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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제 두 번째 책이자, 첫 조로산 장편 Margarita입니다. 형사 조로 x 바텐더 상디. 사실 형사느와르물병은 여기서조차........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남은 책까지 통판하는 바람에 제게는 책이 없는 ㅠㅠㅠ 불운한 아이에요... 살인사건 언급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D Margarita Original : ONE-PIECE...
※ 선택지 보는 방법 '→'가 붙어 있는 것은 해당 선택지로 가서 보시면 됩니다. 만약 화살표가 없는 선택지는 큰 선택지 번호로 내려가면 됩니다. [00 후] 라고 되어 있는 것은 그 이후와 다음 채팅방 전화를 얘기합니다. ex) 선택지 5-1.에 '농담이에요. 있어요.' 같은 경우 다음 선택지는 선택지 6.을 보시면 됩니다. ex) [Prologue 후]...
*공지를 숙지하시고 읽어주세요. 전편: https://chtch1lim.postype.com/post/1357844 공미포 5922자 "따뜻한 까페모카 반샷에 휘핑 얹어서요." 니노미야가 카드를 받아들였다. 머그잔에 드릴까요? 아이바는 웃었다. 네. 까페모카에 반샷이라니. 빌지에 적힌 추가사항을 본 센마가 얼굴을 구겼다. 모카의 의미 있나? 차라리 핫 초콜...
치하야 「약속해주세요, 프로듀서」P 「응? 어느 걸?」치하야 「제가 일류 가수가 될 때까지는, 절대로 내버리지 않기로」P 「이 녀석이, 갑자기 무슨 소리 하는 거야」치하야 「.....약속, 해주세요」P 「아, 그, 뭐어.....못 해줄 건 아니긴 한데」P 「그치만 이쪽에게 있어서는 일류 가수라기보다는 톱 아이돌인 편이 좋겠는데」치하야 「그런, 저는 아이돌이...
※ 선택지 보는 방법 '→'가 붙어 있는 것은 해당 선택지로 가서 보시면 됩니다. 만약 화살표가 없는 선택지는 큰 선택지 번호로 내려가면 됩니다. ex) 선택지 5-1.에 '농담이에요. 있어요.' 같은 경우 다음 선택지는 선택지 6.을 보시면 됩니다. [01:00] 모든 게 평소와 같아 - 주민 선택지 1. - 사람은 역시 클래스가 맞는 사람끼리 대화를 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토니는 캐롤 좋아해요?” “캐롤? 남의 생일 축하하는 노래?” 급한 서류라며 페퍼가 떠넘긴 종잇더미를 짜증스럽게 넘기던 토니가 대답했다. “틀린 말은 아니죠! 그치만 캐롤 특유의 분위기가 있잖아요. 혹시 크리스마스 안 좋아하세요? “좋아해야 하는 이유라도 있어? 아무 생각 없어. 저기 있는 신 뒤치닥거리 하기도 바쁜데 또 다른 신 생일까지 챙겨주라고?” ...
섣불리 말하건대 나는 이 밤이 싫었다. 좀 더 세밀한 수사를 사용하자면, 혐오했고, 경멸했으며, 파멸을 바랐다. 그 이유는 말이다, 실제로 우리의 밤은 그렇지 아니했기 때문이었다. 지독하게도 사랑했으며, 영원했던 우리의 시꺼먼 밤을 내 어찌, 어찌 사랑하지 않았겠는가. 나는 거짓말쟁이다. 연인아, 너의 연인은 거짓말쟁이다. 너의 연인은 오늘도 너를 향한 마...
야, 네가 여기 왜. 쿠라모치는 황당하다는 얼굴을 하고 그렇게 말을 뱉었다. 눈앞에는 얼굴이 붉게 얼어붙은 사와무라가 헤헤, 순진하게 웃고 있었다. 꿈? 아니 환상? 역시 오컬트 현상 같은 걸까. 그러고 보면 전지훈련 숙소에서 다발하는 오컬트 현상 중에 하나로 이런 게 있을 법도 했다. 요컨대 보고 싶지만 도통 볼 수가 없던 연인의 모습을 가장한 유령 같은...
All I want for Christmas is w. 하소 “으으, 추워라.” 이불 속으로 파고드는 한기에 눈이 떠졌다. 버석버석한 눈을 부비며 핸드폰의 잠금을 해제한다. 오후 두 시. 그리고 12월 25일. 벌써 크리스마스의 반절이 지나갔다. 사실 뒤척이다가 잠이 든 것이 창밖이 부옇게 밝아오던 아침 여섯 시쯤이었으니 남들보다 먼저 맞았다고도 할 수 있...
글:황보소영 글자수:공백제외1126 야 네가 그러고도 사람이냐?나쁜×야.. 쟤가 엄마 죽였대.. 쟤랑 가까이하면 나도 죽는 거 아님..?ㅋㅋ개×× 너네 엄마 잡아먹고 태어났으면 뭐 하나라도 잘하는 게 있어야지쟤랑 가까이하지 마살인자××너만 없었으면..!너네 엄마 살려내......내가 태어나자마자 엄마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다.그렇게 나는 나도 모르는 새...
종현은 수능이 끝나고 난 뒤 민현에게 고백을 받았다. 되게 무드 없는 고백. 김 비서님, 우리 이제 그냥 같이 살까? 그 건조한 한 마디에 종현은 울음을 터뜨려 민현을 당황시켰다. 아니, 아가, 종현아, 왜, 왜 그래. 한참을 숨 넘어갈 듯 울던 종현은 나지막하게 한 마디를 내뱉었다. 히잉, 좋아서…. 잔뜩 붉어진 눈가로 저를 올려다보는 종현에 민현은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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