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02. "그해셔 우히 주에가 머하거?" 정국은, 똑바로 말했다면 '그래서 우리 주제가 뭐라고?' 일 말을, 햄버거를 입안 가득 문 채 저렇게 발음하고 있는 태형을 말없이 쳐다보았다. 팀플을 꼭 버거킹에서 해야겠다는 말에 웬 개소리냐며 거절했더니, 자신은 하루에 한번 꼭 버거킹을 먹어줘야 한다는 둥, 안 먹으면 두통이 생긴다는 둥, 이따 알바를 가면 먹을 시...
01. 오늘은, 분명 평범한 날이었다. 정국의 하루는 늘 그랬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를 왔고, 열심히 강의실을 옮겨다니며 수업을 들었으며, 단짝인 윤기와 학식으로 끼니를 때웠다. 마지막 시간이던 전공 수업이 평소와 달리 조금 일찍 끝났다는 것이, 그나마 오늘 하루의 조금 특별한 점이라면 특별한 점이었다. "야, 너 레포트 작성 시작 했냐? 내일 모레 제출인...
Killing Softly ::: 34 "지민씨 커피 좋아하세요?" 기울어져 있던 카트를 바로잡으며 내가 말했다. 박지민은 멀리서 이 코너 저 코너를 구경하다 말고 나의 쪽을 향해 달려왔다. 아메리카노, 라떼? 그렇게 묻는 말에 가지런히 정렬된 커피컵 코너를 바라보는 박지민의 표정은 심각하기까지 했다. 아, 예쁘다. 나는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다. 조금 ...
“와, 이제 웬만큼 하시는 것 같은데요?” 기사에게 칭찬을 들었다. 그런데도 남준은 기쁘지가 않았다. 그런가요. 건조하게 말하는 남준에 기사는 눈치를 봤다. “어제 무슨 일 있으셨어요?” “네?” “그게 좀.. 오늘 뭔가 계속 가라앉아 보이셔서요.” “아..” 남준은 변검(變臉)술의 귀재였다. 일할 땐 철두철미했고, 윗사람들에겐 점잖고 예의 발랐다. 아랫사...
역대 가장 당황스러운 뮤비 스토리.. 이건 우정을 가장한 연인 아닙니까.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해당 글의 저작권은 백(@_shinebrilliant) 에게 있습니다.언젠가 이 연이 트립했다가 다시 돌아왔을 때 공손찬에게 고백한 거 일부.
http://posty.pe/17bvgb
http://posty.pe/9eycxe
http://posty.pe/6r7bf4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