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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늘도 아운가는 정운룡 곁에서 눈을 뜬다. 품속 아운가가 일어난걸 어찌 알았는지 정운룡이 뒤척이며 아운가를 향해 제 입술을 내민다. 하지만 이내 아운가의 손에 막히고 정운룡은 졸린 몸을 일으켜 화장실로 향한다. 하여간 깔끔떨긴. 투덜거리는 정운룡을 뒤따라 아운가도 일어나 화장실로 향해 함께 세면대 앞에 서서는 양치를 한다. 알면서 늘 아침에 양치도 안 하고...
4 우석이 이 시간에 혼자 방에 틀어박혀 있었던 건 꼭 축구 때문은 아니었다. 꼭 그게 다는 아니고 이유 중 하나라는 뜻이다. 웬 일로 이 시간에 함께 집에 붙어 있는 집 주인이 전자레인지 돌리는 소리가 은은하게 문을 타고 넘어 왔다. 우석은 축구 핑계 삼아 내내 붙들고 있던 전공서는 잠시 팽개쳐 두고 침대 위에 이불을 말곤 앉아 있었다. 스코어는 1대1인...
귀엽다 내가 미친 건지 요새 윤기형이 미친 듯이 귀엽다 어느 시점부터 귀엽다고 느낀 건지 모르겠다 아! 그 다 같이 콘서트 영상을 돌려 볼 때였나?? 안 그래도 콘서트를 돌고 하다 보니 피곤했었는데 찍어 놓은 콘서트 DVD 영상을 보는 리액션을 찍겠다고 해서 멤버들이 하나둘씩 소파에 모이기 시작했는데 윤기형은 이제 막 씻고 온 건지 덜 멀린 검정 머리에 안...
1년 후. 경찰서에 한 여자가 한 남자를 끌고 들어오고 있다. "아! 이거 놔! 놓으라고!" "너 같은 인간은 콩 밥 먹어 봐야 정신 차리지!" 그리고 얼굴이 보여 지면 채원이다. "이 형사 님! 오늘도 저 한 건 한 김채원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형사가 다가오더니 채원을 본다. "채원 씨 오늘도 한 건 한 거야?" "당연하죠! 죽겠습니다! 아주!" 그리고...
19화에 이어서 자신의 친구라는 군인을 죽인 네이처마스터를 보고 화가 난 한 연구원은 '텐소드'라는 검을 "텐소드!!"라고 말하며 들어 올리고 '웨신 키'라는 키 아이템을 텐소드 밑부분에 꽃아넣으며 "웨신 키!!"라고 외치고 급기여 "웨더 체인지!!"를 외치며 네이처마스터로 변신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연구원: "변덕의 구름, 웨더 마스터!! 풋사아아아~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빛나고 밝은 사람, 화현. 화현, 빛날 화에 밝을 현. 빛나고 밝은 사람. 글쎄, 그 이름대로 살아왔는지는 모르겠다. 이미 죽은 판에 그런 걸 생각하는 것도 시간 낭비라면서…. XX 염색체 가진 여성. 세상에서 제일 멋진 여자라며 그만 좀 물어보라고. 백육십육센치. 몸무게는 평균. 어때? 이 정도면 큰 편이죠? 푸스스 웃고는 말하더라. 죽었을 당시 갓 스물...
※ '백영도'라는 트위터 팬발 오리지널 캐릭터 설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참조: https://twitter.com/paintingray_/status/1159818178869878784 ※ 필모 크로스오버 주의 : 지영훈(드라마 '너도 인간이니') 처음 그를 발견한 순간, 영석은 심장이 멎는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그 자리에서 죽어 넘어지지 않은 것은...
운심부지처의 법칙 W. Hanalyn *해당 글은 트위터에서 진행한 RT이벤트의 당첨자이신 퐁퐁님(@ppong_and_S2)이 제시해주신 키워드에 의거하여 쓰여진 글입니다. 남망기를 찾으려면 위무선부터 찾으라고 그랬다. 소위 바늘 가는 데 실이 따라가는 격으로다가. 모두가 이해하지 못할 조합이기는 하더래도 저들끼리 묶어 다니니 묶음인 것이다. 어느 날 갑...
세상은 짙은 푸름에 뒤덮였다. 두려움에 떨었던 사람들은 파도의 밖으로, 파도가 삼키지 않는 곳을 찾아갔다. 벌써 2년 전의 일이었다. 2년 전, 세상은 커다란 바다의 안으로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했다. The Last Waltz - by. 류시안 - 2년 전 일본, 오사카 해안. "하라타 씨, 오늘 파도는 어때요?" "응? 아아, 니시무라 군인가. 오늘 파도...
체했다. 욕심을 버리지 못한 탓에 결말을 알고 있으면서도 꾸역꾸역 빈틈을 찾아 집어넣었다. 밤새 끙끙 앓았다. 과거의 나를 자책하면서 그럼에도 다시 돌아간다면 나는 같은 선택을 하리라. 그렇게 지혜로운 사람이 못되었다. 스스로를 망가뜨리는 사람은 생각외로 어디에나 있다. 너무 많은 너는 날 체하게 한다. 이제 체하는 일은 내겐 그다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늘상 이야기했었지-난 마녀 따위가 아니라고. 그것을 믿지 않은 것은 타인이었고, 그 불신이야말로 진정 마녀라고 불러야 하는 것이었노라고.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그는 결코 마녀로 태어난 이가 아니었다. 그가 만들어내는 그 무엇도 마법의 농간이 녹아들어간 것은 없었으며, 그가 하는 그 어떤 행위에도 악마의 개입은 없었다. 애초부터 그는 무신론자였다-신이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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