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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영우 씨는 그 친구들이랑은 다르니까요." "음...다르다구요? 어떻게 다릅니까?" "마음이 달라요. 어... 그 친구들 한테는 없는 제 마음이 영우 씨한테는 있어요." "마음이 다르다...?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 이후에 둘은 별 말을 하지 않고 밥을 다 먹은 후에 식당을 나왔다. 준호가 항상 영우를 강의실 까지 데려다 준 것처럼 오늘도 역시 준호는 영...
* 불 다 꺼진 잿더미를 밤새 바라봤다. 망해버린 세상. 좀비가 들끓는 시대. 당장 내일의 안전도 기약할 수 없는 나날. 두 손에 얼굴을 파묻었다. 불티보다 반짝이던 김래빈의 눈과 따스한 불꽃의 색을 닮은 그의 상냥함이 아른거린다. 당장 마을 울타리만 넘으면 살육이 벌어지는 이곳에서. 걸어 다니는 시체들이 실시간으로 썩어가는 여름에. 도륙된 살점 위로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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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삶의 주체는 나다. 그 무엇과도 바꿀수도 없는 사실. 그런 사실을 망각하지 않으려 노력하며, 나는 오늘도 이 삶을 살아간다. ‘살아감’이란 무엇인가. 살아간다는건 점차 죽어간다는 것과 마찬가지. 우린 모두 평온한 죽음을 목표로 살아가고 있을것이다. 또한, 죽음은 모두의 기피대상. 그런 죽음을 향해 나아간다는 것. 가장 모순적이며 모멸스러운 인간의 행위...
삐뽀삐뽀ㅡ 어디선가 사이렌 소리가 들려왔다. 고개를 돌려 창문 밖을 바라보자 구급차가 버스 옆으로 빠르게 다가오고 있었다. 어렴풋이 들리던 사이렌 소리는 무시할 수 없을만큼 커졌고, 이내 인상을 찌푸릴 만큼 큰 소리가 되었다. 유단 또한 자연스레 인상을 찌푸렸다. '어쩐지 차가 좀 막히는 것 같더라니 어디에서 사고라도 났나보네. 차라리 자전거를 탈 걸 그랬...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 홍룡 건을 무사히 해결한 후, 게토 스구루는 곧바로 병원으로 보내졌다. 해당 병원은 고죠 가의 손이 뻗쳐 있는 곳이었는데, 알고 보니 교토보다 도쿄에 가까운 만큼, 마찬가지로 이 작은 도시는 도쿄에 자리잡은 고죠 가의 영향 하에 있다나, 뭐라나. 이번 홍룡 건을 재빠르게 채온 것에는 그 덕도 있었단다. "여기서 많이 가까워?" "뭐, 교토에 있는 놈...
"유예로 얻은 행복". 나는 진실을 외면한 대신, 조금 더 행복하기를 선택했다. 한 번 맛본 달콤함은 쉬이 포기할 수 없기에. 그런 선택을 한 것은 어쩌면 필연이었다. 그 끝은 어떤가, 나는 진정으로 행복했는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듯한 행복을 느꼈다. 인생에 다신 없을 만한 행복이라 생각했다. 계속해서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지는 와중까지도. 지금 이 ...
10모가 문제가 아니고... 아니 문제긴 한데ㅠㅋㅋ 하 아무튼... 아무 생각도 안 하고 싶은데 쉽지 않네 응~ 수능 망해도 살아있는 데에는 지장 없어~(좀어려워지긴하겠지만) 아무튼... 아무튼. 불안이 없어진 건 아니지만... 사실 지금 뭘 불안해 하고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지만 대충 해결됐으니까 그냥 잊자 오늘은 선물받은 티백으로 차를 우려서 마셨는데 ...
이전편 https://posty.pe/h6vrc1 멍청한 짓인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차유진은 되레 반박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아주 오랜 시간 아껴온 마시멜로우, 5분만 지나면 내 것이 되는 두 개의 마시멜로우를 누군가 3분만에 자기의 것이라고 한다면. 게다가 먹는 것도 아니고 꼬챙이로 찌르고 지랄 사달을 낸다면 눈이 돌지 않을 수 있겠는가. 아, 저급...
“유진아..!” 뒤늦게 달려온 한채린이 놀란 채 달려와 엉망인 바닥과 만신창이가 된 유민우를 번갈아 보며 상황 파악을 했다. ”한채린“ ”어..?“ ”쟤 좀 데려가“ 턱짓으로 장원영을 가리켰다. 나 이 새끼랑 면담 좀 하게 양호실 가서 약을 바르던지 어떻게 좀 해봐. 씨발 이쁜 얼굴 다 베려놨어. 채린이 알겠다며 굳어있는 장원영에게 다가가 붙잡자 장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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