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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할 때 활발하던 아이는 그 움직임이 무언가에 묶인 듯 정체되어 움직이지 못했다.
슈홉 합작 포타가 오픈했습니다. 저는 말씀드렸던 대로 동양풍 육아물 판타지로 참가했습니다. ↑ 위 링크 클릭하셔서 감상해주세요. 금손님들의 작품이 그득그득 올라와 있으니 8월 16일 슈홉의 날 맘껏 즐겨보자구요~~😍 ↓결제하지 마세요. 합작 포타에서 감상하시면 됩니다 :)
현대 au 절대 흡연을 권장하는 글이 아닙니다. 근친에 대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시간 죽이기 4 - 시노부 시간 죽이기 4 - 아오이 . . . "시험 끝났다!!!!" 어디선가 들리는 시험에 미쳐있었던 학생의 목소리에 아오이는 소란스럽다고 생각했다. 역시 체육 쪽 과가 많이 있는 곳이라서 그런지 힘이 남아도는 모양이다. 시험이 끝나면 같이 술이라도 마시자던...
w.누 - 남우현. 우현아. 내가 제일 입에 많이 담았던 이름. 수도 없이 불러도 가슴 벅찼던 이름. ‘응?’ 내 부름에 대답하는 네 목소리가 좋아 몇번이고 계속해서 부른 적도 있었다. 네 이름 앞에 ‘故’ 그 한글자가 붙기 전까진 네 이름을 부르는게 그렇게나 좋았고 그렇게나 행복했는데. 모니터에 띄워진 네 이름이 너무도 낯설어서 눈물도 나지 않았다. 흑색...
타임은 여자친구의, 아니, 이제는 헤어진 여자친구의 얼굴을 물끄러미 보았다. 어이없다는 듯 웃고 있는 얼굴에 놓인 보조개, 토끼같은 앞니, 짙은 갈색의 눈동자. 저는 이를 좋아한 게 아니라, 저도 모르게 케빈과 닮은 부분을 찾고는 이 사람을 좋아한다고 착각한 것 같았다. "오래 못 갈 줄은 알았는데."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타임이 입을 다물었다. 전 여자친...
"한동안은 주시하도록 해." 일성이 며칠 잠잠하다는 보고를 받은 일룡은 전화를 끊고 펼쳐 놓은 파일로 다시 눈을 돌렸다. 일성의 기본적인 인적사항부터 출신 학교, 그동안 투고했던 기사들을 보며 일룡은 올곧게 자신을 보던 일성을 떠올렸다. 정의감에 사로잡혀 두려움도 모른 채 달려드는 남자의 모습은 허망하면서도 그만큼 아름다웠다. 일룡은 검지로 입술을 톡톡 두...
"어이없다 진짜. 재미라곤 1도 없어." [이름] 유 명향 [성별] XX [나이] 26 [직업] 마피아 [키/몸무게] 173cm 61kg [외관] [성격] [거만한] [이기주의] [그릇되지 못한] [막 말하는] [하지만 기분에 따라 다른] [어쩔 때는 친절한] 아무래도 좋은 성격은 아니다. 태초부터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자라왔다. 남을 배려하는 법이라곤 알지...
(*다크 모드로 시청 부탁드립니다.) 그녀는 당신이 바란 물건을 두기 위해 당신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으로 향했다. 그래, 작은 주머니에 넣음 되겠구나..라는 생각과 향한 곳에 있던 종이들. 저 중 내게 전하는 말도 있을까 싶은 마음에 종이들을 보았고, 첫 번째 친구라고 적혀있는 종이를 보았다. '저 글 속 당신이 나 맞나..' 추측뿐인 생각. 아...
가슴이 꿰뚫리던 순간은 흡사 영화의 클라이맥스 씬 같았다. 슬로우모션을 걸어 중요한 장면을 느릿하게 보여주는 것처럼 누군가의 묵직한 비명 사이로 날카로운 금속이 내 가슴팍을 서서히 파고들었고……. "씨발 이게 무슨……." 깨어나서 거울을 보자마자 대뜸 욕부터 튀어나왔다. 가슴에 박혀 있는 반투명한 금속 파편. 위에 대고 손을 흔들어 보았지만 잡히는 건 ...
브금) https://youtu.be/jtqM1KDHVNI 이불 패턴부터 바꿔야지 했던 다짐은 해결하지 못했다. 꿈에서 깰 수 없었기 때문에. 그렇지만 상관없어요. 나는 아직도 거울 앞에서 감탄하고 있었다. 아무리 꼬집어 보아도 믿어지지 않았다. 언니랑 동생은 누가봐도 한국인 같이 꾸몄던데 셋 중 나만이 아빠심을 닮았다. 엄마심으로부터 받은 유전은 빨간 머...
안녕하세요. 계간면른입니다. 제작진 내부에서 여러 논의 끝에 작가진과 연락을 통한 후 현재 상황을 고려하여 8월 말 예정이었던 계간면른 별책부록 여름호는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기다려 주신 독자, 참여해주신 작가 님들께는 거듭 죄송하다는 말을 드립니다. 정상적인 발행이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하여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좋은 소식이...
*이 글은 '너를 기다리는 시간', '너와의 마지막 시간'의 외전입니다. * ~{배드엔딩}~ -ts주의 -오글거림 주의 -외전은 배드엔딩, 해피엔딩 총 2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강압적인 소재가 들어있습니다 -약간의 캐붕이 존재합니다 -주령을 보지못하는 유지(17)와 주령이된 고죠(3nn) -대충 유지가 죽은뒤 300년 정도 지났다는 설정 {유지, 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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