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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절다의 시점 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꾸벅 오늘은 퇴 마의 기사를 만났다. 그는 나와 다르게 재능이 있다…… 나의 전속 호위기사로 임명된 것도 그 재능 덕분 이겠지…. 나와 비슷한 또래 라는 데, 어쩜 저리 올곧은 눈을 가졌을까... 분명히, 나같이 재능없는 사람들을 경멸하고 있을 거야……. -이상하다. 정녕 내가 잘 못 봤던 것 인가. 오늘 용건 때...
-2부. 전편과 이어집니다. 나는 침대에서 다시 깨어났다. 커튼을 열었는데 나 말고도 환자들이 많았다. 의사는 내가 깨어난걸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할 일들이 많이 밀렸기에 ‘뭐, 나쁠 건 없지’ 라 생각하며 병동에서 나왔는데... “링크! 어떻게..?” 느닷없이 공주님을 마주쳤다. “아, 걱정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가보겠습니다.” “링ㅋ......”...
*본 글은 오직 제 상상을 기반으로 한, 2차 창작으로서 역사와 다를수 있습니다. *개연성 밥 말아 먹고, 내 맘대로 찍어 먹었습니다. 그대가 나를 영영 떠나던날, 죽도록 미워 한참을 보았네.헌데 아무리 보아도 미운 마음이 들지 않아, 외려 내가 미웠어.야속한 사람, 내 마음을 짐작이나 하였소? 야속한 사람 w. 안단테 "어이쿠, 실수." 능청스럽게 웃으며...
올리비아는 혼자서 극장 안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심심하기도 하고 할 것이 없어서 그런지 같은 장소를 빙빙 돌고 있었다. '여긴 아까 그곳인데.. 내가 길을 잘못 드는건가?' 하긴, 여기서 지낸지 며칠이나 지났다고 다 아는건 아닐테니 말이다. 올리비아는 창밖 너머를 바라본다. '밖에 나가고 싶다.' 옛날에는 학교 갈 때 집 밖으로 나갈 때 밖에 나갔는데 이제...
1997년, 나의 행복한 일상에 불행이 찾아왔다. IMF 금융위기. 내가 아끼던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불행이 찾아왔다. 돈을 벌 수 있는 일자리는 사라지고 회사가 대폭 망하기 시작했다. 동혁이와 나는 6년동안 연애한 장수커플이다. 우리의 사이는 그 어떤 커플 못지 않게 가까웠고 우리는 더할 것 없이 서로를 사랑했다. 우리의 끈적한 사랑을 방해한 것은 다름 아...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 다시 인사드립니다. 성야 경찰서 이청 순경이라고 합니다. 」 원래 말투가 이러니 너무 상처는 받지 마시길. 더 용건 없으시다면 이만 가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Orbit_ (궤도 (Orbit_)) ( 테마곡 입니다. 함께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0:20 ━●━━━────────── 3:43 ⇆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 📃 이 청...
→ 옆으로 넘기면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인스타툰 : @pochi.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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