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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무료 소스와 초여명의 ( http://bladesinthedark.cympub.kr/home )무료로 공개되어있는 자료의 이미지를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별 것 아닌 것들이지만... 부디 모든 마스터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파벌들을 나름대로 정리해둔 지도는, 전역이 파벌의 영토인 경우는 좀 애매하게 설정해두었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시...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은 “이념 문제나 성소수자 문제, 불필요한 소모적인 논쟁을 일으킬 수 있는 정당 간 연합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0년에 접어들었는데도 국민을 외면하는 여당의 꼬락서니가 참으로 추잡스럽다. 혐오자들이 뭐라 하든 우리는 뚜벅뚜벅 살아낼 것이다. 한 걸음 한 걸음 바르고 안전하게 디뎌 끝내 생의 끝에 다다...
Final Fantasy XIV 5.0 부가 퀘스트 중 하나 퀘스트 스크립트 및 칠흑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곧 태어날 너에게 퀘스트 시작 위치 : 일 메그, 얄라 율(X:31.1 Y:8.3 Z:0.9) "볼레크드로프에 있는 알라 율은 인간인 모험가에게 부탁하고 싶은 일이 있는 듯하다." 얄라 율 : 마침 여행자가 와 주다니…… 이 아이는 운이 좋구나...
해가 어슴푸레 밝아오고 있었다. 아직은 어두운 방안에 짙게 깔린 침묵이 둘 사이의 거리를 짐작케 했다. 너무 오랜 시간을 비워둔 자리었다. 그는 가만히 선 나를 조용히 응시했다. '왜 날 받아줬어?' 파란 눈에는 그리움과 의문이 여실히 보였다. 모든 상황이 달라졌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나는 저 눈빛에 너무 약하다는 것이다. 나는 비스듬히 누워...
네 엄마가,잘 지내니? 저번에 답장 한 번 줬었는데, 그것만으로는 아쉬워서 말이야. 증조 할머니랑 할아버지는 겨우 진정 중이셔. 나 몰래 호그와트에 전화하시려고 하던 걸 겨우 말렸단다. 지금 즈음이면 마법 수업도 들어봤겠지. 우리는 네가 멋진 마법사로 성장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 수업은 어땠어? 재미있었니? 기숙사 생활이 불편할지도 모르겠구나. 불편한 ...
1년 전의 나. 그때의 나는 16살이었다. 뭉뚱그려 작년 한 해를 돌아보면 무난하고 꽤 괜찮은 일 년이었다고 생각한다. 성적이 잘 나왔고, 수석 졸업(중학교라 큰 의미는 없지만, 가오가 살았다. ㅋㅋ)을 했고, 좋은 고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하나하나 생각해보면, 마냥 좋기만 한 해였다고는 못 하겠다. 이번 글은, 작년의 나의 이야기와 함께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흐히 엄마아- 아빠아" '퍼어어엉-' "...?" '쿠웅-' 한순간이었다. 저 멀리서 들어오는 부모님의 차를 발견했다. 오랜만에 보더라도 저 낯설지 않은 차와, 선텐이 되어있지 않은 차창으로 보이는 얼굴은 그토록 그리웠던 얼굴이었다. 한 손으론 링거대를 끌고, 남은 한손을 크게 휘저으며 방방 뛰었다. 미소가 한껏 피어오른채 행복을 표하는 저를 발견한 부모...
(*BGM입니다!!!) '첫 문장만 썼을 뿐인데. 왜 글씨가 점점 내려가거나, 이상하게 써지는 거야....' 유이치는 잘못 써진 부분을 찍찍 그었다. 나름 도서관에서 편지 잘 쓰는 법이라는 책도 빌려서 읽지 않았던가. 사실 초등학교 도서관 예술 코너에서 빌려온 듯 한 책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아쉽게도 손재주가 그리 좋지 않다는 것은 유이치도 잘 모르는 ...
- 토니피터 / 피터른 - 홈커밍 이후 시점 (원작 설정과 동일하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으하암 스타크 씨 저 아직 자고있어요오오" 피터는 말꼬리를 늘이며 눈도 뜨지 않은 채 한층 이불을 끌어앉았다. "이런 아직 키드가 자고 있다는데 어쩌지. 오늘 있을 치즈 버거 약속은 취소했야겠는걸." 능청스럽게 피터의 얼굴 위에서 연기를 펼친 토니...
- 토니피터 / 피터른 - 홈커밍 이후 시점 *** 토니는 화목한 피자 타임을 갖고 나서도 산더미같이 쌓인 서류와 한바탕 씨름한 뒤에서야 침대로 돌아올 수 있었다. 현재 어벤저스가 모두 파견되어 있는 임무는 하이드라에 관련된 일인 만큼 실수가 있어서는 안됐기에 그가 처리해야 할 일들도 배가되어 버린 것이었다. 그래도 평소 처리하는 일의 양은 토니가 이렇게 ...
세라에게 용사님들이 세라에게 바치는 동화입니다. 아주~ 거창한 숲에! 사슴과 토끼가 친구가 되어 잘 살고 있었어요~ 사슴과 토끼는 사이가 매우 좋아서 풀 한포기도 나눠먹는 좋은 친구사이었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숲에 한 인간아이가 길을잃고 헤메고 있었어요! 사슴과 토끼는 인간 아이를 지극정성으로 돌보고 키웠습니다. 먹을 것도 같이 먹고 잠도 같이 잤습니다...
* 소재 주의! 집착, 감금, 동의 없는 스킨십 “그 애랑 진도는 어디까지 나갔냐?” “흠?” 유교의 국가에서 자란 남자, 범무구가 설탕 과자를 와작와작 씹으며 답지 않은 질문을 했다. 눈썹을 한껏 치켜올린 요셉은 의문을 표했다. “키스라든지, 그런 거 말야.” 환경이 사람을 바꾸는 게 맞나 보군. 저 자식이? 티스푼으로 제 몫의 밀크티를 빙글빙글 젓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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