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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흘러내린 눈물이 누군가를 지켜주길" 눈물 방직소 방직소 설명: 사람들의 눈물을 모아 실을 뽑고 원단을 제작한다. 기쁠 때 흘리는 눈물일수록 분홍색에 가까워지며, 분노할 때는 연두색, 외로울 때는 푸른색, 아픔으로 인해 흘리는 눈물은 노란색, 강제로 뽑혀내진 눈물은 보라색을 띈다. 다른 공방보다 원단의 질이 월등히 좋고, 색도 화려하다. 대부분 3~5등급의...
!!은혼 완결 더파이널까지 대량의 스포!! 시작에 앞서 이것은 논문이 아닙니다. 지인이랑 2달 내내 짓시에서 4~7시간 토론회를 하다 글로 정리를 하는 게 좋겠다 싶어 쓰기 시작한 글입니다. 그래서 지인분과 글이 비슷할지도 몰라.....당연함 2달간 서로 의견을 나누며 세뇌했음. 하지만 저는 이 글을 다 쓰기 전까지 지인분의 글을 읽지 않기로 나 자신과 약...
그리 심한 부상도 아니다. 다만 엊그제부터 빠짐없이 생긴 상처들이 채 아물기도 전에 나대서 그런지 온몸에 열이 오르기 시작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꽤 중상이다. 다리를 다치지 않아 다행이라고 하기엔 이미 걸음 떼기가 버겁다. 덥고 춥고 피곤하고……. 그 와중에는 비도 쏟아진다. 설상가상이다. 제대로 된 지붕도 아닌 벤치 위의 처마에 의지해 반쯤 비를 맞고...
*사람에 따라 불쾌한 소재!!!! 불쾌한, 잔인한 소재로 적은 글입니다!!! 싫으시면 뒤로가기 꾹꾹 *다 읽고 뭔내용인지 해석해주시면... 감사... 투둑투둑. 어두운 어느 곳에서 비가 내리는 소리가 들린다. 배경은 보이지 않았다. 약간 숲같이 보이는데. 맑은 공기를 들이쉬었다. 하지만 뒤이어 내가 맡은 냄새는 내 코 끝을 찌르는 무언가가 텁텁하고 불쾌한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설마 한 달을 쓰겠어? 했지만 정말 한 달을 썼다. 이하 뱀발이 정말 길고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때는 그래도 평소 정도로만 떠들고 끝낼 줄 알았음) 7월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바빴다. 그게 진짜 한달동안 있었던 일이 맞긴 한가…? 몸이 반응할 정도로 바쁜 와중에 하고 싶은 일이 많은데 회사 때문에 못 한다고 생각하니까 초조해...
[ 그리움을 되짚어 돌아서는 ] “ 그래도 너무 미워하지 말아줘요. ” 외관 이름가넷 V. 플레싱턴 / Garnet Violet Plessington 나이 / 학년17세 / 7학년 국적영국인 혈통순수 혈통 성별여성 키 / 몸무게155cm / 43kg 성격태생적 박애 | 드리운 여명 | 도망친 겁쟁이 ✶태생적 박애숨쉬듯 다정함이 묻어나온다. 빚을 지게 하...
소파에 앉아 담배에 불을 붙이는 무진을 마주한 채, 태주는 거리를 두고는 식탁에 기대어 서 그를 바라봤다. 별다른 말 없이 담배에 불을 붙여 연기를 머금은 무진이 태주를 바라봤다. "괜한 거짓말로 힘은 빼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거짓이든 진실이든, 당신한테 할 말 없습니다." "해야지, 너 때문에 위험해졌잖아. 윤동훈." "......" "아니, 송준수....
1. 천막 밖으로 나와있는 것들은 장사꾼이 그리 귀하게 여기는 게 아닌 듯 방치되어 있었다. 그렇다고 누가 그걸 훔쳐가느냐면 그것도 아니었다. 나름대로 감시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인지, 아니면 앞의 물건을 보고 안으로 들어가기 바빠서인지는 알 수 없었다. 천막 안에서는 거만하게 앉아 쌀알만한 금부터 보석을 헤아리거나 늘어놓은 것들을 재차 확인하는 장사꾼들이 ...
반쯤 진심으로 뒤질 것 같다. 수면 부족으로 뒤지면 산재 처리 안 해주나…. 안 해주겠지. 4대 보험은 말 꺼내는 것조차 사치인 뒷골목 부랑아가 바라는 것도 많았다. 일해야지, 일. “우리 언제까지 일하는데.” 들어온 지 두 달 된 녀석이다. 팔자 좋군. 저런 말을 할 기력은 남겨둬야 한다. 밥 먹을 때나 써야 할 힘이다. 멍청한 건지, 체력이 남는 건...
약간의 다침과 올 타임 노잼이 있는 뇌절썰입니다 써둔 지 2년은 된 거 같네요 아츠무랑 싸우다가 약간 심하게 다친 여주 보고 싶다. 서로 기싸움 조지게 하다가 림주가 먼저 막 밀치면서 분위기 험악해지기 시작함. 둘 다 심한 말 심한 공격 오며 가며 티키타카 하다가 아츠무가 림주 감정 담아서 밀쳤는데 하필 공 모아두는 철제에 부딪힌거지. 원래도 살짝이라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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