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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고등학교 입학하고 첫 체육 대회다!!사실 여기 고등학교 지원한 건.. 음 체육대회 때문이랄까..?워낙 유명 하기도 하고 재밌다는 소문도 많아서 입학 했는데 체육대회가 전통이 있는건 맞는건지 연습 하라고 수업 시간도 빼주신다!!오예! "형준아~ 우리 연습 하러 가자!!" "으응..잠깐만.." 엎드려 자고 있던 형준이를 깨워 연습하러 가자고 재촉을 했다. "은...
길가에 애매하게 자리잡은 나무는 잘린다. 오래된 죽은 나무도 잘린다. 건물을 확장할 위치옆에 살던 나무들도 잘린다.
지난번 일기에 쓸까 하다가 뭔가 말았는데, 오늘 다시 옮겨본다. 진짜 이상한 꿈이었다. 1월 18일에 꾼 꿈인데, 꿈에서 내가 맹장 수술을 했다. 마취에서 깨고 나니까 어쩐지 바로 알 수가 있었는데 내가 좆 달린 상태가 되어 있었다. 설명에 따르면 여자들이 맹장 수술을 하면 맹장을 떼는 대신에 그 자리에 남자 성기를 달아준다는 것이었다. 참 이상한 설명이지...
“드디어 단오가 되었지. 노가와 주가의 사내들은 씨름 대회에 참가하여 정정당당하게 서로를 쓰러뜨리며 경쟁했고, 여인들은 그네와 널뛰기 대회에서 맞붙어 가문 간의 싸움이 과열되었지. 그러나 그러든 말든, 주리아는 호숙과 함께 창포물에 머리를 감으러 냇가로 왔고, 노미오와 반보료는 우연히 지나가다가 그 장면을 보게 되었어. 달빛에 비친 두 여인은 너무나도 아름...
반년간 어디 갓다왓냐면,,, 또 커뮤 뜀 (ㅋㅋ) 생각없이 그렸더니 앙리 설득에 10페이지 걸릴 것 같아서 포기함아래는,,, 그리고 싶었던 장면들만 단편적으루,,,
· 굉장히 짧습니다. 가끔 김독자가 하는 말이 들리지 않는다. 바로 지금처럼. 바람이 부는 소리. 불규칙적으로 건물의 파편이 떨어지는 소리. 다른 이들의 말 소리. 아무래도 좋은, 세상의 수많은 것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구동하는 소리는 몇 초 전과 다를 바 없이 잘도 들리는데. 김독자의 말만 음소거를 걸어 두기라도 하듯이 들리지 않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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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사니와의 과거에 대한 짧은 글입니다. 도검남사 언급 없는 사니와 갠록.* 약 사니x사니 요소 있음 (히메<-스즈란) 어떤 신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사랑받는 하늘의 공주로온화하고 아름다운 성정으로 이름 높아 고귀한 하늘신들의 총애와 흠모를 받는태생부터 흠 잡을 데 없이 고결한 존재였습니다. 그런 공주를 죄 많은 지상으로 끌어내린 것은죽음과 재앙을...
▼ 1화 ▼
개연성 버리고 히바리가 료헤이를 좋아한다. 라는 전제하에 히바리는 계략남의 자질이 충분할거 같아.자신이 료헤이를 좋아한다는 감정을 깨닫고 혼란스러워하는것도 잠시 히바리는 그 사람을 잡아 내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할거 같아. 생각이 정리되고, 마음을 먹은 다음날 히바리는 료헤이에게 건너가듯이, 너무나도 대수롭지 않게 ' 너, 좋아하는 사람 있어? 아니,...
2018.08.02글 수정 공백포함8,648자 라그나로크 이후. 인워 이전에 썼지만 늦게 올린 글. 토르커크와 본즈커크 수송선은 충분히 거대했다. 그러나 가끔 이곳이 수투르가 자신을 가둬두었던 그 새장보다 더욱 좁다고 느껴졌다. 물론 그 이유는 충분히 알고 있었다. 아버지를 떠올리게 하는 눈을 더듬으면서 토르는 괜시리 흠- 목을 울리고 복제기에서 나오는 빈...
통판 폼 : http://naver.me/FV94mVlj 문의 : melo_2d 통판도 예정에 있으니 통판분도 같이 수량조사에 참여해주세요!
2017.04.20글 수정 공백포함 14,100자 언제부터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건 누군가와 잠자리를 나눴을 때 그 불편함을 처음 느꼈다는 것이었다. 섹스라는 게 본디 서로의 몸을 더듬으며 평소 닿지 않은 은밀한 곳까지 체온을 나누는 것이 당연할 터인데 어느 순간부터 여자의 곱상한 손이든 남자의 단단한 손이든 옆구리를 쓸어내리거나 허벅지를 지긋이 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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