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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오로 모모의 자기소개! " 여기.....굳이 있어야 하나요, 집에 보내줘.... " 이름: 시오로 모모 모모는 생각보다 귀여운 이름이다, 그치만 모모 본인에게 어울리는 이름은 아니라고 본다. 그건 모모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듯 하다. 복숭아라는 뜻을 가진 귀여운 이름이 자신과 안어울린다 생각하는듯..... 성별: xx 나이: 28 올해로 점점 기력이...
앞뒤 상황 다 짤라먹고 그냥 보고싶은 부분만. "이래 봬도 왕실에서 나고 자란 사람입니다. 설마 내가 이런 것도 모를 거라 생각했습니까?" 인성은 울었고, 영균은 미소지었다. 아주 희미한 미소는 입꼬리가 떨리기까지 했지만 인성은 알았다. 영균의 평생에서 처음으로 짓는 진실된 웃음이라는 것을. 그래서 인성은 더 울었다. 영균이 쥐고있는 잔 속에서 파동이 일었...
‘크로커다일만큼 돈 잘 쓰는 인간 있으면 나와 보라!’라고 무려 그 회사 직원들이 입 모아 말한다. 일반 사무직부터 실무진, 이사진, 심지어 청소, 사내 식당, 경비, 카페, 더 나아가 계열사와 하청업체까지 바로크 워크스에 엮여 일하는 모든 이들이 말이다. 누구를 찌르든 한결같은 직원들의 평가 앞에서 동종업계 종사자들은 침묵을 지킬 뿐이다. 그들도 알기 때...
김인성과 김영균은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캠퍼스 커플이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익명 고백이 올라오는 김인성과 잘생긴 새내기라며 캠퍼스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김영균. 인기 많고 유명한 사람들끼리. 안그래도 눈에 띄고 아는 사람 많은 둘이. 맨날 붙어 다니니 사실 당연한 일이었다. 김인성은 자기가 인기 많은 걸 알았다. 워낙 눈치가 빠른 편이기도 하고. 대나무...
“그럼 여기 남아 있는거야?” 톰의 뒤쪽에 윌이 가까이 서며 물었다. “어, 아마? 연습실이 여기서 가깝거든. 부모님이 밴드활동은 여기서 해도 된다고 했어.” 톰은 책장에 꽂힌 손바닥만한 낡은 시집들을 여기 저기 꺼내보며 말했다. 말은 안했지만 윌은 좋았다. 그냥 좋은게 아니라 너무너무 좋았다. 그답지 않게 자꾸만 웃음이 나오려는걸, 그는 꾹 참았다. 그러...
시작 음악 yama-春を告げる BL삐에루 쓸예정이닼ㅋㅋㅋ BL면역 없으시면 나가주세요 >ㅁ< 엣헴 다정한 사람때문에 한없이 고통받는 사람 쓰고 싶다. A는 모든 사람들한테 똑같이 다정하다는 걸, 알고 있지만 어쩐지 그거에 설레버리는 사람 B 보고 싶다. 그리고 그게 호구같은 거 자기도 알고 있고. 주변인 C는 그걸 보고 A도 웃기는 녀석이고 B도...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22/04/14 유료 전환 합니다. “형이 추천해줬는데 이게 뭐야.” 김선우 과방에서 거의 구르기 직전이다. 이미 비치된 공용 PC와 프린트 때문에 책상 구석에 겨우 그램 올려두고 손에 모터 달린 듯 타자 써제끼던 재현이 김선우 컴플레인은 들어볼 시간도 없다는 듯 대충 뭐라고? 어? 하고 대답했다. 김선우 역시 제 쪼그려 올린 제 무릎 위에 노트북 올려두...
2 부재중 - Zoro 1. 연락은 닿지 않고 [아버지: 언제 한 번 내려와라] 조로는 간결한 문장을 한 치의 과장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휴대폰 액정만을 뚫어져라 노려보았다. 머릿속에서는 집안과의 연을 끊던 날의 기억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조로는 액정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것을 그만두고 바닥에 폰을 엎었다. 내려가겠냐고. 조로는 폰 전원을 끄고 소파에 기...
1 마냥 웃고 있지만은 않아 - Luffy 1. 아이스크림 흠흠흠~ 밀해의 멤버들은 모두 이름이 잘 알려진 사람들이었기에 밖에 나가면 순식간에 인파가 몰렸다. 그걸 아는 산지나 조로 -이쪽은 나가면 안됨-, 쵸파는 잘 나가지 않았지만 루피는 선천적으로 집에 박혀있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 사람이었다. 루피는 나미 몰래 나가기를 계획했지만 단순하게 돌아가는 머리...
Intro 오늘은 피곤한 날 - 밀짚모자 해적단 "자, 오늘은 여기까지!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했어요~ 짝짝, 박수 소리가 들리며 촬영은 끝났다. 으하- 오늘 힘들었어…. 루피는 벤으로 걸어가며 중얼거렸다. 평소라면 다른 크루의 그렇지, 라던가 그렇네, 같은 맞장구치는 말이 돌아왔을 터이지만 오늘만은 돌아오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
냉장고 안은 겉보기에도 끈적해 보이는 연노란 액체로 가득 찬 투명한 텀블러로 가득 차 있었다. 간혹 예능 프로그램에서 맥주가 가득 채워져 있거나 드라마에서 잘 사는 재벌 혹은 인기 스타 냉장고에 생수가 가득 채워져 있는 기괴한 모습을 모니터로 보긴 했지만, 맥주도 생수도 아닌 의문의 연노란 액체로 가득 찬 냉장고를 실제로보니 기괴함은 배가 됐다. 나는 룸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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