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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 : 하아…. 오늘도 나는 아름다워…♪ 가련한 코스모스처럼, 향기로운 금목서처럼, 품격있는 도라지처럼,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는 완벽한 소녀가 바·로· 나…☆ 아름다운 꽃도 내 앞에선 고개를 숙여버려. 아아, 어쩜 이렇게 죄 깊은 여자일까♪ 아, 어머, 안즈 쨩? 정말, 언제부터 거기에 있었던 거니? 뭐하고 있었냐니, 안즈 쨩이라면 알고 있잖니. 일과...
왐매 *손발주의* *병크 및 비난주의* *캐와오너의사상은일치하지않습니다구구절절* *솔직히 제가 잘못한 건 아닌데 트리시온이 잘못함* *다시는 캐입하지않겟다고 추가로 다짐합니다* *퇴고 안 함* ---- "틀렸어!" 트리시온, 또 틀렸네~ 놀리는 듯 흥얼거리는 소리가 환청처럼 키아라의 목소리에 겹쳐졌다가 흩어졌다. "네 방법은 틀렸어!" 트리시온은 환청처럼 ...
강명영. 밝을 명자에 밝을 영자를 써. <span style="color:rgb(144,144,144);">넓은 우주에 방울진 명왕성</span> 겨울철에 발들여 퍽 두꺼워진 이불에서 바삭한 소리가 난다. 명영은 요즈음 달이 길어지므로 늦게 눈이 떠졌다. 해는 떠도 뜬 것 같지 않고 안개 뒤에 가려지는 때가 얼굴을 비치...
라크, 진짜 못해도 10인분은 먹자. 저 지금 진짜 체할 것 같은데요... ... 그래도 1인분이 뭐야, 20인분만 먹자, 응? 더 늘어나지 않았어요? 에델바이스는 그다지 영양가 없는 말을 뱉으며 조리실에 들어섰다. 그리고 전투식량 재료들을 보는 순간 기억해냈다. 에델바이스는 살면서 요리든, 조리든 간에 주방에 음식을 만들 목적으로 출입한 적이 전무했다. ...
울리아는 오늘 왠지, 이유 없이 기분 좋은 예감이 들었다. 눈을 뜨고 일어나자마자 본 창밖의 하늘이 예뻤고, 창문을 열자마자 불어온 바람이 기분이 좋았다. 아무 일이 없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괜히 기대가 생겨나는 그런 날. 심지어 구름도 몽실몽실 유독 예쁜 모양이었다. 이런 날은 새로운 것을 해야 한다! 하지만 울리아는 상상력은 풍부해도 창의력이 뛰어난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노아, 노아는 바다를 본 적 있어요?" "바다요? 네, 자주 봤죠. 영지 한 면이 바다에 접해 있거든요. 그쪽으로 기사단이 시찰을 주기적으로 나가서 그때마다 바다를 봤어요." "우와 그렇구나...! 바다는 어떤 느낌이에요? 정말 시원한가요? 철썩철썩 파도 소리도 크게 나고요? 소라에서는 바닷소리가 난다고 하던데, 그것도 정말인가요? 맞다, 바다의 맛은 어...
맑고 밝은 햇빛 아래서, 그와 닮은 금빛 머리카락이 빛나는 것이 보였다. 그 뒷모습을 본 순간 울리아는 반가운 마음에 저도 모르게 발걸음을 재촉해서 다가갔다. "솔레이아...!"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상대가 울리아를 향해 뒤돌아보았다. 꽃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눈매의 분홍빛 눈이 자신을 향하자 울리아는 제 감정을 온전히 담은 미소를 활짝 지으며 팔을 흔들어...
거의 늘 서늘한 상태가 유지되는 셀레덴. 라흐벤타라는 그 동쪽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마찬가지로 결코, 빈말로라도 '따스하다'고 하기는 어려운 편이다. 물론 햇볕 아래에 있으면 따뜻한 기운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바람이 살짝만 불어도, 바로 잃게 되는 그런 따스함에 불과하다. 그런 곳이다, 라흐벤타라는. 셀레덴은. 온기보다는 냉기가 더 익숙한 달의 ...
최애 돌잡이하고 처음 그린 성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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