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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헛된 믿음을 잡은 자 " 나의 영원한 믿음 "이름 : 스우나이 : 불명 ( 외관나이 : 22 )종족 : 燦 死 人 ( 빛날 찬, 죽을 사, 사람 인) '빛을 잃는 이유는 극소수들만 알고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모릅니다.' 대부분 알고 있지만 숨기기위해 극소수만 알고있단 이야기를 퍼트립니다. 이를 모르는 종족은 정말로 극소수이거든요. '찬사인들중에 눈을 가리고 ...
" 최대한 신속히 "☕이름 : 나엘☕성별 : 남☕나이 : 22☕키/몸무게 : 175 / 평균 - 7☕성격 :[섬세하고 꼼꼼한]모든 일에 신중을 가하고 꼼꼼히 하면서 자신의 일에 실수 없이 하려 노력한다.[조용한]대부분 평상시나 일을 시작할 때에서는 효율성을 높인다는 생각으로 조용하고 묵묵히 제 일을 끝날 때까지 아주 조용한 편이다. 그래도 놀 때에는 시끌벅...
이수현 (李秀泫, Lee Su-hyun) 임관 드림캐쳐 가현 조금은 사회인 티가 나는 이수현, 스물 두살. 사회 짬밥 쪼금은 먹었지?163cm 46kg A형1 탈색하고 여러 가지 색으로 조지던 머리 단발로 자르고 다시 머리를 길렀다. 기른 거 치고 정말 많이 길었는데... 역시 이게 젤 낫지? 머리 빗자루된 꼴 계속은 못 보겠더라…. 2 스무살이 되던 해에...
포스트 구매해 주신 분들 증맬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구매하신 포스트는 제가 삭제하더라도 프로필>보관함>구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포타를 이사하게 되었읍니다,,,,,,(하트) 링크는 밑에 적어두었습니다 기존에 올린 글들은 수정해서 재업로드할 예정이에요 새로운 포스타입으로 데려가고 싶었지만,,, 기존에 구매하신 분들이 추후에 수정한 부분을 보...
방학이 시작됐다. 짧은 기간을 어떻게든지 알차게 놀아볼 요량으로 교실은 들썩들썩했다. 그런 아이들을 웃는 낯으로 보던 샤오쟌은, “형은 방학 때 뭐 할 거예요?” 이제 제법 편하게 말을 거는 이보의 친구, 자진의 물음에 생각에 잠겼다. 어릴 때는 부모님과 여행도 가고 별장에서 휴가를 보내기도 했지만 제가 그러고 나서부터는.. 비행기를 타는 일도, 가족과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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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오물, 현대-삼젯, 신부님, 아가씨(-)아이돌 AU, 아고물 알오물 히지오키 알오물로 비벼먹기 힛싸 터지기 전 으슬으슬 한 몸 가지고 둔영 돌아다니다 웬일인지 텅 비어있는 부장 방 훔쳐보다 옷들 하나씩 훔쳐옴.. 그짓 일주일동안 반복하다가 힛싸 터지면 옷장 구석에 처박혀있는 옷들 다 꺼내와서 둥지 만들고 그안에서 꾸물꾸물 대면서 신음만 내뱉고 있음 부장은...
모두가 잠든 밤이었음. 적막함만 맴도는 가게를 조용히 나섰음. 가게와는 조금 떨어진 편의점으로 들어가 종이컵과 소주를 사들고 나온 소문이 테이블 위에 상을 폈음. 안주 하나 없이 소주만 덜렁 있는 테이블 위에 종이컵 다섯 개를 꺼내놓았음. 컵의 반이나 되는 양을 따라놓고 잔을 들어올린 소문이 입을 열었음. 하긴 우리 여사님은 나 담배 많이 피우고 술 많이 ...
이상할 정도로 난리법석을 떨며 식사를 마친 그들은 각자 제 할일을 하기 바빴음. 소문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아이처럼 아무 것도 안 하고 가만히 앉아만 있었음. 아무도 뭐라하지도 않는 이상한 분위기가 지속 되고 있었음. 어떻게보면 답답한 상황이 숨이 막히는 기분이 들어 소문은 자리를 벅차고 일어섰음. 문을 열고 나가려고 하는 소문을 모탁은 반 억지로 훈련실에...
-네, 잘 다녀오세요. 그렇게 인사를 건넨 후로 얼마만큼의 시간이 흘렀을까. 브레이크는 줄곧 머금고 있던 미소를 무너뜨리지 않은 모습 그대로 천천히 돌아섰다. 그리곤 상처에서 솟구치는 선혈과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옷자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막 한 걸음을 떼려 했다. 그 움직임이 멈칫한 것은 정면을 향해 고정되어 있던 시선이 일순간 아래쪽으로 무너진 것과 거의...
- 현대물(말이 안되는 설정이 난무, 자급자족으로 쓰는 중) - 대부분 20대 설정(글 안에 어느정도 나이를 언급을 하는데...나름 신경쓰고 있음) - 오메가버스(이제서야 오메가버스 같구나...!) - 중국을 잘 몰라서 아무래도 배경은 한국인 느낌(딱히 지명이 나오지는 않음) - 타 커플은 자헌염리 정도(인데...얘네 둘 어떻게 이어 줘야 하지...ㅇㅁㅇ!...
아직 추위가 채 가시지않은 3월 조금 헐렁한 새교복위에 패딩을 입고 대열을 맞춰 줄을 서있었다. 강당은 실내라고도 할 수 없어 말을 하는데도 입깁이 피어오르고 있었다. 낯선 공기에 적응하지못해 뒷줄에 대열을 맞춰 서있던 혜준은 자신을 바라보던 새카만 눈과 묘하게 눈이 마주쳤다. 한유진이었다. 키가 더 자랐네, 새교복이 퍽이나 잘 어울렸다. 눈이 마주친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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