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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NO.287 키스 미 달링 타이틀 : 한글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트위터에도 언급해주신 분들 계시고감동이에요!ㅠㅠㅠ 읽어주시고 좋아요 눌러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리고 넘 기쁜데 후원까지 해주시다니,,,넘 감사드려요ㅠㅠㅠㅠ😭😭💕💕💕🙉
[181216]분노와 폭력과 무의미(감상문) 문학은 아름다워야 한다. 보통 사람들이 가진 문학에 대한 생각은 아마 온갖 아름다운 것들을 끌어 모아 만든 예쁜 문장일 것이다. 예를 들면 가슴 절절한 사랑 시나 이별노래 가사처럼.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그렇지 않다는 걸 느낄 수 있다. 그중에서도 김사과 작가와 김엄지 작가의 소설들은 하나같이 거칠고 개성적이다....
라이프치히 (4위, 7승 4무 3패 25점, 24득 13실 / 홈 3위 5승 2무 0패, 17득 3실) vs 마인츠 (10위, 5승 4무 5패 19점, 13득 15실 / 원정 12위 2승 1무 3패, 5득 8실) 국내배당 = 1.40 : 3.90 : 6.00 해외배당 = 1.42 : 4.85 : 7.13 (언더오버 3.5기준 언더 1.56, 오버 2.43)...
발키리의 노래들은 화려한 조명을 쓰지 않았다. 단 두 개의 스트레이트 핀 조명만 무대에 직선으로 뿌려졌다. 따라서 무대 위에서 조명을 받는 것은 단 둘이다. 그 무대는 거미줄로 자수를 하는 것처럼 섬세했고 커다란 종이 불시에 울리는 것처럼 압도적이었다. 그들은 0.1초도 어긋나지 않는 무대를 이뤄냈고, 사람이 할 수 없는 지경의 예술을 소화해냈다. 어느 사...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주최를 맡았고... (뭐뭐를 맡았는지 구질구질하게 말하면 지하철 1호선 할배 티저 되니까 말을 아낍니다.) 이런저런 사건을 겪었기 때문에 애정과 증오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장르 단간론파 어나더! 갑자기 교류회를 열고싶다>어 지금 3챕터 나와서 대흥메이저 되었으니까 사람 많이 모일거같은데?>이번기회를 놓치며는 다시 기회가 안 ...
키워드 :: 커피/설탕 #降新
- 모든 쌍창 전력은 드렉로라를 기반으로 합니다. - 언젠가 풀었던 형사 드렉슬러X조직원 로라스 (썰 정리할 때 링크를..) - 공백 제외 : 2,214 자 - 최초 업로드 : 2016.03.27 “…….” 드렉슬러는 읽고 있던 신문을 대충 접어 테이블 위에 던져놓았다. 신문을 던져둔 테이블 위는 지금 그의 심경만큼이나 너저분해있었는데, 드렉슬러는 구겨진 ...
* 한국 로컬라이징 * 변함없이 눈치가 없는 전업주부 겸 애완견 이상윤x말랑말랑한 강준영 * 제로의 일상 등장견물 스포일러 * 가벼운 일상 로맨스 코미디 * 22,318자 1. 베이커 가 끝자락, 조용한 부지 위에 자리를 잡아 지은 2층 건물은 마당이 넓고 정원이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교외의 여느 전원주택과 다를 바 없는 모양새를 하고 있다. 마당의 끄트...
우리의 첫 키스는 강렬했다. 여름의 태양처럼 뜨거웠고 서툴렀으나 야릇했다. 혀뿌리가 뽑힐 정도로 열정적이던 키스에 비하면 마지막 키스는 아이들 장난 수준에 불과했다. 고작 입술을 문지르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 키스였으니 형편 없을 만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했던 키스 중 가장 짜릿하고 흥분되었으며 애틋했다. 입술을 떼며 독자는 쓰게 웃었다. 험악한 표정을 보...
w부장 AU 본청 회의에 참석한 히지카타가 돌아왔다. 테츠로부터 히지카타가 돌아왔다는 걸 전해 들은 긴토키가 어슬렁거리며 부장실에 들어왔다. 히지카타가 담배를 뻑뻑 피워대고 있었다. 평소에도 흡연을 자주 했고 금연령이 떨어졌을 때도 다른 행성까지 가 담배를 피우겠다는 의지를 관철한 히지카타였다. 마요네즈만큼이나 담배를 사랑하는 히지카타라 이상할 것은 없었다...
그 날 태형은 정국과 함께 누운 침대에서 등을 돌리고 정국 몰래 눈물을 떨구다 잠에 들었다. 정국의 등을 보고 잠을 잤던 평소와는 달랐다. 날이 가면 갈 수록 정국과의 끝이 보여 괴로웠다. 난 생각한 적 없는데.. 너와의 끝을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 정국아. 넌 나와의 끝을 생각하며 버티겠지. 이 지긋지긋한 날들을. 버틸 힘이 남아있지 않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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