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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우리만의 법 外 정우와 여주의 신혼은? W. inyoureyes BGM : itzy - surf 1. 엥 전날 싸우고 존댓말 쓰기로 했음 어쩔건데 예민;; 띠리링- 하고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우당탕 하면서 김정우가 뛰어 들어온다. 악!! 나에게 큰 대형견마냥 달려와서 나에게 주루룩 매달린다. 아..제발! "니 덩치를 제발 좀 생각해!" "아앙 보고...
마카오의 위치한 호텔로 가기 위해 담배를 피며 걷던 중이었다. 매캐한 연기를 폐 한가득 머금었다가 내뿜었다. 하얀색 담배 연기가 몽글몽글 피어올랐다. 코를 막고 지나가는 사람도, 숨을 참고 지나가는 사람도 있었고, 가끔 폴의 허리에 손을 감으며 같이 피자는 사람도 있었다. 물론 그런 사람이 있을 때마다 폴은 손을 잡고, 자신의 허리 조금 더 아래에 있는 총...
반드시 아래의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모바일은 꾹 누르면/pc는 우클릭을 하면 연속재생이 가능합니다. 고막을 찢는 듯한 천둥소리와 함께 눈을 떴다. 주변엔 수많은 사람들이 무도회를 즐기고 있었다. 여긴 어디지? 주변을 둘러보아도 전혀 알 수 없었다. 말끔한 수트를 입은 사람들도 있고, 중세 시대 드레스를 입은 사람들도 있다. 가면을 쓴 사람도, 쓰지...
어릴 적부터 동해는 물고기를 좋아했다. 처음 아쿠아리움에 갔을 때가 아직도 새록새록하게 기억난다. 모처럼 아버지가 쉬는 날이라 뛸 듯이 기뻤던 비 내리는 토요일 아침. 부자는 함께 오랜만의 나들이에 나섰다. 어린 동해는 우산을 활짝 펼치고 세차게 떨어지는 빗방울을 맞으며 신나서 조수석에 올라탔다. 뒤이어 탄 아버지가 동해의 것까지 두 우산을 접어 한 데 모...
예정에도 없던 길고 긴 야근을 끝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내 무거운 발걸음은 갑작스레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인해 집 방향과는 반대로 멀어지고 있다. 발신자는 다름 아닌 정재현이었다. 술기운이 한껏 묻어나는 목소리로 제발 한 번만 와 주면 안 되겠냐 간청하는 그 목소리를 차마 거절해 낼 수 없었다. 주량이 센 재현은 저에 비해 주량이 매우 약한 나를 챙기기 위...
“오늘 아침에 요정을 봤어요.” 탕, 숟가락이 나무 식탁에 떨어졌다. 떨어진 건지, 세게 내려친 건지. 나는 숟가락을 쥔 여자의 손을 물끄러미 보다가 고개를 들었다. 여자는 잠깐 멈춰 있었다. 새는 밤바람에 촛불이 흔들렸다. 그림자가 길어졌다 짧아졌다 할 때마다 여자의 무표정한 얼굴이 뒤죽박죽 변하는 것 같았다. 여자가 말했다. “그랬구나.” 삼월의 숲에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뜨겁고 부드러운 것이 목덜미를 지나간다. 그 후에는 약간의 젖은 감촉과 차가워지는 감각. 이 열을. 그 후의 차가움을, 차가움을 잊어버릴 것 같은 뜨거움을, 알고 있다. 너무 충분할 정도로. 그런, 그만했으면 좋겠어. 따뜻하고 상냥한 미소 속에, 비몽사몽의 얕은 여울을 방황하는 지금에 이성 따위는 없고, 본능만이 무방비하게 제멋대로 뒹굴고 있는 듯한 이런 ...
사랑하는 우리 영현이~ 생일 축하해 나는 영현이만 보면 눈물이 차올라 가끔 인공 지능과 대화하는 기분이 들 순 있으나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여자 오피셜의 얼굴 오피셜의 자랑 오피셜의 보이지 않는 손 오피셜의 기둥 영현이를 위해서 카카오스토리가 만들어지고 멤버 놀이가 생긴 것이야 영현이가 없는 삶은 무의미해 2021년에도 옆에 있어 줘서 너무 고마워 세상에서 ...
영현아 우리 만난 지 벌써 5년.. 생각해 보니 1년도 안 됐구나 이렇게 단시간에 친해진 게 너무 놀랍다 이게 다 네가 귀여운 새끼 오타쿠이기 때문이야 너도 수험생이라 대학 입시고 뭐고 고민이 많을 텐데 전직 실기생인 나에게 물어보렴 ㅎ 학교를 날로 다녀서 대답할 수 있는 건 몇 개 없지만서도 널 위해선 내 인맥을 몽땅 털 준비가 됐어 넘 사랑하는 영현아 ...
ON YOUR MARK w.alto 이루말할 수 없는 복잡한 심경을 품은채 방에 돌아오자, 주인 없이 텅 빈 방만이 김준규를 반겼다. 하루토가 사라지고 없었다.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막상 휑하니 비워진 방을 보니 기분이 바닥까지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터벅터벅 걸어와 침대에 털썩 걸터앉아 반대편을 물끄러미 보았다. 이불과 베개, 짱구 애착인형, 가방과 옷가...
크래비티 구정모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영현아 요새 자주 못 봤지만 마음속으로는 늘 너를 그리워하고 있었어... 알고 있니? 내가 보기보다 소심해서 말은 못 했지만 정말 사랑하고 있어 2021년 벌써 한 달이 지났는데 너는 스타트 잘 끊었을 거라고 생각해 남은 열한 달도 고생 없이 편안한 길만 걸었으면 좋겠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축하도 많이 받고 ...
영현아 생일 축하해 생각해 보니까 우리 참 오래 봤다 이상한 평군에서부터 오피셜까지 반년은 본 것 같은데 그래 맞아 이제 우리는 가좍이야 근데 혹시 1월에 태어난 너는 빠른이니 빠른은 사회에서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해 하지만 넌 없어지면 안 돼 소중한 구정모 홍은하 이영현아 미역국 많이 먹어라 무슨 케이크 좋아해 다음에 물음표 살인마처럼 질문해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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