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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잠에 들 시간이다. PNS의 밤은 너무나 일찍 찾아온다. 지금은 몇 시지. 몸을 돌려 옆으로 눕는다. 오래된 침대가 비명을 지른다. 째깍 째깍, 초침소리가 들린다. 드르렁-컥, 누군가 코를 곤다. 저러다 숨 넘어가겠네. 방학 기간 PNS로 돌아간 서유는 너무나도 심심했다. 뒹굴거리는 것도 잠시 힘이 넘치던 그는 그동안 했던 농구라도 하고 싶어 민무늬의 검은...
* 오랜만에 전력 참가해보았습니다. * 글이 매우 짧습니다... * 공미포 1,727자. * 부족한 글이지만,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범하기 그지없는 식사 시간이었다. 젓가락과 도자기 밥그릇이 달각달각 부딪치는 소리가 일정하게 울리는 밥상 위, 분주하게 움직이는 손들 사이에서 카라마츠의 손가락에 낀 젓가락만이 멈춰있었다. 뭔가에 홀린 듯이 허...
[공개 프로필 양식] 캐릭터 테마곡 내가 소원은 맞지만, 그걸 들어주는 신은 아니거든요. 이걸 어쩌나, 번지수 잘못 짚으셨네. 그리고 솔직히... 네 소원까지 들어주기에는 내가 너무 바빠서요. 이름 K케이, 라고 불러주면 된다. 나이 외관나이 24세.까마득한 옛날부터 역사와 함께해 온 덕에 실제 나이는 자릿수부터가 다르다.nnnn....살부터 세는 것을 그...
001. 이틀간 작업실이 출근하지 않았다. 하루는 눈을 핑계로 고양이들과 놀았고(오랜만에 한낮에 집에 있는 시간은 꿀처럼 달았다.) 어제는 이런 저런 일이 있어서 외출을 하고 돌아왔다. 내일부터 이틀간은 또 다른 일 때문에 작업실에 못 올 계획인데, 그럼 그냥 오늘까지 쉬어볼까 하다가 영원히 못 올 것 같아 부랴부랴 짐을 챙겨 왔다. 일, 월을 쉬고 나면 ...
남들과는 다르게 더 많은 것을 느끼는 삶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흩날리는 실낱 한 올이 손등 위로 안착한다. 윙윙거리는 진동 소리가 금속을 타고 전해져 온다. 왁자지껄 떠들어대는 사람들의 말소리가 머리를 관통한다. 덕분에 편두통은 오랜 친구와도 같다. 사람이 많은 곳을 싫어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감각에 압도되기 때문이다. 시청각의 향연이 나를 사로잡고는 한...
* 수인이 굉장히 보편적인 사회를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1. 내일부터 한파가 몰아칠 거라는 뉴스에 동호는 조금 고민했다. 이불 빨래를 할 때가 되었는데 여기서 날이 더 추워지면 밖으로 한 걸음도 움직이기 싫어질 게 뻔했다.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저녁 설거지 마무리하는 민현의 뒷모습을 보다 동호는 굳게 마음을 먹은 듯 읏쌰하고 몸을 일으켰다. “민현아” “...
… 그러게. 언제부터였을까. 너는 처음부터 웃는 낯이었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를 이상한 열차에 함께 오른 처지에, 당황한 내게 다가와 주었던가. 아니, 내가 먼저 다가갔었다. 그 사이에서도 빛나던 네게. 회중시계–그래, 그 은빛 시계를 손에 쥐고 있었다. 불안한 감정이 있으면 꼭 그것을 꺼내 든다며 여러 번 들었건만 놓지 못한 버릇이었나 보다. 어딘가 말 ...
*블라인드 <학교 괴담> 편을 보지 않은 분들은 뒤로 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스포주의. 잠뜰 TV 컨텐츠 블라인드 <학교 괴담> 편에 관한 큰 스포가 있습니다. (예 : 등장 인물의 서사, 과거, 흑막, 범죄 동기, 사건의 진행, 배경 등) *사망 요소 주의. 사망 요소가 있습니다. *스포주의. 하얀글씨로 아무거나 적어야지 검은 화면...
나만 당할 순 업지 얼마 전 왼쪽 아래 어금니가 아파서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사랑니`가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다. 마침 오늘이 공강이라 치과로 달려간 류이치 군 이었다. "나는 왜 가야 하는 건가." "그야 악명높은 사랑니 발치잖아!" 치과는 상쾌하고 불쾌한 냄새가 가득한 곳이다. 위이잉 돌아가는 기계 소리, 치이이익 빨아 들이는 석션 소리 등 공포의 대상이...
당신은 아직 큰 사자가 아니지만 미래에는 큰 사자가 될 거잖아요. 난 그렇게 믿고요. 그리고 당신은 개미나 토끼가 아니라 아직은 크지 않은 아기 사자일 뿐이니까요. 그래요. 나중에 당신이 저를 압도할 정도로 큰 사자가 된다면 그렇게 불러드릴게요. 지금은 그저 당신의 이름으로 부르고 말이에요. ... 작고 약한 것이 싫다니 당신은 진취적이네요. 마음에 들어요...
-이 작품은 실제가 아닙니다.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도용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맞춤법이 많이 틀릴수도 있습니다. -오로지 저의 망상으로 채워진 작품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다음날, 잠뜰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학교에 꾸몽과 함께 가고있습니다. 학교 정문에 도착한 잠뜰과 꾸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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