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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쟈크리는 턱을 괸 채 방망이 하나를 만지작댔다. 최근 이 죽어가는(썩어가는, 멸망하는) 세계에 종언을 고하기 위해 생성된 정화자가 선택한 무기이니만큼 상인으로서 그의 역할은 이 도구를 정화자의 진전 속도와 맞게 비축하고 강화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1구역의 심장부 알마에 도달한 배터가 지친 몸을 이끌어 세이브 상자에 다가가는 것은 곧 1구역의 완전한 정화가 ...
*합작 제출 시에는 따로 BGM을 설정하지 않았는데, 문득 노래를 들으며 다시 읽다가 백업을 올립니다. 반복재생 설정을 부탁 드려요. ♬ Lauv & LANY - Mean It 방학 때 만이야. 라는 말이 아니었다면 어떻게든 - 하루 종일 여섯 살 때처럼 드러누워 발버둥을 쳐서라도 이곳에 와서 이렇게 앉아 있을 일은 없을 거였다. 영재는 한국에 와서...
남자는 집으로 돌아온다. 밖을 돌아다니느라 흙먼지가 붙는 것도, 바튼이 함부로 입을 맞춘 것도, 찝찝하다. ...일단 씻는게 낫겠군. 남자는 물을 뜨끈하게 데워 욕실의 간이욕조에 붓는다. 상당히 귀찮은 일이지만 집 안에서 목욕을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사치이니 이 정도에 만족해야지. 역시 집은 크고 돈은 많고 봐야한다고 남자는 새삼스레 생각한다. 준...
※개인의 견해이므로 그냥 가볍게 읽어주세요. ※메인 스토리 전반 및 일부 캐릭터 에피소드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2022년 1월 31일자 업데이트로 추가된 메인 스토리 2장 12절에서 최종적으로 Kuronoatmosphere의 사악한 계획이 좌절되며 MIDICITY의 평화는 지켜졌습니다. GURF의 개최 여부도, 주모자인 13의 행방도, 이후 메인 스토리가...
태어나 딱 한번, 알을 까고 나와, 나를 그리고 세상을 알아갈 때 쯤에 하늘님을 만난적 있다. 그것이 정녕 하늘님이었는지, 그저 스처가는 바람소리를 듣고서 나 스스로 오인한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내가 무언가 들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었다. "오수에서 난 이무기는 들어라." 퍽 위압감있는 목소리가 내 머리에 울렸다. (들었다는 말 보다야, 머리속으로 흘러...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마지막즈음에 유혈, 자살요소가 암시된 장면이 있습니다. 주의해서 봐주세요... * 모든친구들 다 그리고싶었는데... 시간도 기력도 가오도 없습니다. 혼자 그리지도 못해서 지갑열었어요... 본 로그에 들어가지 못한 친구들도 사랑하고, 아끼고 있는거 아시죠...?? 학생회는 혜향고 학생들을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 생각해. 그러니, 너희에게 해가 될 사람은 되...
자신만의 겨울을 보내는 엉성한 레스클 스티커입니다🐱🤍 이번에도 자유롭게 활용해주세요! 해당 디지털 문구는 2월 14일 오후 10시 이후 유료화되었습니다. 굿노트 및 기타 필기 어플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PNG스티커로 총 3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비닐팩 이미지는 포함되지 않으며 실제 파일은 두 번째 이미지를 확인해 주세요 ) 앞으로 비정기적으로 업로...
*재프+레오 빌딩 숲 사이로 또 한 가닥의 연기가 피어오른다. 하늘을 올려다본 레오의 고글을 향해 무언가의 파편이 후두둑 떨어졌다. 레오는 머리를 손으로 가린 채 아직 무너지지 않은 빌딩의 처마 밑으로 황급히 들어갔다. 그러기가 무섭게 좀 전까지 제가 서 있던 자리에 큼지막한 잔해가 떨어진다. 그리고 그 위에 위풍당당하게 올라탄 이가 보였다. 레오는 저도 ...
"또 그 멍청한 빨리 부자되기 계획 붙들고 있는 거야? 강도질 계획 17번..." 멜라니 말라카이트, 통칭 망할 꼬맹이 넘버 1이 로만의 어깨 너머로 로만이 끄적이고 있던 공책을 유심히 들여다보았다. "대단한데." 로만이 공책을 탁 소리나게 닫았다. "대단하긴 뭐가...?" "넌 글 읽는 법을 모를 거라고 생각했거든." "또 나랑 밀시아랑 헷갈리고 있네."...
“헐 장미야, 나 무시한거야?” “..아니야.” “우와 넌 여전히 목소리 좋구나.” “..강윤” “응?” “강윤” “응~” “강윤” “왜~” “하루에도 너 생각을 수백번할만큼 하루에도 너의 이름을 머리속에서 천번씩 부를만큼 보고싶었어” 너무 돌직구였나. 너의 굳은 얼굴이 보기 싫었다. 너무 창피했는데, 또 새로워서 좋았다. 내가 진짜 미쳤나보다. 아무래도 ...
쏴아아아- 오늘만큼은 이 집 같지도 않은 쪽방이 그나마 욕실 온수 하나는 제대로 나온다는 게 정말이지 눈물 나게 고마웠다. 바깥은 슬슬 한낮에는 덥다고 느껴질 계절이었음에도, 지금 당장은 이 뜨끈한 물줄기로 온몸을 사정없이 내리치지 않으면 콩닥콩닥 뛰는 가슴이 뛰다 못해 펑 하고 터져버릴 것만 같았으니까. ‘이번 기회 놓치면 인생의 최소 절반은 손해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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