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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클린버전 3편입니당❣ 어서오세요 드림의 숲 3(Clean ver.) ~~ 2편 뒷부분 요약 ~~ 이동혁, 이제노가 여주를 먼저 탐한 걸 들키고. 이마크, 나재민, 박지성에게 밤새 괴롭힘 당한 여주. 왠지 모르게 이 상황을 즐기게 된 여주였음. 연속 이틀을 이 원주민들에게 시달리느라 허벅지를 바들바들 떨며 거실로 나갔다. 고소한 스프 냄새가 거실 가득 채...
D-2 이틀남았다. 그동안 내가 한 건 리키 불러다 편지 번역하기, 케이크 디자인해서 픽업 예약하기, 진부하지만 클래식한 커플티와 커플 스트랩 빠른배송으로 주문하기, 그리고... “현주야 이걸 어케 입어?...” “아 왜. 입을 수 있으니까 나오는 거 아니겠어?” 속옷인지 거적데기인지 모를 천쪼가리. 내 뜻으로 준비한 건 아니고, 한참 전부터 2주년 선물로...
九色鹿 - Nine-Colored Deer PB_ @Zi_poto (Zi님)
21회 디페스타 발행 12,500원 포스타입에 게시한 '고독한 시식가 박문대', '고독한 보조엠씨 박문대'를 줄글로 고쳐 썼습니다.2만 3천자 가량의 미공개 원고 '고독한 사장 박문대' 수록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모티브로 하나, 실제 프로그램, 인물, 제작진과는 무관한 2차 창작임을 밝힙니다.일부 설정상 문법에 맞지 않는 표현이 존재합니다.미공개 원고 ...
열심히 살고 싶은 의지가 없다. 그냥 해봐야 돈이 더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개미같은 인생. 타인과 다툼을 감정만 소모하는 일. 피하려고 노력하지만 이미 내가 어눌하고 쉬운 성격의 사람이란 걸 느낀 사람이 있다. 마치 학교 일진이 이지메하는 행동.. 꿈을 꾸고 아름답고 빛나는 아이돌같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점점 무너지고 치열하게 사는 노동자 이미지가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01. 02. 03. 04. [HOT🔥] 저기요 여기 신혼집 아니거든요. 그래 너구리랑 텐도 너희 둘...교실에서 알콩달콩 머리 말려주지 말라고... 익명1: 달달하다... ㄴ익명2: 오랜만에 보는 완전 달달 그자체인 커플,,, ㄴ익명3: 응원한다 ..ㅠㅠ 진짜 오래가라,, 익명4: 아니 근데 텐도 머리 내린 거 실화ㄴㅑ..? 존잘이잖아.. ㄴ익명5: ㄱㄴ...
평소에 입에도 안 대던 술을 취하도록 마시고 온 누나가 믿기지 않았다. 요 며칠 누나의 행동이 이상했다. 출근 스케줄도 깜빡하기도 하고 일단 눈에 초점이 없었다. "민형아... 미안해... 살리지 못해서 미안해..." 술에 만취되어 택시 타고 집으로 온 날 나는 누나의 잠꼬대로 인해 쉽게 잠을 이룰 수 없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깊게 잠 ...
- 약수위 워딩 있습니다! - 총 10,488자 고대하던 혼인신고가 처리된 날, 사토루는 위풍당당한 표정으로 웬 종이쪼가리를 들고 퇴근했다. 혼인 관계가 나오는 증명 서류였다. 죽었다 깨어난 이후로, 퇴근하고 돌아오면 수고했으니 예뻐해달라 치대기 바빴는데 오늘은 웬일로 그러지 않았다. 대신 이것 좀 보라며 평소보다 더 시끄럽게 굴었다. " ㅇㅇ아! ㅇㅇ아!...
이른 봄바람이 소녀의 머리칼을 살랑이며 헤집는다. 붓꽃을, 혹은 라벤더를, 혹은 등꽃을 닮은 연한 보랏빛은 햇빛 아래 어렴풋한 금빛으로 반짝이며 제 존재를 뽐낸다. 오후 즈음에 느지막하게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 햇빛의 숨결을 닮아 비록 모습도 형체도 없는 공기의 움직임일 뿐이지만 내겐 차마 내 옷깃에 수놓지 못한 향기를 전달해주는 고마운 배달부이다. 그 중...
눈을 감아도 의식은 여전히 남아있다. 열어둔 창문에서 들리는 시끄러운 도시의 소리와 색색 들리는 강아지의 숨소리가 어울리지 않는다. 텁텁한 여름바람 아래로 까끌한 이불의 촉감이 느껴진다. 매일 잠에 들기까지가 고되어 버티고 버텨 누웠지만, 그래도 이른 시간에 누운걸 후회한다. 오늘은 또 어떤 상상으로 이 긴 밤을 버텨야하나, 어떻게 해야 피곤하고, 무겁지 ...
모바일 열람을 권장드립니다. 0. "아, 씨발~!!!" 욕짓거리가 존나 적적한 강의실에 펴졌다. 물론 아무도 없었다. 있었으면 에타에 박제됐겠지. 아니, 어쨌든. 시발…. 오늘따라 운세가 좆같다. 아니사실요즘따라진짜불행한이창섭이다. 1. 내가 원래 운이 안 좋았던 건 아니다. 절대 들어올 수 없는 성적에도 운과 눈치로 명문대에 들어왔고, 어린 나이에 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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