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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주요 3인 케이지 cage 자칭 20대 본래나이도 불명이었기에 진심으로 지금 나이가 자기 나이라고 생각중이다. 30은 넘었다. 200에 정도로 엄청난 덩치와 영양도 이비덕에 잘 관리되어서 보기 드문 약이 아닌 잘짜여진 보기좋은 근육체형의 여성. 벨과 이비가 있을 땐 언제나 활짝 웃거나 나긋나긋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기본 표정은 무표정이었다. 둘 중 한명이랑...
호도법에서 원의 보라색 부분은 호의 길이이면서 동시에 각의 크기이다. gif 출처 https://www.math.hkust.edu.hk/~machiang/1013/Notes/tri_func.html
오프닝 곡 – 윤상, ‘Intro’ “S#.0 백호동 28호 (밤).” “형 내 숙소에서 이젠 뭐, 연극 놀이까지 해요? 아니면 영화?” 커튼이 걷히면 객석엔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 그것이 김재희의 무대이다. 무대 위 중앙, 스탠딩 마이크를 쥐고 있는 김재희. 도우진, 무대 위 뒤편에 마이크도 없이 서 있다. 도우진은 이곳에 불쑥불쑥 침입한 지 ...
범천 시공 마이키가 (-)에게 사랑 느끼는 게 보고 싶다. 그렇지만 일반인의 사랑과는 다른, 기묘한 사랑을 하는 거지. (-)는 원래 산즈한테 스크랩 당할 처지였음. (-)의 가족은 범천과 더럽게 엮었고 그 대가로 부모는 (-)의 눈앞에서 살해당함. (-)는 그들의 유일한 혈육이라 같이 끌려옴. "아.." (-)는 제 부모의 시신을 보고 짧게 신음을 내뱉었...
안녕하세요 조에요. 이틀만에 또 뵈어요! 오늘은 여름이 좋은 이유에 대해 써보려구요. 일번! 저는 수박이 너무 좋아요. 멜론, 참외 이런것도요.. 3일동안 먹은 수박들이에요. 사진만 봐도 시원해지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저는 어릴때부터 오이과의 모든 음식들을 좋아했어서 수박이나 오이를 못 먹는 친구들을 보면 아직도 신기해요. 이렇게 맛있는걸 못먹다니 슬...
"형님, 우리가 예전에 갔던 객잔, 기억나십니까?" "..너랑 내가 간 객잔이 한두 개여야지, 무얼 말하는 거냐?" " 그게... 그 객잔은 말입니다, 다른 객잔과는 다르게 동파육 기름(油)을 반질반질 빛깔 좋은 거로 가져다 썼습니다, 하하, 그래서 한입 베어 물 때 마다 기름이 입안에서 절묘하게 섞여 그 맛이 일품이었지요, 황제도 그리 맛있는 동파육은 먹...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어쪠서 이런일이..' (-)은 머리를 감싸며 생각했다. '아아.. 어떻게 된거냐고...진짜...' 어떻게해도 정리가 안되는 머리를 부여잡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어떻게 된 이갸기라면, 일주일 전으로 가야한다. 바야흐로 일주일전 (-)은 이제 막 취업한 활기찬 신입이였다. 그녀가 취업한 기업은 유명한 블랙기업이였고 워커홀릭인 그녀는 이 회사가 그녀에게...
국장님이 알려준 표현들을 국장님께 똑같이 해주는 헤카테가 좋아요..국장님은 부럽다 일하다 힘들면 안아주는 헤카테가 있어서
도서 책 음악 콘서트 영화 리뷰 노트 모음 🔖 14 언제 어디서 무엇을 봤는지 나의 리뷰를 작성할 수 있는 <나의 리뷰>노트! 굿노트에 사용 가능한 PDF 파일 프린트해서 쓸 수 있는 A4 크기의 JPG 두 종류로 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나의 리뷰를 작성할 수 있답니다 :) 마음에 가는대로 작성해 보세요~
안녕!! 여전히 기침은 좀 하지만 슬슬 나을 것 같다. 개도 안걸리는 여름 감기 걸리는 사람, 바로 나예요. 사실 뭐 스트레스 문제 + 과로가 원인인것 같아서 할말이 없지만,, 그래도 빨리 나아서 규니 오기전에 이것저것 다 처리해야되는뎅,, 벌써 다음주면 규은이가 온다. 사실 일주일도 안남았다. 드디어, 드이어 규니가 온다!!! 안본지 이제 한 일년정도 되...
어쩐지 취중 진담을 제가 뱉고 있는 꼴이다. 민망해진 규빈이 애꿎은 매트리스 쿠션만 눌러댔다. 썩 믿음직스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진심의 할당량이 다한 듯 끝을 맺는 목소리가 점차 줄어든다. 대답까지는 바라지도 않았다지만 돌아오는 게 없으니 민망함에 주절주절 말꼬리만 늘어졌다. "......자냐?" 숨소리가 대답을 대신한다. 여태 건넨 진심은 도루묵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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