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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일대의 고민 끝에 친구들에게 커밍아웃을 했다. 그런데 바로 그 당일에 생애 첫 남자친구를 사귀게 될 줄은 몰랐다. 그것도 그 친구들 중 한 명일 줄은. 그것도 그 커밍아웃을 한 그 자리에서, 폭풍같은 고백을 받고서.“앗, 이게 뭐야.”수업 끝나고 데이트를 마치고 집에 들어와서 씻고 가방을 정리하고 있는데, 우유빵에 스카치 테이프로 메모지를 붙여놓은 것이...
명대가 누나와 형들의 비밀스런 계획을 들은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평소라면 아침까지 한 번도 깨지 않고 푹 잠이 들었을 것 이고, 중간에 잠에서 깼더라도, 조금 뒤척이거나 물을 한 모금 마시고 나면 곧바로 다시 잠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날은, 평소와 다르게, 협탁 위에 놓인 물병의 물을 다 마시고 난 뒤에도, 뒤척거리면서 양을 오백 마리 가까이 세고 ...
1. 세탁기가 고장나버렸다(또?! 곽-코인 빨래방에 가야겠어 호-٩(●˙▿˙●)۶ 곽-호가 빨래 바구니에서 나오세요 호-호가도 가! 곽-응 호가도 가는데 거기는 호가 자리 아니고 빨래 자리야 호-여기 졓아! 곽-고양이 나오세요 얼른 호-녬 곽-호가 여기 가만히 앉아있어 알았지?아빠 저기 다른 세탁기에 남은 빨래... 호-대따 큰 달팽이0ㅁ0!!!! 곽-.....
+) 제갈유비로 첫 연성이네요! +) 어---엄청 오랜만에 하는 연성이라 많이 어색하고 짧습니다ㅠㅠ +) 두 사람이 예대에 다니고 유비는 피아노 전공, 제갈량은 지휘 전공 바이올린 부전공이라는 설정입니다. +) 예대 알못 주의, 개연성 없음 주의, 뜬금 없음 주의 하여간 몽땅 주의! 마주보고 서는 게 아니었다고 생각했을 땐 늦었다. 연주가 시작되었다. 유비...
별헤는 동녘, 그리움 자옥한 하늘 그리고 그리움 사랑한다고 말할 때 잘해줄걸. 새끼, 사랑하지도 않았으면서.노을이 불탈 때는 그리움이 자줏빛 하늘이 질 때는 원망이 떠오르는 하늘이었다. 언덕 위에 앉아서 하늘을 보다가 그대로 누웠다."별헤는 동혁"어디선가 이민형의 목소리가 들려 일어나 주변을 둘러봤지만 기억에서 나는 소리인 걸 너무 빨리 알아챘다. 눈을 감...
do { try 오류 발생 가능 함수 호출 } catch 오류 타입 01 { 오류 타입 01에 대한 처리 구문 } catch 오류 타입 n { 오류 타입 n에 대한 처리 구문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E X O * C B * R P S 찬과 백을 파려고 만든 뜨거운 냉장고 뒤죽박죽 제 욕망과 망상을 저장합니다. 행복합시다. 제가 트위터 링크를 위에 걸어두는 이유는 썰에 쓰이는 대부분의 사진이 재가공 불가능한 것들이라서예요. 트위터는 크롭 없이도 두 사람의 얼굴이 잘 나오기 때문에ㅠ모든 여기 썰들은 트위터에서 실시간으로 달려요 모먼트: https://t....
*** 델델님과 함께 털던 현대 au 기반입니다. *** 볼프강은 대학 도서관 사서고 재리는 생명공학과 조교라는 컨셉이에요! *** 다른 캐릭터들도 전부 현대에 맞게 각색된 상태입니다 *** 볼프재리커플은 돈많은 세하네 집에 얹혀살고 있습니닼ㅋㅋㅋ 차도 종종 세하가 빌려준다는 설정! ***오타, 맞춤법 오류 있을 수 있습니다. 조용함이 유지되는 이 공간, ...
어째서 내가 이곳에…? 문득 정신이 들었을 때, 나는 쏟아지는 달과 별을 한 몸에 받고 있었다. 허리까지 오는 대리석 난간이 주위를 둥글게 두르고 그 너머로는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너른 정원이 시야를 압도한다.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풍경에 잠시 숨을 삼켰다. 오스트리아 본가 저택, 그 1층 홀의 발코니다. 머뭇거리며 뒤를 살폈다. 실내로 통하는 투명한 ...
여러분 믿기 힘드시겠지만저는 말입니다..애기 학교까지..보낼..거에요... ㅎ...연재는..계속..된다...4500자 입니다 오랜만에 왁스로 바짝올린 머리, 보쿠토의 한손에는 아카아시의 손이 꼭 들려있었다." 밖에 나오는거 오랜만이야 "" ..저두요 "" 이러니까 꼭 우리.. "" 연애할때 같다구요? "" 아니 결혼하기 전같다구 "" ..그거나, 그거나 "...
[I Miss You] 조용한 정적을 깨고 울리는 수신음에도 별다른 반응 없이 베개에 고개를 묻고 있던 피터가 밍기적 손을 움직여 아무렇게나 널브러져있던 핸드폰을 쥐었다. 일단 집어 들었지만 확인하고 싶은 마음은 영 들지 않았다. 평소처럼 별 내용 없는 홍보성 메시지나 왔겠지 싶어서. 이제는 기다리고, 멋대로 기대했다가 아니어서 실망하는 일도 그만하고 싶었...
소위 운명이라는 것들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지만, 굳이 따지고 싶지않다. 가치관의 문제이므로 시비를 가릴 수도 없을 뿐더러. 논리적으로 따지기도 피곤하니까. 그런데 논리적으로 따지기 좋아하는 나도 운명은 필연적이고 필수불가결이라고 믿는다. 주술적인 파워, 그 조차 인정할 정도로 믿는다. 사실 운명을 정확히 표현하자면 인과가 너무 명확한 확률게임의 결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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