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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팀 해빙입니다. 즐거운 할로윈 보내셨길 바랍니다! 어느덧 10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저희는 현재 마지막 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힘내보겠습니다. 마지막까지 따뜻한 관심 부탁드릴게요. 조만간 다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꾹님: 선의와 악의에 대한 이야기에서 하얀 거짓말에 대해 독백하는데 결국 이거 자기가 하는 짓은 이도 저도 아닌 포기라면서 자조하는 그런 심정의 복선인가? 그리고 꾹님은 절 죽이고 싶으신 건가? 하고 읽으면서 진지하게 고민했어요. 아니 진짜? 제가 슈니한테는 하얀 거짓말이 잘 어울리는 단어라는 말을 하긴 했지만? 거기서 이런 결말을 건져오시다니 절 죽이시려...
전 날에 무슨 일이 있었든, 아이든 헌터의 몸속 시계는 자동반사적으로 헌터를 깨웠다. 새벽 6시, 아이든이 말똥한 눈으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직 아무도 일어나지 않은 상황, 몸을 추슬러 신발을 신고 안경을 쓴 아이든은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고, 이빨을 닦고, 침대 옆에 쪽지를 썼다. 운동하고 오겠습니다. 그리고 진짜 아이든 헌터가 순수하게 운동을 하고 돌아...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낙서 • red • 문신가끔 문신도 낙서처럼 가볍게 하고 지울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른하나는 프사에 쓰려고 일부만 채색함 미스라 생일에 스노우?화이트? 대사 네타 트레틀 사용 서쪽.. 스팟스? 멘스 라스티카 스팟스 (뭐였는지 까먹음)
뱀파이어au에서 절대 빠지면 안 되는 장면은 역시...😏 간접적인 수위 표현이 포함되어있기에 유료로 발행합니다! ⚠️주의(필독해주세요)⚠️ 후방주의 / 유혈 / 낙퀄 / 캐붕 / 열린결말 / 괴도호두 둘 다 성인입니다!! / 정말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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