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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AU입니다. 캐붕이 있어요. *알바의 독백만 나옵니다. 이곳에는 이야기가 있다. 누군가가 울어야 했던 이야기가 있다. 슬퍼하고 좌절해야했던 이야기가 있다. 그저 함께 하는 행복을 바랐던 이가 보답받지 못하고 절망 속에서 체념해 모든것을 포기하던 이야기도 있다. 소중한 이를 기억하지도 못했던 이야기가 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이야기가 있다. 절망 속에서 깨...
#택배가 왔다. 일반적인 페덱스 상자였는데, 안엔 유골함이 들어 있었다. 평범하게 생긴 '분홍색' 유골함이다. 미친 거 아냐? 난데없이 등골이 오싹하다. 유골함은 현란한 핑크색 무늬로 번쩍거린다. 어떤 의미에서는 평균이다. 적당히 무겁고, 적당히 커다랗다. 꼭 한 사람분의 무게와 부피다. 유골함의 겉면에 묘한 글자가 음각되어 있다.[페이건 민] 아제이는 제...
[ 그대에게, 별에게 ] 걘 원래 좀 재수가 없었다. 주위에 사람이 많은 것도 그랬고 아무한테나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처럼 친절한 것도 재수가 없었다. 그건 현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던지라 입맛이 썼다. 그러니까 무슨 뜻으로 하는 얘기나면은, 현 역시도 '아무나'의 범주에 있는 사람이라는 거다. 더 특별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덜 특별한...
힌트 아니었으면 못 알아봤을 걸, 그거. 향수는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 대부분의 향수는 호불호가 심하니까, 선물해주는 걸 꺼려했거든. 너가 첫 선물일거야, 레리. (조금 고민했는지 잉크가 고여있다.) ...그정도야? 그래도 곧 방학이 끝나니까, 그래도. ...조금만 기다리면 되는 걸. 울지마. 나랑 영원히 안 볼거 아니잖아, 그치? 나는 아끼...
클로에 기다리....없어! 어딜 간거야... 방 밖일까. 뭔가 떨어져있어. 비즈? 아까, 임시로 고정해둔 장식품인데. 신발에서 떨어졌구나. 그렇다는 것은, 무르는 이쪽. 예상대로, 이번에는 태슬이 떨어져있어. 마치 무르의 발자국 같아. 그렇다면, 이대로 쫓아가면 찾을까나? 또 비즈다. 이건 보석. 에... 이건 스팽글의 알? 어래..? 한바퀴 빙 도는 것 ...
클로에 뭔가 다른데... 태슬, 비즈, 시행착오를 거쳐도 감이 안와, 이 신발이 돋보이는 장식은 뭐지? 무르 클로에. 클로에 화려하게 리본? 무르 클로에~ 클로에 차라리 보석이라도 올려볼까? 무르 클로에~@~!$~^@~^*@^~^##~^~@( 클로에 ...깜짝 놀랐어. 귓가에 소리 지르지 마-. 무르 안 들린것 같아서! 돌로 귀가 막혀있다면 날려버리려고!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본 기록은 파도 @Emet_Clone 와 나비 @Veritatis_E 가 함께 진행한 합동 이벤트를 기록한 것으로서, 본래 기록을 작성하는 방식에 맞추되 최대한 원본을 살리는 선에서 맞춤법을 수정하였습니다. 본 이벤트 이후의 독백만을 모은 외전에 가까우나, 극장 서사에 영향을 미치는 내용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같은 색의 단어는 같은 것을 칭하...
# 본 기록은 파도 @Emet_Clone 와 나비 @Veritatis_E 가 함께 진행한 합동 이벤트를 기록한 것으로서, 본래 기록을 작성하는 방식에 맞추되 최대한 원본을 살리는 선에서 맞춤법을 수정하였습니다. ※ 기록의 양이 방대하여 나비의 독백과 진행 상황에 따른 파도의 독백만을 기록해두었습니다. 파도의 기록 → 파도 자신의 기억으로 이루어진 바다를 거...
편지 봉투 안에 별사탕 몇 개가 들어있다.
달이 너에게 닿았다 지구에서 봐도 보일 만큼 너는 달보다 눈부셨다 나에게만 예쁜 사람이길 바랐지만 하필 모든 우주가 너를 탐냈다 | 흔글, 절망 그대는 언제나 맑았다. 기억도 안 날 만큼 까마득한 어린 날부터, 그대는 항상 맑았다. 내가 봐온 모든 사람들 중 가장 올곧고 바른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나는 그대처럼 되기를 바랐다. 때 묻고 혼탁한 나의 영혼이 ...
안녕, 헤일로. 방학은 잘 보내고 있나? 잘 보내고 있을 것 같긴 하다만. 뜬금 없이 편지 쓴다고 뭐라하는 건지 몰라. 그냥 쓰는 거니까 읽기나 해. 아, 맞다. 나 너 이름 뜻 알았어. 아실링 (Asiling) ; 꿈, 환상. 아닌가? 어쩌다 발견했는데 말이야. 혹시 아니라면 사과하지. 하지만 이게 맞다면, 잘 어울린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잘 어울려, ...
안녕, 트루디. 방학은 잘 보내고 있나? 일정이 바빠 편지를 늦게 보내게 되었지만 말이야, 딱히 내 편지를 기다리는 편은 아닐테니 괜찮겠지. 그래도 나름의 고용인과 고용주일테니 편지는 쓰는게 의무겠지. 비록 고용인이라고 하기엔 갈레온만 뜯어가는 편이지만 말이야. 찔리라고 하는 말이야, 트루디. 나를 위한 일은 언제 하는 걸까. 매번 갈레온만 챙겨가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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