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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맞춤법 검사 안 함. *퇴고 안 함. *단지 내가 보고 싶은 장면을 보기 위해 쓰는 연성임. *글 두서 없음 주의. 노잼 주의. 내 맘대로 얼레벌레 굴러감 주의. *시점 들쑥날쑥 #01 여느 날과 다르지 않은 하루였다. 항상 일어나던 시간에 일어나 콩이와 아침 운동을 하고 숙소로 돌아가 씻고 간단하게 아침으로 프로틴을 타먹고 브이틱 멤버들과 함께 훈련을 ...
*** 평범한 날이었다. 일상을 영위하는 사람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곳이 비명으로 뒤덮였다.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재앙. 전 세계 곳곳에서 나타난 게이트는 생전 처음 보는 생물을 뱉어냈다. 땅에는 쓰러진 사람들의 시체가 가득했고 건물은 바스러져 갔다. 오로지 눈앞에 둔 죽음만이 전부인 참담함 속에서도 사람들은 굴하지 않았다. 총도, 칼도 통하지 않는 괴...
나재민과 재결합한 지 일주일 만에 다시 헤어졌다. 그 일주일 동안 이동혁은 나와 점점 더 거리를 두었고 나는 일주일이 지나서야 비로소 나의 마음을 깨달았다. 이동혁이 좋다.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다. 그런데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나는 이미 이동혁의 고백을 한번 찼었다. 그리고 이동혁은 나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고 있다고 했고, 일주일이나 지났으니...
* 자극적인 소재에 주의하세요! 오이카와 임신튀 후회물에 목이 마른 자가 판 우물...^_ㅠ * 센티넬 오이카와와 가이드 여주로 임신튀 후회물 / 센티넬버스 AU #고딕체는 여주 시점 / 명조체는 오이카와 시점입니다! 🎵 Bgm : 들리나요 🕒 43. 누군가 그랬던가. 봄은 빠르고 여름은 느리며 가을은 쏜살같고 겨울은... "아이구, 새댁. 애가 이렇게 울...
돌잡이 때 아주 잡으라고 앞에 들이밀어진 펜이며 청진기는 다 건너뛰고 다섯살 난 애 머리채나 쥐어뜯었다. 기념비적인 순간을 잡으려 카메라를 쥐고 있던 기사님의 어억, 하는 감탄사, 귀청 찢어지게 우는 남자 어린애 울음소리, 당황스러운 부모님 목소리 ... 이 소리는 질릴정도로 들어온 잔소리 레퍼토리다. 고등학교까지 가서 싸우면 어떡하니, 그러게 말이에요, ...
로버트는 관계라는 것이 불편했다. 군인이라는 직업이 자신만 잘하는 것이 아닌 집단을 믿고 바로 옆 동료를 믿어야만 하는 직업이지만 로버트는 관계라는 것이 불편했다. 그래서 로버트는 오묘한 선을 그었다. 상대는 로버트와 긴밀한 관계라 생각하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도록 만드는 오묘한 관계를. 오묘한 것을 넘어 어려운 관계를 로버트는 쭉 유지했다. 덕분에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브래들리는 자신이 저주 받았다고 생각했다.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까지 잃은 뒤 홀로 남겨져 슬픔에 허우적거릴 때 브래들리는 능력을 발현했다. 슬픔으로 가득 채워진 머릿속에 이상한 생각들이 흘러들어왔다. 초 단위에서 분 단위, 길게는 시간 단위로 나눠진 미래였다. 브래들리가 슬픔에 소파에서 허덕이는 장면과 일어나다 힘이 빠져 바닥에 쓰러지는 장면에 곧 누군가가...
W. Dos de Agosto 블립 후 돌아온 센티넬
대화는 기본적으로 모두 “영어”입니다. 미국과 미군을 잘 모르니, 망상적 허용과 깊은 아량으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너.” 길 가다 잡힌 어깨가 돌려세워졌다. 익숙한 얼굴이다. 도시대 학생이라면 모를 수가 없다는 그 유명한 이동혁이 캠퍼스 한복판에서 대뜸 나를 붙잡아 세운 것이다. 굳이 고개를 돌리지 않아도 주변인들의 시선이 이곳으로 꽂혀 들었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혹시나 오해할까봐 미리 말해두지만 나에겐 맹세코, 이동혁과의 그 어떠한 접점도 없었다. “...
-A급 가이드라고 하지 않았어요? -아무리 등급이 높아도 상성이 이렇게 바닥이면……. -해외 쪽 DB에도 매칭해 보세요. -이미 해봤지만 그쪽은 오히려 5% 미만입니다. 삑, 삑, 삐-. 기계음 사이로 웅성거림이 더 커지기만 했다. 산소포화도 측정 기계처럼 손끝을 누르는 기기와 살갗에 붙은 전선을 무성의하게 뽑아내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만류하는 연구원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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