 가방 끈을 붙든 대만의 손이 리듬을 타듯 흔들리는 것이 느껴졌다. 발걸음을 맞춰서 걸어주는 선배. 키가 비슷함에도 태웅은 늘 조금 높은 시점에서 대만을 내려다보게 된다. 반듯한 이마와 눈썹 위까지 내려온 짧은 머리카락. 꽤나 부드러워서 자꾸만 손가락을 넣어 만지고 싶어졌다. 부끄러우면 귀 끝이 발개지고 민망하면 목소리부터 높인다. 허허거리며 후배들과 ...
- - - - - - 미완처럼 보이시겠죠 정확합니다 효과음과 배경 어쩌구 더 들어갈게 있었는데... 그냥 너무 힘들어서 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손을 놓기로 했습니닿ㅎㅎ 다음엔 더 나은 뭔가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태섭대만 트위터에 올렸던 센가물 썰 조금 더 길게.. https://twitter.com/dongdongkun_9/status/1634752574783098882?s=20 시작하기 전에 설명하자면 대만은 얼음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자 케이스임당 **** 정대만에겐 쓸데없는 책임감이 있다. 강한 사람이 힘든 일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개소리를 할 정도로...
* 헨리 지킬을 선택한 엠마 커루* 뮤지컬 지킬드하이드의 극중 등장인물인 헨리 지킬(전동석)과 엠마 커루(민경아)의 이야기를 그려낸 2차 창작물입니다. (독자분들은 각각 원하시는 배우 분들을 헨리와 엠마에 대입해주셔도 좋습니다만, 저는 전동석님의 헨리와 민경아님의 엠마를 염두에 두고 작성하였습니다.)* 헨리 지킬과 엠마 커루의 캐릭터 분석은 배우님들의 분석...
슬램덩크의 정대만 시메지를 배포합니다. 3월 27일 15시까지만 무료 배포하며 이후는 소액 유료로 전환됩니다. →유료 전환되었습니다. 앉아서 마우스향하기 / 앉아서 머리 돌리기(개) / 마우스로 시메지 잡기 걸터앉기 / 눕기 / 둘로 분열(+단발대만) / 시메지 끌어올리기 앉아서 머리 돌리기(개) 3점슛 창 던지기 창 기어오르기 대만 시메지 샘플 예시들입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슬램덩크의 송태섭 시메지를 배포합니다. 3월 17일 20시까지만 무료 배포하며 이후는 소액 유료로 전환됩니다.→유료 전환되었습니다. <버전1> 썬글태섭 <버전2> 일반태섭 걷는 모습만 두가지 버전으로, 버전1, 2 둘 다 배포합니다. (그냥 두가지 버전 다 보고 싶어서..ㅎ//ㅎ 나머지 그림은 동일합니다) 마음에 드시는 걸로 다운 받아...
짧은 단문 파즈비즐라는 우뚝 들어서던 걸음을 멈추었다. 아니 이자식은 왜 여기에 있어? 반사적으로 슬적 문 뒤를 둘러보며 근처에 접근하는 놈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한 후 조용히 가림막을 내려두고 나서야 파즈비즐라는 온전히 놈의 모습을 시선에 담는다. 나 참. 아무리 안심 할 수 있는 은신처-라지만.. 이래서야. 경계심이 너무 없지 않는가. 가로로 기다란 의자...
심리 상담은 회당 10만원이었다. 금수저도 아닌 주제에 어떻게 없는 돈 끌어모아 몇 달간 잘 다녔다. 내가 상담을 받은 곳은 전국에 몇 십개의 지점을 둔 유명한 센터이다. 센터를 가기 전에 나는 모 대학병원 정신과를 다니고 있었다. ADHD, 우울증, 식이장애, 조현병, 불안장애, PTSD 등의 증상 때문에 일상생활이 불가능했다. 교수님은 입원을 권유했고 ...
https://posty.pe/d3stgz 과거 이야기 아, 망할 파티원 놈들의 뒤치다꺼리를 하느라 미쳐 마물 하나를 신경 쓰지 못한 건가. 슬레이사는 날카로운 발톱이 꿰뚫고 나온 자신의 복부를 바라보았다. 본래라면 사망까지 갈 큰 부상은 아니지만 지금의 상황이라면 위험할 수도 있으리라. 하, 젠장. 그러게 왜 성격에 안 맞는 되지도 않는 짓을 해서. 피가...
본능적인 감이라는 게 있었다. 잘 것 같다. 이 사람이랑. 윤대협은 야구모자를 푹 눌러쓰고 연습실에 들어오는 남자를 보며 그렇게 생각했다. * “그래서, 이거 연출 하겠다고?” 정대만은 퉁명스럽게 물었다. 일주일 전 쯤 받은 대본을 책상에 올려놓으며 한 첫 마디였다. 그의 앞에 앉아있는 채치수는 흔들림없이 올곧은 자세로 대본을 뒤적였다. “다 읽었냐?” “...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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