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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귀멸대 AU 기유시노 세 살차이니까 현대면 딱 규 복학했는데 신입생으루 웬 요정이 들어오겠다... 과는 다를 거같음 체육교육과랑 화학과.... 머 일본인이라 군휴학 없다구요 있음 암튼 있음 입학하자마자 귀멸대 대신 전해드립니다 에 익명고백 폭주할 듯한 공식미인 노부쨩.... 원래부터 폭주했던 공식미남 규 (저때는 대신 전해드립니다였는데 요즘 젊은이들...
달빛이 어둠을 비추고 교황청의 첨탑은 비춰진 어둠을 가른다. 무수한 별이 쏟아지는 맑은 밤이었다. 고요해야할 이슈가르드의 밤에 고상한 현악이 물 흘러가듯 울려퍼지고 있었다. 한 저택에서 시작한 현악은 사람들의 밤을 깨우지 않을 만큼 나긋하고 조용했지만, 깨어있는 자들이 밤을 즐기기에는 충분한 음량이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인사를 나누며 소곤히 말을 나누었다....
따뜻한 히비스커스 차를 좋아하는 사람 미지근한 아이스초코를 좋아하는 사람 외전 서은광×육성재 여름 계간육른 ‘바게트/화분/소나기’ Trigger Warning: 가스라이팅 0000 창섭에게 헤어지자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 성재는 아마 한동안의 기억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 사이 동안에는 내가 정말 잠시 동안 죽었던 것도 같았다. 정신이 조금 들었을 때는,...
짧게 3편으로 나뉘어 올라갑니다 ;0 "과제는 4주면 충분할 겁니다." '연인 간의 심리학' 본래 '사람 간의 파트너쉽' 이라는 유치한 이름을 단 과목이었다. 교수가 제비뽑기로 뽑아주는 파트너와 3주간 연인이 되어 변화하는 심리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젝트- 라는데 학생 사이에서는 거센 반발이 나왔다. 분명 작년까지는 동성이든 이성이든 파트너쉽을 체험하고 보고...
테르비쉬, 꼬맹이 테르비쉬, 짓궂은 누님은 너를 그리 불렀다. 테르비쉬, 나는 지금도 때때로 묻고 싶다. 대체 나의 어디가 그리 좋았느냐? 빈말로라도 다정다감하다 말할 수 없던 나를, 어찌 그리 좋아했느냐? 테르비쉬야. 내 꼬맹이야, 내 반려, 내 동반자야, 한 날 한 시에 가는 것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마. 어디 그러기가 쉽더냐. 다만 나는 너보다 딱 세 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는 것과 모르는 것 그 중간치의 값이 있다는 생각은 안 했고. (물음이다. 그래. 부정은 않는다. 그러고 싶지가 않아서. 이상하게도 유달리 네게만은 그러고 싶지 않아서. 검게 죽은 눈을 한 번 깜빡이다 뒤이어지는 말에 고개를 가로로 젓는다.) 아니, 익숙이란 말로 담길 무게가 아니야. 내겐 그것밖에 없었으니까. 빛을 한 번도 보지 못한 채로. 난 몰라. ...
문득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혼자만의 공간에서 앉아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았다. 지금이 아닐까. 죽으면 편하지 않을까. 가끔 그런 생각을 하긴 했지만 오늘 만큼 간절했던 적은 오랜만이었다. “김남준.” 형이 들어오지 않았다면, 조금 더 편했지 않을까. 책상 위에 나뒹굴던 수면제로 머무르던 시선을 돌렸다. 형도 잠깐 쳐다본 것 같았지만 개의치 않았다. 형...
♬ Sucker for You - Matt Terry 개와 늑대의 시간 아홉 살 무렵 놀이터에서 신나게 그네를 타다가 점프를 했는데 땅에 잘못 착지해 몇 바퀴 굴렀던 적이 있다. 종아리 전체가 모래에 쓸려 따가웠고 빨간 피도 보았다. 당연히 울먹이며 엄마에게로 뛰어갔고 그런 나를 안아 주기는커녕 엄마는 조심 좀 하라고 화를 냈다. 그 날이 내 인생 최악의 ...
02. 나와 김민정은 다른 부원들과는 다르게 훨씬 빨리 친해졌다. 유독 체육관에 많이 들르기도 했고 다른 애들과는 다르게 학교서 집으로 가는 방향이 유일하게 같았기 때문이었다. 둘 다 운동부라 야자가 필수가 아니라는 점도 한몫, 그리고 김민정이 특히 다른 애들보다 날 많이 따르는 것도 그 이유였다. 그래서 우린 매일 대화했고, 자주 장난치며 웃었고, 종종 ...
번쩍. 한번 차가운 시체가 되었던 몸이 다시 세상으로 돌아오는 일은 그렇게 쉽게 일어났다. 유상일은 자신의 차가운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마치 긴 잠에서 깨어나듯, 물론 한번 죽은 자신이 잠을 자는 것이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눈을 뜸과 동시에 눈치채면서도, 너무나도 간단히. 유상일은 분명 자신이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 생각했다. 아마 자신만 그렇게 생각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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