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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네?? " " 왜그래? 여기서 생활할거라는데? " 히나모리는 잘못 들은게 아니라고 생각하며 당황해 했다. " 저기.. 쿠로사키 대장님. " " 왜? " " 무슨 일 있으셨어요?? " " 아니~ 오늘부터 육아휴가야 " " 네??!!! " 육아휴가라니.. 그렇지. 5살된 막내따님이 있으셨지. " 오늘 서류 줄래? " 멍~~~~ " 히나모리. " " .......
5년후, 쌍둥이들은 진앙영술원 2학년 올라가고 쿠치키가에서는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온다. " 이 자식이!! 너 이리 안와?? " 화난 목소리의 주인공은 이치고였다. 막냇딸이 여기저기 사고를 쳐 놓은 탓에 그런 이치고를 보고 도망가기 바빴고, 그런 막냇딸을 잡는다며 집안이 발칵 뒤집혀버렸다. " 시로!! 안가꼬야.. 가묘는 때찌때찌 하꼬 자노!! 시로!! " ...
"헉… 그럼 우리 이제 어떻게 해요?" "그걸 왜 나한테 물어? "아… 그때 왜 제가 수진님 손을 끌고 나와서… 죄송해요…" "너가 얼마나 X신 같은 짓을 했는지 이제 깨달았니? 진짜 어쩔래!" 수진이는 머리카락을 쥐어 뜯으며 바닥에 철퍼덕 주저 앉았다. 고민을 많이 하는 모습이었다. 미안했다. 괜히 나 때문에... 처음으로 수진이는 항상 매사에 강한 모습...
재영이 클래스를 빠지는 일이 잦아졌다. 교수 사무실에서 상담을 받는다거나 대사관에 가 서류를 뗀다거나 하면서 창윤과 시간을 맞추기 영 어려워졌다. 며칠 전에는 조만간 미국을 다녀와야 할 것 같다며 허락을 구하듯 하는 말에 창윤이 물었다. 내가 가지 말라고 하면, 안 갈 거야? 그런 말을 왜 마트 푸드코트에서 밥 먹다가 하냐? 재영은 의자를 당겨 앉으며 상체...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마리아 호세파에게는 남편이 없었다. 발 닿는 대로 떠돌아다니던 그의 어미도 그랬고, 그 어미의 어미도 그랬을 것이었다. 어미는 열기가 올라오는 붉은 흙바닥에 어린 그를 앉혀두고 말했다. 딸들은 엄마와 할머니의 운명을 따라간단다. 어미와 어미의 어미들은 운명에 대해 잘 알았다. 그들은 푼돈을 받고 점쳐준 집 있는 이들에겐 모호한 점괘만을 던져주었으나, 그네들...
스나-일어,표준어 미야즈-일어,사투리 여주-한국어,사투리,일어 스나는 표준어지만 여주가 못 알아듣고, 미야즈는 스나말은 알아듣지만 여주말은 못 알아듣고 여주는 미야즈, 스나 말 못 알아들음. 특히 미야즈는 일어에다가 사투리까지 구사하니.. 여주는 일어도 본인 고향말투로 해서 모두가 못 알아들음. 여주가 천천히 말하면 알아 듣지만, 빨리 빨리의 민족답게 빨리...
“들어가자.” 뒤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준휘는 미어캣처럼 고개를 휙 돌렸다가 씨익 웃으며 걸음을 옮겼다. 실실 웃으면서 으흐흫 이상하게 소리도 내는 준휘를 가만히 보던 명호는 작게 한숨을 쉬다가 손을 내민다. “얼른 와.” [준잇] 그대 내 마음에 들어오면은 - 준잇온리전 ‘휘파람’ 뭐 그렇게 대단한 관계는 아니었다. 잘나가는 아역배우와 좀 팔릴 줄 알았던 ...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을 이야기를 하자. 그래, 이것은 한 식물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 식물은 마을의 초입에 뿌려진 씨앗에서 싹 튼 존재다. 물론 그런 ‘설정’이지만, 어찌 되었든 그의 인생임에는 틀림없지 않은가. 설령 누군가가 정해놓은 길이라고 해도 결국 그 길을 걸은 것은 파스테니에 본인이기에, 파스테니에는 자신의 삶을 부정할 이유가 없다. 그저 그냥,...
송사리 한 마리가 페트병에 갇혀 있었다. 겨우 한 마리. 곰곰이 생각하던 회승이 뒤에서 발만 담근 채 멀뚱멀뚱 선 승협을 불렀다. 형 여기 물고기. 승협은 언제 멍을 때렸냐는 듯 성큼성큼, 아니 첨벙첨벙 물살을 가르며 다가왔다. 회승이 내미는 페트병을 받았다. “에게.” “에게라뇨. 이거라도 없었으면 형 오늘 물고기 구경도 못 했어요.” 제 노력을 알아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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