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1 한 숨의 삶 우리 조국의 여성들이여,이 나라에 바람이 분다.바람에 휩쓸려 멀리 날아가는 한이 있더라도뿌리 깊은 나무의 기둥만은 놓지 않겠다고서로를 보며 맹세하노니나가자, 이미 닳은 주먹을 쥐고사랑하자, 다 낡은 마음을 보듬어. 내가 살던 곳은 공기가 맑았었다. 집 밖에 나가면 여름엔 따뜻하고 맑은 하늘이, 겨울엔 상쾌하고 찬 공기가 내 볼우물에 늘 닿았...
안녕. 딱히 말할 곳이 없어서 그냥 이렇게라도 말해보려고. 이걸 누가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더 허심탄회하게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읽을지, 읽지 않을지는 네 선택이야. 하지만 이걸 읽고, 내가 누군지 알아차리고, 이것을 읽었다고 내 앞에서 티내지는 말아줘. 난 과거로부터 도망쳐왔어. 외면하고, 잊기를 택했어. 내 가문은 시간 전쟁 때 절멸했...
“아…드디어…” 입학통지서가 왔다. 그 동안 얼마나 힘들었었나.. 머글의 몸으로 호그와트 입시를 준비한다는거 자체가 미친짓이였다. 간혹가다가 유튜브나 다른 sns에 올라오는 짭설에서 머글인데 호그와트 간 썰 푼다. 이런거에 자주 등장할법한 일이다. 그럼에도 호그와트에 미쳐버린 나는 호그와트에 입학하기 위해 하루에 3시간 자고 마법주문을 외웠다. 그렇게 살기...
*약간 뒤조심 회지 키워드 이빨, 피, 맛 구토 표현, 피 표현, 강압적인 느낌 표현. 날조 설정이 있습니다! (가게 이름,사이퍼)
*의식의 흐름대로 막 쓴 글 주의* "산타 할아버지, 이번 크리스마스는 꼭 애인이랑 같이 보내게 해주세요. 저 올해는 울지도 않고 진짜 착하게 산것 같거든요?" 두 손을 꼭 모아 달이 뜨는 창가를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다. 그리고 그 날밤, 창문안으로 은빛가루가 쏟아져 들어왔다. 잠들어있는 은우의 이마에 살며시 내리는 은빛가루는 곧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묵직한 문이 괴상한 소리를 내며 열렸다. 문 안에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를 사람들이 의자에 묶여 축 처져있었다. 가운데 한 사람만 아까와 다를 바가 없었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씨발 ㅋㅋㅋㅋ" 이규형 "재밌나 봐?" 재현 "ㅋ이럴 줄 알았으면 김여주랑 한 번 할 걸 그랬네, 아쉽다" "뭐랬냐, 지금" 동혁 "너네 김여주랑 해봤...
돌아갈 수 있다 해도 사랑해 버린 모든 건 이 별에 살아 숨을 쉬어 난 떠날 수 없어 태어난 곳이 아니어도 고르지 못했다고 해도 내가 실수였다 해도 이 별이 마음에 들어 윤하, <별의 조각> 초인과적 우주선이라. 이건 새롭네. 항법 체계도, 제어 장치도 없고, 컴퓨터도 없어서 생각에 직접 반응하는 것 같아. 내부에서 손을 봐야 할 것도 별로 없고...
+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보편적 정의에 의해 ....어쩌고로 쓰여진 앵슽물입니다..(.. 전문은 신청해주신 분께만 공개됩니다!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살다 보면 이런 대답하기 난감한 질문이 급작스레 닥치게 마련이다. 가장 좋은 답변은 '둘 다 좋아.'라는 답변을 하며 두 사람 다 안아주는 것이겠지만, 삶은 그렇게까지 상냥하지만은 않아서 얼버무리...
※모든 내용은 허구, 실제 인물과 다름을 명시합니다. 2차 창작물로써 전부 픽션입니다.※모든 글은(공지포함)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트리거 및 범죄, 가스라이팅등 성향에 따라 불편한 소재 있습니다. 국민 외 다른 멤버 나옵니다. 짐총소재 주의 ※ 프롤로그~23편까지 무료(소장을 위한 마지막 쿠션이 존재하지만, 글의 내용은 다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24편부...
“강아지다...” 처음 아케호시를 보고 든 생각이었다. 나와 비슷한 눈동자가, 밝은 오렌지색에 가까운. 어수선한 머리는 사람들의 눈을 이끌기 충분했고, 마치 자신은 원래부터 이 머리색이였다는 듯 머리색에 딱 어울리는 귀여운 얼굴을 보자 눈을 뗄 수 없었다. “야! 아이스크림 떨어졌잖아.” “어.. 어..?! 아 응!” “아 얘 왜이래 정신 좀 차려” 교복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