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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본 글은 현실과 무관하며 창작에 의한 것입니다. *(....)글로 표현 / [....]수화 정이사랑 석진이 전팀장이랑 김실장을 데리고 오겠다며 윤기에게 입을 맞추고 인사하고 간 지 이틀이 지났다. 집에서 얌전히 고용된 직원들이 차려주는 밥을 먹고 2층에 올라가 절대 내려오지 않았다. 저녁은 안먹겠다며 글을 써서 부엌에 올려놓고 아침 겸 점심으로 먹은게 다...
이번 화에선 65화에 나온, 키가 크고 잘 생긴 친구와 생긴 일에 대해 적을 예정이다. 나의 호기심에 불을 지펴준, 탑으로서의 성향에도 눈을 뜨게 해준 장본인이다. 성향도 성향이지만, 친구로서 재미 있는 친구여서 자주 놀곤 했다. 한 번은, 어느 불금에 여자 둘, 남자 둘이서 강남에서 놀게 되었다. 남자 중 한 명은, 57화에 등장하는 같이 스위...
미숫가루 한 병을 모두 받아먹은 세레나가 느릿하게 고개를 들어올렸다.[뭐하는 거야.]"응…?"그대로 세레나를 곧게 안아든 채 나도 모르게 등을 두드려주고 말았다.[진짜 아기라고 생각하는 거야? 세레나의 기억이 돌아오면 너 같이 건방진…]꼬옥-"후훗, 아기 맞는 것 같은데?"세레나가 내 가슴에 볼을 부벼왔다.[흥. 지금 마음껏 즐겨둬라.]세레나를 안아들고 조...
"이상하다. 대체 어딜 간 거람." 아침부터 쿠로와 시로가 보이지 않는다. 내 껌딱지나 다름없는 애들이라서 항상 내가 일어나면 바로 달려와 안겼는데, 오늘은 조용하다. 아직 자는 건가 싶어 거실과 부엌, 화장실, 심지어 빨래 바구니와 세탁기 안까지 샅샅이 찾아보았음에도 쿠로와 시로가 보이질 않았다. 혹시 밤사이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건 아닐까. 걱정스러운 마...
이번 글은... 제 기존 글들과 다르게 대화 형식이 엄청... 많습니다... 사실 독백이 쉬운데, 그냥 대화로 해보고 싶었달까요...? 근데 독백만 하도 써서 후반부로 갈 수록 독백이 좀 많아짐. 견뎌주세요. 감사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급전개가 좀 쩔어요 죄송합니다)) 🐰 오늘이 각별씨 생일이던가? 🐶 응, 전에 얘기한 게 진짜라면 말이야. 🦖 에이 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회장이 술렁거리고 있었다. 모든 사람들이 이 연회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알고 온 것은 아니었는지 많이 놀란듯한 얼굴로 저들끼리 쑥덕거리기도 했다. 덕구는 레오를 힐끔 보았다. 그는 아무렇지도 않은, 아주 태연스런 얼굴이었다. 아니, 되레 이런 분위기를 원하기라도 한듯 오히려 후련하고 만족스러워 보이기까지 했다. “걱정 마.” 그는 작게 속닥거리고, 덕구의 손...
♪ And if I stay right by your side We'll make it through the night And I'll never have to feel alone again So before it's time to leave Would you build a little world with me If you stay right by my s...
김애리 경장은 김민정 현 소장 전 순경이 경찰 조직에 오래 남지 않으리란 것을 알았다. 사격 특기생으로 입사한 김민정 순경은 똑똑하고 행동도 재빠르고 생긴 것도 하는 짓도 귀여웠지만 말을 잘 안 들었다. 대수롭지 않은 것에 꽂혀서 한참을 골몰하다가 혼나고 입 댓발 튀어나와서 12시 방향 멀뚱히 보는 19살 민정은 시간이 지나도 조직에 어울리는 사람이 될 것...
우성은 순정 만화 주인공처럼 창문을 바라보며 두 손을 꼭 쥐고 달님에게 말했다. " 아- 달님! 제발 제발 제-발! 제가 사랑하는 명헌이 형이랑 사귀게 해주세요! " 얼마나 간절한지 두 손끝이 하얗게 변할 정도로 꼭 쥐고 우수에 찬 눈으로 비는 정우성을 바라보는 고백 당사자 이명헌은 이 상황이 어이없기만 하다. " 삐횽· · · , 그런 소원은 당사자 없는...
내가 처한 상황이 하향평준화 되었다면? 내일은 출근이다. 기숙사 생활을 하다 주말은 본가에서 지내기 때문에 월요일은 새벽 출근이다. 통근시간이 많게는 두 시간 걸리는 사람도 있는걸 생각하면 그리 일찍도 아닌 것 같다. 아니지. 이른 시간은 맞지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일찍 출근하는 건 나쁘다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아니지. 나에게는 나쁘지. 내가 주어진 ...
* 노래와 함께 들어주세요. 송태섭. 그 애 이름이 나오면 나는 이따금씩 힘들어졌다. 가나가와를 떠나 대학교를 위해 정착한 도시는 비가 많이 오는 곳이었고 그러면 한 번씩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이 났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가 벌써 7년. 송태섭은 19살이 되던 해 미국으로 떠났고 나는 이곳에 남았다. 각자의 길이 다르다는 것 정도는 어린 머리로도 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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