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영남성공회 릴레이합작 김원필은 박성진이 첫눈에 좋았다. 대단한 의미의 애정이라거나 사랑이라거나, 첫눈에 반하기? 그런 거 아니고. 집 구한다고? 우리 건물에 짐 빼는 사람 있던데. 지나가는 말처럼 해 놓고는 보증금이며 월세를 알려주고 집 사진을 보여주고 이삿날을 묻는, 덜컥 베푸는 호의랄지 순진함이 귀여웠고. 무방비하다고도 생각했다. 거긴 열 명이 겨우 들...
Written By. 몽베 ♬ 어웨잇(Await) - 아마도 사랑 1 홍지수가 약혼을 해? 나를 두고? “야, 홍지수.” 이 나라 대한민국에서 재계 서열 1,2위를 다투는 두 기업체. 그중 외동으로 태어난 점도 똑같았다. 재벌집 자제들이 다닌다는 명문의 외국어 유치원도, 외국에서 잘 교육받은 선생들로 가득 찬 초등학교도 같았다. 자신감찬 혹은 뻔뻔한 언변도...
“청려.” 신재현은 자신의 입으로 그 이름을 남을 지칭할 때 사용하게 될 줄은 몰랐다. 제 옆에 있는 청려는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으며 신재현을 바라보고 있었다. “안녕, 청려.” 그리고 청려의 외형을 하고 있는 소년은 신재현에게도 청려라 불렀다. “음. 내 얼굴을 한 사람한테 그렇게 불리니 조금 기분 나쁜데.” 하지만 청려의 외형을 뒤집어 쓴 무...
키링 도안 유료배포합니다. 게시글 내용 외의 문의사항은 트위터 @march_DoD 로 부탁드립니다! 금지사항: 2차 배포, 상업적 이용, 교환, 나눔, 재판매, 키링 외의 굿즈 제작, 파일 양도 및 공유, 온라인 사용(프로필 사진 및 헤더에 사용) 1인 1구매해주시고, 본인의 개인소장 용도로만 제작해 주세요! (수량 및 단가 문제로 지인들 모아서 굿즈제작하...
마주한 인영에 놀랄 틈 없이 지난 밤이 스쳤다. 잠에서 깨어났을 때 옆에 누군가가 있다는 게 이렇게 생경한 일이구나. 가만히 누워서 차분히 되짚는다. 아직 날이 밝지 않았기 때문인지 블라인드 틈으로 비집고 들어오는 빛만으로 현재 시각을 가늠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몇 시인지 궁금해하다가 그와 내 휴대폰이 그의 축객령으로 인해 이 방 바깥 어딘가에서 자리를 지키...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청주님(@_Nu_3v0)에게 크라피카와 해랑이로 신청한 관계해석 타로 정리입니다. 해랑에 대해서 해랑이는 좋게 말하면 사람이 한결같으며 망설임이 없고 자기 자신에게 어느 정도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쁘게 말하면 해랑이는 꽤 성급하고 침착하게 대처해야 할 상황에서도 무대포로 밀고나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스스로에게 확신을 갖고 있는 ...
둘이 연인인 설정입니다.이렇게 하지 않으면.. 개연성 쿤, 나에게로 오지 않는걸...! 제이는 열화가 터지기 직전이었다. 요즘들어 카이가 제이에게 시비를 걸거나 태클을 거는 건수가 두 배, 세 배 정도 더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유라고 할 만한 전조도 없었고, 그렇다고 제이가 시비를 건 것도 아니었다. 그렇다고 큰 시비도 아니었다. 톡톡 건드려 카이 쪽으로 ...
정국이는 무작정 걷고 있었어. 정해진 목적지도 없이. 걸음을 옮기면서 태형이에게 전화를 걸어보지만 연결음만 길게 이어질 뿐 전화를 받지 않아. 신경질적으로 통화 종료 버튼을 누르고, 다시 전화를 걸기를 몇 차례. 끝끝내 휴대폰을 든 손을 툭 떨군 정국이는 길 한복판에 멈춰서서 거칠게 앞머리를 쓸어올렸어. 씨발. 미치겠네. 왜 이렇게 조바심이 드는 걸까. 단...
221016 | A | 5685 | T ∥ C × N BL 짝사랑 드림
연재채널로 보러가실 분은 여기 ▶ [도리벤/드림] 너에게 닿기를 1. 겨울 신년 신사왔을 때 같이 소원 빔. 3월 지나면 드림주도 이제 2학년임. “ 무슨 소원 빌었어? ” 마이키가 물어보니까 드림주는 소원은 말하지 않아야 이루어진다고 했다고, 에마가 그렇게 말했다면서 마이키한테 비밀이라고 함. 그 말에 드라켄이 끼어들었음. “ 네가 빈 소원이래봐야 내년에...
알아들을 수 없는 시끄러운 소음들이 영훈을 둘러쌌다. "아, 아침부터 뭐야." 곧이어 아침 수발을 드는 시종들이 들어와 커튼을 걷으며 말했다. 주인님께 돈을 빌렸는데 그 돈을 다 갚지 못했대요. 빚 대신에 아들을 팔겠다고…. 고개를 저으며 말하는 시종들의 표정에는 한껏 동정심이 서려있었다. 그래, 아비가 팔아 넘기는 자식이라. 텅 빈 눈동자가 건조하게 깜박...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