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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0. [꼭 해야돼?] [웅. 싫어?] 지우가 땀이 난 윤재의 이마에 들러붙은 머리카락을 떼어 주었다. 해가 쨍쨍한 날이어서 그들은 커다란 미끄럼틀 아래 들어가 있었다. 윤재가 망설이다가 한숨을 쉬며 머리칼을 쓸어올리고 그 자리에 핀을 꽂았다. 잘 어울린다. 그럴 거 같았어. 귀 옆으로 삐져나온 머리칼을 넘겨주며 지우가 해사하게 웃었다. [왜 입이 댓발 나...
가짜의 삶 by 유영 "아니야, 아니야..!" 여주는 자신을 무겁게 짓누르는 왕을 옆으로 밀쳐냈다. 왕은 뾰족한 나무장에 머리를 부딪혔음에도 불구하고 신음 소리 한 번 내지를 않았다. 여주는 미약으로 잔뜩 커진 동공을 하고서 다급하게 창문을 열었다. 순간 차가운 공기가 훅 끼치며 몽롱했던 머리가 맑아지기 시작했다. 작은 창으로 매캐한 연기가 빠져나가고, 여...
평생 이한님만 하겠습니다!!!! 머리색깔이 저 모양인 이유는 실제 제 머리색이 이럽니다.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개연성 없음 주의. 유중혁의 설명에 의하면 이지혜가 부순 것은 거북이 모양의 함선이었다고 한다. 거북선이라는 이지혜의 고향 물건과 비슷하게 생겨 좋아하다 다가가 자세히 보더니 갑자기 눈이 돌아갔다고 한다. 목격한 이의 말에 따르면 그녀가 한 변명은‧‧‧‧‧‧ '시발, 그럼 made by Japen이라고 되있는데 안 부수...
*이 모든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알페스,나페스 없습니다! *문제 될 시 삭제하겠습니다! 01.인생과 결말이란 사람의 인생에서는 모든 사건과 결말이 있다.그중 결말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뉘는데,열린 결말과 정해진 결말이 있다.모두가 알다싶이 열린 결말은 끝맺음을 자기 스스로 해석하는 것 이고,정해진 결말은 말 그대로,해답이 정해진 것 이다. 그 중,미수반에게...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나이가 먹을수록 고장나는 내 상태가 느껴진다. -음식이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 -별거 아닌 일에도 깜짝 놀란다. -피곤함이 금방 가시지 않는다. -기억력이 나빠진 편이다. -새로운 거에는 무리함이 느껴진다. 많은 걸 적을 수 있을 수 알았는데 별로 많지 않은 거 같기도 하고 나름 잘 산 거 같기도 하고 -말소리가 작다. -사람과 대하는 게 어렵다. 자기 ...
"아, 왜 또 왔어요." "집을 저와 공유할 생각이 없으신가요?" "아니 그니까 왜요? 그리고, 남에 직장에 이렇게 쫓아오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 "말 좀 해봐요. 방금 전 까지만 해도 잘만 말하더만." "결례인걸 알지만 제발 어떻게 안 될까요? 원하는 건 다 해드릴 수 있어요." "그럼 달마다 삼백씩 입금해주시던가요." "아, 그건 좀.." ...
<3월5일,날씨:아직까지는 연분홍색 벚꽃> 오늘은 그 애와 사귄지 2일째 되는 날이다.아직까지 별다른 접점이 없지만 같이 등교하고 하교하는게 전부이다.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같이 있다가도 눈이 마주치면 괜히 피하기 싫어서 다시 쳐다보고 하나라도 눈에 담고 싶다. 오늘은 그 애가 나에게 하나를 물어왔다. "홍중아,너가 걸린 그병말이야,,그거 1년...
- 누추한 집 늙은 마을 사람 어제 기사가 마을에 왔는데, 이 근방에 강도 비슷한 이들이 나타났다고 하더군요. 즈보넥 시내에서는 습격 사건이 일어났다고도 하고요. 하지만 알 사람들은 다 알지요. 이곳처럼 이동 도시의 항로에서 멀리 떨어진 마을 정도야, 강도에게 약탈을 당하든 말든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는 걸요. 사정이 그러한지라, 출정 기사가 그토록 심각...
(에로스 X 프시케 신화를 알고 보시면 더 좋습니다:)) - 거대한 하늘 아래 드넓게 펼쳐진 땅 위 작지만 번성한 왕국이 있었다. 왕의 미모와 왕비의 자애를 겸한 공주는 자국의 백성들을 살뜰히 살폈다. 쓰러져 있는 걸인은 기꺼이 데려다 씻기고 입혔으며, 맨발인 아이에게는 치맛자락을 찢어 발을 감싸주었다. 신전 화로에 불이 꺼지지 않도록 지켜도 가시지 않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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