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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어떻게 치면 사람이 쓰러지는지, 고통스러운지, 그리고 죽는지. 무의식적으로 몸이 움직였다. 기억을 모두 되찾자 예전의 한호열은 보여주지 못했을 몸놀림이 나왔다. 이곳이 만주였다면 감히 그 입에 제 반려를 올렸단 사실만으로 때려죽였을 것이다. 하지만 호열은 아이다간과 같은 이를 사랑하되 이제 아이다간이 아니므로 본능적으로 강도를 조절했다. 여기는 한국...
총 20p 콘티 CoC 시나리오 '담피르와 함께 춤을'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나충기 포카(용산역) 차원호 포카(월미도) 차원호&드림주 드림주
형, 연애에는 단계가 있대요. 좋아 죽겠다가, 익숙해졌다가, 지겨워지는 거. 준호, 연애 처음 해 봐? 아니요. 그런데 형이랑은 그러기 싫어서요. 그렇게 안 둘게. 형 원래 절차 무시하는 거 잘해. 그날 한호열 개뻥 공갈에 홀랑 넘어간 거, 그게 안준호 인생 최대 실수였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 입에 달고 살던 한호열은 무려 열두 번의 ...
AFTER
안녕하세요, 염언입니다. 21년 11월 7일 자정까지 <흑백논리>의 포스트를 구매, 후원하면 포인트를 일부 돌려 드리는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공지▶: https://posty.pe/k41hir 감사합니다. 아래는 후원상자입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딩동. 늦은 저녁, 초인종 벨소리가 잠을 깨웠다. 산과 은재는 일찍 잠들었던 까닭에 열어주는 것이 늦었으나, 밖의 손님은 재촉없이 기다려 주었다. 누구지. 손님이 올 일이 없는데. 산은 조심스레 문을 열었다. 여는 게 늦어서 미안하다는 인사를 하려던 참이었다. "산아. 강아지를 밖에 놔두면 어떡하니." 울컥. 무슨 생각을 하기도 전에 눈시울이 젖는 느낌이 ...
"선생님, 뭐하고 계세요? 식사하는데 불도 다 꺼두시고." 가정부의 말에 바사호제의 변호사 알렌 산 캉디토는 정신을 차리고 음식이 차려진 테이블 위를 본다. 식어서 얇은 막이 떠오르기 시작한 두 그릇의 스튜. 창가에 놓아둔 양초는 빛을 잃은 지 오래고, 건너편의 의자는 싸늘하게 비어 있다. 왜 스튜를 두 그릇이나 올린 거지? 가정부는 목덜미를 식은땀으로 적...
사랑과 불안은 언제나 같은 떨림으로 발음한다. 그들은 줄곧 불행한 인간들이었기에 서로의 불운이 전염될까 불안했고, 곁에 남고 싶다는 욕심 하나로 상대의 삶을 망쳐버릴까 싶어 늘 초조했다. 아, 사랑이란 그런 것이다. 실로 파괴적이고, 채울 수 없는 결핍에 시달리며, 나의 추악한 면을 들추며 초라함을 직시하는. 그럼에도 사랑하기에, 재앙처럼 쏟아지는 사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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