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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만화 후기들 모음...궁금하면 오천만원...
황민현 나 너 못 버려. 너도 나 잊지 마. 성격 살가운, 시원시원한, 기둥, 리더쉽, 정이 많은. 시원시원한 성격이다. 살갑고, 웃는 낯이며 모두를 가깝게 대했다. 그를 모르는 이는 있어도, 모르지 않는 이들 중 그를 싫어하는 이는 없을 거라는 말이 들릴 정도로 그는 성격이 좋았다. 그와 친해지기엔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아주 편하고, 어렵지 않게 ...
-23화까지 블로그에서 연재한 내용을 5편으로 나누었습니다. -업로드하는 글은 소장본용 원고입니다. -소장본용 외전을 제외한 전체적인 내용은 블로그에서도 읽으실 수는 있습니다! 5 집에 가자는 말이 언제부터 눈물을 쏟아내는 말 중 하나였을까?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었다. 지금 내가 느끼는 이 복잡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게 겨우 우는 것이었다. 변백현은...
폭우를 뚫고 스콜 찍으러 왔음... 이 때부터 그냥 진심이었다.. 아니 양카를 마지막 씬 때 깃털펜 들더니 루드윅 악보에 '사랑해요' 썼다고. 그 악보 들고 피아노 위에 놓더니 입 맞춤. 도랏나요. 테드윅도 석판에 뭘 쓰는구나. 근데 뭐라고 쓰는 지 안 보여서 모르겠어. 아 테드윅 너무.. 안타깝다. 그냥 진짜 너무 안타까움. 주호토벤이랑 다른 느낌의 안타...
(*늦었습니다... 어떻게든 시간 맞춰보고 싶었습니다...) 모르겠어요. 단지, ⋯⋯절 다 채우지 않으셔도 됩니다. (감내하는 건 언제나 제 몫이었으므로.) 당신이 물들이는 것이라면, 기꺼이 받아들여보고 싶어요. 당신이라면 이미 칠해진 도화지 위에도 새로운 색을 덧바를 수 있을 테죠. (쉼.) ⋯한 번만 더요. 욕심내고 싶습니다. 만약, 당신이 모두 닳아 ...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과 다른 방향을 보는 건 슬픈 일이다. 허나 그 이상으로 슬픈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다른 일일 것이다. 자신의 사랑은 보답받지 못한다. 하지만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의 마음에도 답해줄 수 없다. 누구도 행복해질 수 없는 유카는 그래서 우울했다. 유카가 사랑하는 에미리는 카즈에를 사랑했다. 하지만 카즈에는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23. 도로시는 기분 나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그녀는 석연치 않은 눈으로 재이를 훑어보고 눈살을 찌푸리며 안으로 들어섰다.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의 뒤치닥거리를 하는 것은 보기보다 훨씬 쉽지 않은 일이다. 그것은 학생회장도 마찬가지였다. 비록 성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의 여러가지 일을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다. 그리고 그 업무를 뒤에서 서포트 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였다. 레이코는 오늘도 학생회장 유코의 업무를 보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 완전히 뻗어버...
라이브 전/후 프로필 🍀비하인드🍀 끝~~ 갓캐랑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
꽃이 비처럼 내린다는 표현을 가끔 생각해보면 그것이 과연 보는것만큼 아름다운것인가? 라는 의문을 가진 적이 있다. 꽃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되는 편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아름다움이란 것은 꽤나 주관적이지 않은가. 그리고 꽃도 어떤 꽃이 내리느냐가 또 이야기가 달라지겠지. 라플레시아가 떨어진다면? 긴 서술을 하기 씁쓸해지는 풍경일 것이다. 그 꽃이...
* 암튼청게국뷔 * 뭐든 일단 다 주의. * 도용 및 2차 가공 당연히 금지입니다. * 특정 종교 비방 의도 없습니다. 인간은 다양하고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어머 김 장로님 한 주 잘 보내셨어요? 날이 제법 풀렸다는데 아직 좀 쌀쌀하죠. 이게 누구야 태형이구나. 벌써 고등학생이에요? 열 여덟? 애들 크는 게 참 빨라요. 요만해선 나비넥타이 메고 성경봉독하던...
다음 날, 학교가 끝나고 한수영과 정희원, 이지혜도 장보기에 동참했다. 마트에 도착하자마자 이지혜가 카트를 끌고 와서 눈을 빛냈다. 뭐부터 살까? 라고 말하면서 이것저것 쓸어담는 이지혜를 보고 유중혁이 습관처럼 검을 만지작거리려다가 허리춤에 아무것도 없다는 걸 깨닫고 손을 내렸다. 한수영은 기호식품을 마트 바구니에 잔뜩 담았다가 정희원이 김독자를 간접흡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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