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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어릴 적 부모님께서 사용하셨던 캠코더 테이프를 복원한 날을 기점으로 이 이야기를 구상하기 시작했습니다. ↓↓ 아래에는 Every Thing 구상 단계에서 만들었던 짧은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 그리고 후기가 있습니다.↓↓
오래된 캠코더 속에 담긴 추억들 모든 것들은 나의 모든 것을 이룬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맞잖아 황실 사람이니 내 거지." 저 말 이후 정적이 흘렀다. 레티나는 그 순간 저 말을 한 것을 후회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에리카의 얼굴이 점점 빨개지는 걸 보고는 웃는다 '귀엽네ㅎㅎ' "네? 왜 그런 소릴" "에리카 부끄러워?" "...네" "ㅋㅋㅋㅋㅋㅋ 이런 거로 부끄러워 하면 어떻게 하려고" "네? 그게 무슨 소리죠?" "글쎄... 네가 날 완...
안녕, 페리. 이따금씩 너가 생각나서 편지를 적어봐. 이번에는 예전의 일이 생각났거든. 맛있는 것을 건네주면서도, 부러 내게 무슨 일이냐 묻지 않고 기다려주던 것이.. 정말로 감동이었어. 호그와트를 졸업한지 좀 지났는데에도 불구하고. 그때에도 그렇고, 지금도 넌 여전히 내게 의지가 되고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었어. 또, 안부를 묻고 싶기도 했고. 우선은 걱정...
198×.03.02 1일차. 내가 이걸 성실하게 쓸 거라고는 생각하지도 않으니 날짜 세기는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으로 해 두기로 했다. 198×.03.10 들어온 지 일주일이 조금 넘은 것 같은데 첫날 이후 두 번 이상 다시 본 사람이 없는 것 같다. 듣자 하니 셋은 프랑스에 가 있어 아직 만나보지도 못한 것 같던데.. 198×.03.22 아버지 병원...
안녕, 그리. 엄청 오랜만이네. 시간이 엄청 빠르게 흐르는 것 같아. 물론, 너의 편지를 받은 직후에는 너무 기뻐서 시간이 멈춘 것만 같았어. 이래저래 바빠서, 내 부엉이가 편지를 가져다주는 것을 잊었나 봐. 늦게나마 답장을 보내. 졸업식 때에 너는 무척 씩씩하게 다시 보자던 것 같았는데, 생각해보면 우는 척을 했던 것도 같아. 그리와 함께 호그와트에서 나...
깡패 조직에 들어가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창원에서 꽤 이름이 알려진 지역 유지인 아버지는 규모가 있는 회사 대표였다. 커다란 마당이 있는 빨간 지붕 단독주택. 집안일을 봐주시는 아주머니, 운전기사가 있는 차. 그런 것들에 둘러싸인 삶은 행복했다. 중학교에 진학하자마자 비싼 과외를 받고,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준완에게 수제라는 별명이 따라붙는 건 어쩌면...
"주헌아, 너 얼굴 왜 그래." "형 전화, 도서관, 뛰어, 하아, 나 물." 문 부서지는 소리 나서 화들짝 나가니 이주헌이 서 있다. 온통 땀에 젖어서. 혀어엉- 우는 소리에 무슨 상황인지 알 턱은 없었지만 신발도 안 벗은 애한테 차가운 삼다수부터 꺼내 안겼다. 새 거 따서. 무슨 일인데 물으니 휴대폰 눈앞에 들이밀었다. [햇님]에게 전화 열 번. 한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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