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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레이디버그 세계관에서 마리네뜨랑! 아드리앙만! 바뀌었으면 좋겠다 → 마리네뜨 아그레스트와 아드리앙 뒤팽-쳉이 보고 싶어져서 적기 시작(관반입니다) 솔직히 프랑스-중국 혼혈 아드리앙 전혀 상상 안 가고 이렇게 되면 정말 많은 것들이 뒤바뀌어야 하겠지만 그것까진 귀찮고(저기요) 재활치료 겸 보고 싶은 것만 때우고 갈 터이니 대충 그러려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모브가 결혼하면… 그걸 본 레이겐이 모브도 했는데 본인도 해야하지 않나 하는 강박이 있었으면 좋겠음 여기저기 소개도 받아보고 결혼중개도 알아보고… 그치만 자기랑 맞을 것 같은 사람 찾기도 힘들고 자존감만 떨어졌으면 모브는 결혼하고 한참 바쁘니 자주 못 만남 레이겐은 더 외로워질듯 그래도 리츠가 자주 찾아와서 대화상대 해주고 제령도 도와줄 것 같다 처음...
- " 얘들아, 종례할까? 아, 오늘도 리츠는 종례때까지 안왔네. " ' 리츠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 " 차렷, 경례. 안녕히계세요. " 이즈미의 담임선생님은 오늘도 누구인지도 모르는 학생을 찾는다. 왜인지 학기시작부터 얼굴을 비치지 않아 어떻게 생겼는지도, 어디에 사는지조차 모른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선생님이 귀신을 본다, 리츠라는 아이가 아무도 모르게...
*픽션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또는 단체,지역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별 내용 없음 주의. 유치함 주의. 의식의 흐름 주의 *일부 불편한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보화 시대라든가 언택트 시대라든가. 하도 뭔 시대 뭔 시대 하면서 별 거창한 시대상 소리 다 듣고 자란 세대이다보니 웬만큼 편하게 누릴 수 있는 건 전부 누리고 살아왔다지만 사실은 아직...
by-융이 등장인물 : 김영훈, 김선우, 한채윤, 한나예 김영훈 -> 덥비고 1학년 국어1 교사 김선우 -> 작곡, 작사가 한채윤 -> 소설작가 한니예 -> 초보 소설 작가 김영훈 - 선우와 형제, 선우의 친 형. 3개월 전, 동생인 선우, 부모님과 월세인 집에서 살다가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후, 집을 옮긴다. 집주인과 이미 혹...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Sweet Twenty 여주와 오빠들 (제3자의 시점) "이게... 무슨 일이야?" 만족스러운 스터디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며 안경을 벗던 여주는 거실의 꼴에 잠시 흠칫하고는 자신의 눈이 잘 못 됐나 확인하려 벗었던 안경을 다시 코에 얹었다. "너 혹시 오늘도 스터...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내가 뭘 쓴 거지 2 트위스테 잘 몰라서 (패러디로 배웠어요) 설정 오류나 기타 등등은 흐린 눈으로 지나가 주세요 . 호칭은 드림주로 고정입니다 드림주는 생각했다. 왜 하필 나는 거울을 보면서 셀카를 찍었을까. 왜 나는 거기서 렌즈를 끼었을까 왜 세안대에서 그런 거니 나야. 과거는 과거일뿐..후회없는 상여자 드림주지만 지금만큼은 통곡하고 싶었다. 난대없이 ...
1 일본에서는 요즘 한가지 선물이 유행하기 시작했는데 그 선물은 사람들 사이에서 찬반 논쟁이 심했던 선물이였음 바로 사람을 카피해 만든 로봇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였는지 자세한 사항을 말해주면 그대로 로봇으로 만들어 그 사람에게 선물해주었는데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에겐 찬성이 나왔지만 죽은 사람에 대한 모독이라거나 인간성에 대한 논란 등이 오고갔...
혼자서 기쁘면 재미가 없기도 하고, 즐겁지도 않잖아~. 뭐든 함께 하면 즐거운 법이니까. (혼자서만 기쁜 건 즐겁지 않으니까. 너도 나와 함께 기쁘길 바란거였다. 너와 함께라면 나는 기쁘지 않을 것은 없으니까. 네가 손으로 네 입을 막자 자신의 오른손으로 네 손을 내려주었다.) 웃을거면 숨기지 마. 아까 말했듯이 뭐든 함께 하면 즐거우니까, 네가 웃을 때 ...
퉁퉁 부은 눈을 비볐다. 밤새 서러운 고민과 상념이 썰물처럼 마음을 뒤덮은 까닭이다. 표현이 어려운 감정이 치받쳐서 울다 그치는 피곤한 행위를 반복했다. 아무래도 이런 병든 상태는 영 아니지. 모자를 아주 깊이 눌러쓰고 등교하는 방법을 택했다. 손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면 머리 위에 차양이라도 임시로 만드는 게 옳다면서. 빈약한 수면 시간 덕에 틈만 나면...
대개 어린아이들은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을 꿔야만 키가 크고 어른이 된다고들 하는데, 언니. 내 생각엔 그건 잘못된 인과일 거야. 대개 어린아이들은 꿈에서 아주 놀라고, 또 놀라야 키가 크고 어른이 되곤 하지. 그 화들짝 놀라는 경험이, 떨어지지 않게 바닥을 딛고 싶다는 마음이 아이들의 키를 키우는 거야 내 생각엔. 반드시 추락의 경험과는 관계가 없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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