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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저 멀리서 한 아이가 뛰어오는 소리가 마을에 울려 퍼졌습니다. 신발은 어디서 잃어버린 것인지 아이의 발은 피딱지가 지고 자그마한 돌멩이들이 붙어있었습니다. “렛!” 그 아이의 밝고 맑은 목소리가 렛이란 남자아이를 불렀습니다. 렛이란 남자아이는 그녀의 목소리에 뒤를 돌아봐 그녀에게 손을 살랑살랑 흔들어 주었습니다. “베티, 또 신발을 벗고 다닌 거야? 상처가...
시간은 생각보다도 훨씬 더 빠르게 흘러갔고, 영훈 없이는 숨도 쉴 수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정현의 생활은 그다지 변한 점이 없었다. 여전히 아침이 되면 해가 떴고, 뜬 해가 지면 밤이 되었다. "Rrrrrrrrrrrrrrrrrrrrrrrrrr" "여보세요" -정현아, 엄마야. "네." -이번 주말에도 집에 올거지? "아뇨, 이번 주말은 가기 힘들 것 같아요...
"꼭 한 번 뵙고 싶었어요, 진느 양. " 황태자비가 볼에 홍조가 있는 상태 그대로 싱긋, 순수한 미소를 지었다. '아니 뭐야? 진짜 뭔데?? 얼굴이 홍조 띤 상태로 저런 무해한 미소... 과연 역하렘에 Great life도 추가되는 거야?.. 작가 미쳤어..? ' 같은 이런 상황에 닥치면 사람들이 할 법한 거의 모든 생각들을 하며 멘탈에 붕괴가 조금 온 ...
※ <TIGER & BUNNY> 애니메이션 2쿨 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HOP IN HONEY BUNNY Barnaby Brooks Jr. X Kotetsu Kaburagi COMMISSION BY @loveblackhai_r [바니타이] 시작은 언제나 사소하다. 가령 오늘은 벤치 프레스 개수를 늘려야겠다고 결심할 때는 거울 한 번을...
"... ㅈ, 집사님?!" 볼이 붉어지며 집사를 빤히 쳐다보던 진느는 이내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괜찮으시죠 아가씨? 걱정했어요." 걱정했다며 살풋 웃는 그의 얼굴에 인간 토마토가 된 진느는 괜찮다고 말하며 앞서 걸었다. "아...? 제가 먼저 가겠습니다 아가씨!" "괜찮, 괜찮아요." 손으로 부채질을 하며 티타임 자리에 다다랐다. "... 진느!" '하...
"? 아니, 티타임이요?" "네, 아가씨. 친목 겸으로 또 이번에는 티타임을 연다는데.. 하.." 집사가 한숨을 쉬며 말했다. 하긴, 이런 핑곗거리로 초대하는 게 한두 번 일이 아니었다. 그래도 진느는 집사님 질투같이 보이는 건 좋지만, 같은 생각을 하며 내적 갈등 중이었다. "아니 아니.. 하? 하하하, 진짜 날파리 새끼들이 이번엔 미친놈의 티타임을 열어...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Funeral Gisbert Witten X Daisy Mandelia COMMISSION BY @loveblackhai_r 위튼 가의 장례식은 마을의 큰 교회 안에서 진행되었다. 화려하진 않되 엄숙하고 비참하게. 그 사이에는 위튼 가에서 근무했던 식솔들도 끼어 있었다. 죽은 위튼을 관리할 자가 없으니 그들의 장례는 오롯이 교회의 뜻대로 진행되었는데, 이 ...
"난 시끄러운 건 질색이란 말이지." "그런 건 이미 알아~" "에휴, 왜 저리들 찾아오는지... 징그럽다 정말..." "괜히 니가 바람둥이겠냐ㄱ" 은색의 반짝반짝 빛나는 검이 유리므아르의 머리카락의 관통했다, 몇 가닥 잘린 것은 바닥으로 우수수- 떨어져 내렸다. "..." "하하." "입 조심해. 죽여 버릴라." 비틀며 웃음을 짓던 진느레브는 칼을 거두고...
진느레브 드 호으라. 꽤나 유명한 여자. 사교계에서와 시민들에게도 바람둥이로, 손 꼽히는 여자. 그녀가 바람둥이로 소문나게 된 데에는 여러 유형의 사람이 엮여있기 때문이었는데, 그 사람들은..차기 공작, 백작등의 거물들이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진느레브 호으라는 호으라 가문의 유명한 바람둥이라고. 그런 그녀는 조금 억울할 수 밖에 없었다...
예지의 질문에 재경이 당연하다는 듯 대답했다. “당연히 되지. CCTV만 있다고 되는 게 아니라 CCTV가 어디에 달려 있는지를 알아야 동선 파악이 되잖아. 꿈도 누구 꿈인지 알아야 제대로 전후 사정을 추리해낼 수 있으니까.” 예지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가만히 그동안 꿨던 꿈들을 떠올렸다. 꿈에 나온 사람들은 거의 다 점장님과 함께 독립운동을 했던 인원들이었...
#12. 두 개의 갈림길. 급격히 차오르는 급함의 게이지. 의자 끝을 손가락으로 세게 부여 잡아도, 잔뜩 차오른 급함이 조절될 리 없었다. 결국 생리현상에 백기를 들어버린 나는, 화장실 앞에 서 있었고, 동시에 두 개의 갈림길을 마주했다. 그 갈림길을 보자마자, 급함을 넘어선 갈등이 나를 옭아매기 시작했다. ..파란색모습을 가진 인간의 실루엣, 그리고 빨간...
싱긋 웃으며 바라보는 너의 미소는 그 어떠한 미소보다 아련하고 아파 보였다. 어느 겨울날 옥상에서 보았던 너는 마치 처음 본 사람처럼 낯설었다. 내 기억 속에서 너는 언제나 밝고 활기찬 아이였다. 고민도 없어 보이고 그저 지금을 즐기는 그런 아이였다. 복도에서 신나게 떠들다가 시끄럽다고 주의를 들어도 그저 헤헤 웃으며 머리를 긁적였고, 그런 너의 모습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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