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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어떡할까.” 이자야는 체스판 위의 검은색 나이트를 만지며 고민했다. 이대로 하얀 비숍의 먹이로 줄까? 아니면 본인이 바라는대로 왕의 먹이로? 하지만 그건 내키지 않는단 말이지. 한차례 어디에 둘지 고민하던 이자야는 검은 나이트를 움직였다. 검은 나이트의 앞에는 똑같은 하얀 나이트가 있었다. 그 타인이 보기엔 무엇과도 연관이 없는 수처럼 보였다. 물론...
6. My love is [오늘은 간만에 서태웅 센티넬이 와 있네요. 그간 던전 이슈가 너무 많아서 코트에 발길을 끊어야 했었거든요.] [서태웅 센티넬 덕분에 이번 시즌도 취소나 연기 없이 예정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고마운 일이죠.] [네, 맞습니다. 서태웅 센티넬, 무석 나이츠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오늘 무석이 서태웅 센티넬을 봐서라도 좀 ...
어두운 밤의 정적에 휩싸인 거리. 바람이 서늘하게 불어와 울었다. 찰칵-, 하고, 달빛을 받은 나이프가 반짝였다. 그사이 시야로 들어온 노란빛에 이자야가 웃었다. “이자야!” 사납게 덤벼드어 날뛰는 이를 보며 이죽였다.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네, 무슨 일이야? 태평한 물음에 시즈오가 신경질적으로 곁에 있던 가드레일을 손에 쥐었다. “무슨 일로 뒤를 밟는거냐...
농구라는 것이 존재하는 현대로판AU 입니다. 로판 잘 몰라요...🥲 로판같지 않을 수도! 고증 불가! 로맨스도 판타지도 안읽어봤습니다ㅠㅠ 그냥 가볍게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북부대공 플로우 타고 싶었어욥🥹❣️ 제 32회 북산 황실 농구 장학생 선발대회 황실장학재단 노란 들장미와 초록 넝쿨식물로 장식된 대형 실내 분수를 지나 서태웅은 대연회장의 문을...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준비해서 취향이 다르시면 안 좋아하실 수도 있어용. 글구 유료는 💰표시, 제가 짱 사랑하는 건 🤍표시 했어요 ♡ 짧은 줄거리 소개 있으니까 보기 싫으신 분은 흐린 눈 하기! 이웃집 나나 w.연어알 (나재민) https://posty.pe/dmm017 여주가 할머니집에서 잠깐 살 때 옆집이었던 나재민을 대학교 때 친구의 친구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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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아직 못 보신 분들은 보고 와주세요♡ 아 이 오빠 또 씹었ㅇㅓ... "야 여주야 너 진짜 정우 왜 좋아해?" "잘생겼자나요" "진짜 잘생겨서 좋아해? 다른 이유는?" "음... 있는데 말 안 할래여ㅋ" "진짜 심심하다, 심심해... 왜 저래?" 3개월 전 핫... 이제 나두 연애를..?!?!
©2021. 랑아란아 all rights reserved. RPS :: X / Only fiction. ㅡ 도저히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 눈앞에 생생했다.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헐떡이는 숨이 버겁게만 느껴졌다. 울리는 이명과 흐려지는 시야가 괴로웠다. 금방이라도 가슴께를 부여잡고 바닥으로 곤두박질칠 것 같았다. 이대로 눈을 감고 귀를 막을 수 있기를 죽도...
꼭 거짓말 같다. 조금 전까지 마주하고 있던 것이 현실인지 꿈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만큼 삽시간에 사위가 고요해졌다. 초코는 급속도로 진정이 돼 가고 있었고, 뜨거운 숨을 내뱉으며 어찌할 바를 모르고 낑낑거리다 내 품으로 쓰러지듯 안겼다. 그가 내게 실어준 그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으면서도, 안겨 있는 몸을 놓치지 않으려 안간힘을 썼다. 등을 기대고 있던...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신중히 구매해주세요 “뭘 자꾸 그렇게 도망쳐. 우리가 서로를 헤칠만한 사이는 아니잖아? 그치?“ ”…“ ”그렇게 생각한 거야? 실망인데.“ 방아쇠를 당긴 총을 가지고 웃으며 다가와 할 말이 저거라니. 저게 안 무서울 거라 생각한 건가, 아니면 무섭길 바라고 한 말인 걸까. 최연준, 정말 네가 무섭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글렀다고 말...
1. 트친분들과 썰 풀던 중, 동오소연에 삘을 받은 저에게 '라트(@2boysys)'님께서 소재를 던져주셨습니다. 제가 제대로 캐치하여 받아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2. 동오소연입니다. 북부 아키타 미남이랑 동부 카나가와 미녀 조합, 도랐다구요. 하지만 지뢰라면 피해주세요. 3. 당연히 씬 없습니다. 전 재능이 없어요 흑흑. 4. 금번에는 각 화자의 ...
남초과 인싸 이여주 동기들과의 겨울여행을 위해 애인에게 허락을 구하러 여정을 떠나는데,,, 원래 동의를 구한다는 게 바로 되고 그러면 재미가 없는 거거든요^^ 칼답 거절 나재민 성비 당연하게도 8:2 막 이랬으면 그렇다 사실 술자리 환장하는 이여주는 이전에도 비슷한 일이 많아서,,, 나재민이 강제로 앉혀두고 저런 약속까지 했었는데... 결국 일단 물러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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