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잠뜰 경위: 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공...
오프더레코드 아이돌 전생 서양풍 데뷔탕트 AU 수명 1. 오프더레코드 하월학당이라는 프로그램(혹은 드라마)에 출연한 1n년차 배우. 어릴 때 부모님이 찍어주신 비디오를 유튜브에 올렸는데 그걸 본 소속사에서 수차례 연락해서 연기 수업도 받고 배우로 데뷔했다. 본명 채희수(예명도 같음), 나이는 17~19 중 어딘가. 고등학교 다니다가 3학년 때 자퇴하고 검정...
'Cedric, He asked me to bring his body back. I couldn't leave him. Not there.' 해리가 덤블도어에게 말했다. 불의 잔 중 해리가 죽은 세드릭에 대해 말하는 장면이다. 동혁은 할로윈 특선 영화로 틀어주는 해리 포터 시리즈를 동태 눈깔로 몇 시간째 보는 중이었다. 내용은 이해하지 않고 그저 하릴없이 ...
그날은 어쩐 일인지 항상 넘기곤 했던 조간신문 귀퉁이의 과학 코너 기사를 읽었다. 기사는 태양계를 7년 주기로 도는 소행성에 대해 다뤘다. 올해 그 소행성이 지구에 최근접 하는 시기라고 했다. 과학계는 시기에 맞춰 오늘 지구에서 소행성과 가까운 위치에 탐사선을 쏴 올렸다. 같은 궤도로 항행시키는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흥분이나 과장 없는 담백한 기사였다. ...
방 밖으로 나간 원식은 머리를 세차게 헤집었다. 내가 왜 그랬지 하는 후회감이 막심한 와중에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 열감에 내가 이렇게 짐승 같은 놈이었나... 하는 자괴감이 원식을 더 괴롭게 만들었다. 몇 년을 기다렸는데... 몇 년을 참았는데 왜 이 한순간을 참지 못했을까... 사실 꿈인 줄 알았다고 변명이라도 하고 싶었으나 원식은 철의 뒷덜미를 끌어당기...
¼늑대인간 전원우 X 뱀파이어 윤정한 운명동 17번지에는 주의깊게 보지 않으면 발견하기 어려운 자그마한 가게가 하나 있다.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허름한 건물의 외벽은 군데군데 갈라져 있고 몇십 년은 족히 된듯한 간판이 아슬아슬하게 걸려있다. 두 개의 창문은 빛바랜 신문지와 테이프로 가려져 있으며 철제문은 어쩐지 끽끽대는 소리가 들릴 것만 같이 낡아보인다....
-흑막잡고 이후의 글입니다 캐붕 많습니다 -유료스포 있습니다!!!! ~539편 바꿀 수 없는 것 에피까지는 보셨어야 스포가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급전개도 있슴니다 캐붕도 있습니다 특히 의신이,,, 그리고 은호... 용쌤,,, -논컾으로 썼는데 은호가 의신이를 많이 좋아한다는 서술이 있긴합니다 커플은 아닙니다 -내일인 11월 1일은 의신이 생일입...
:: W. “나를.” 난데없이 날아든 목소리 때문에 놀란 민호와 민영이 정신없이 두리번거리는 사이, 기범이 천천히 남은 계단을 올랐다. 모습을 드러낸 기범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란 최민호가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하고 민영을 바라봤다. 왜 미리 말하지 않았냐는 원망이 다분히 섞여 있는 표정이었다. “왜 나를 그렇게 봐? 내가 봤다고 했잖아.” “송민영. 너 ...
1. 황호의신 갑자기 무슨 바람이 들었는 지는 몰라도 조의신이 오늘 저택에서 자고 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 무슨 일을 벌일 속셈인지 의문이였으나 조의신이 저택에서 머무른다는 사실 자체는 매우 달가운 일이었으므로 곧바로 승낙의 말을 전했다. 조의신의 행동에는 이유가 존재했다. 계획을 위해서든 혹은 자신이 애정하는 사람을 위해서든. 그래서 난데없이 저택에 ...
휘황찬란한 이 날 무슨 일이 있어 작은 아이는 깊은 숲속까지 어인일인고. 하늘은 푸르고 잎가지도 푸르니 꼭 여름 내음이 살살 올라올 듯 한 날씨로다. 아이는 조용히 발걸음을 때지만 바스락 거리는 낙옆소리 귀를 간질이니 온갖 짐승들 귀를 기울인다. 그러나 소녀가 볼까 숨은 조금한 짐승들 사이 아주 커다란 님이 계셨는데. 아이는 아는지 모르는지 지친 다리를 쳐...
:: 25. 몇 주 동안 주말에 비가 왔었는데, 그 날만큼은 날이 아주 좋았다. 준영이와 함께 잔디를 뒹구는 기범의 웃음소리가 평소보다 높았다. 테라스에 앉아 그 모습을 보고 있던 민호의 앞으로 시원한 음료가 담긴 컵이 놓였다. “우리 도련님. 내 동생 좋아하는구나?” 귓가를 또렷하게 울리는 목소리. 또 이 꿈이구나. 민호는 이게 꿈인 것을 알았다. 언제부...
예에에전에 쓰던거 드랍이라... 이상한데서 끊김. 이을지 어쩔지 모름 그냥 생각난건데... 만약에... 아니 만약에가 아니라 진족들은 자기들끼리 커넥션이 있잖아? 맨날 자기들끼리 연락하고 자기들끼리 디스하고 맞불놓고 근 오쳔년의 세월을 함께한 가좍이잖아? 그럼 사이 안좋은 진족끼리는 진짜 개처럼 싸우겠지? 맨날 서로서로 함정파고 쌈박질하고 테러하고 장난아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